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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사이버트럭 4만6천대 또 리콜…외장패널 결함 2025-03-20 19:43:34
철재로 만들어진 외부 테두리 패널인 '캔트 레일'이 차량에서 박리되고 분리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테슬라는 레일 조립체를 무료로 교체해준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리콜 관련 고시에 따르면, 분리된 패널은 도로상 위험 요소이며 충돌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테슬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박진영 "고칠 게 없다"…있지 예지, 잘하는 걸로 꽉 채운 '솔로 데뷔' [종합] 2025-03-10 15:03:39
캔트 슬로우 미 노(Can't Slow Me, No)', '258'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당케(danke), K팝 히트곡 메이커 이우민 "collapsedone", 노데이(Noday), 라이언 전 등 유수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 타이틀곡 '에어'는 중독성 있는 훅이 돋보이는 신스팝 장르의 곡으로 숨이 멎을 듯한 퍼포먼스가 관전...
있지 예지 "박진영, 10년간 본 MV 중 손댈 게 없었던 작품이라 칭찬" 2025-03-10 14:34:44
뮤직비디오였다고 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 굉장히 좋은 응원이었다. 나 또한 기대가 생기더라"고 말했다. 예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에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베이젼(Invasion)', '캔트 슬로우 미 노(Can't Slow Me, No)', '258'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에...
있지 예지 "솔로 데뷔 떨려, 잘 해보고 싶은 마음" 2025-03-10 14:16:30
날 정도로 스케줄을 해왔다. 이 자리에 서니 인제야 실감이 난다.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예지의 첫 번째 미니앨범 '에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베이젼(Invasion)', '캔트 슬로우 미 노(Can't Slow Me, No)', '258'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에...
'팔로워 4억명' 女스타, 깜짝 약혼 발표 2024-12-13 06:30:55
곡 '아이 캔트 겟 이너프'(I Can't Get Enough)를 함께 만들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블랑코는 케이티 페리의 '틴에이저 드림'(Teenage Dream), 케샤의 '틱 톡'(Tik Tok),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서커스'(Circus), 마룬 5의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 등에...
美스타 셀레나 고메즈, 작곡가 블랑코와 약혼 발표 2024-12-13 05:33:59
'아이 캔트 겟 이너프'(I Can't Get Enough)를 함께 만들었다. 그밖에 블랑코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 곡으로는 케이티 페리의 '틴에이저 드림'(Teenage Dream), 케샤의 '틱 톡'(Tik Tok),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서커스'(Circus), 마룬 5의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경기도,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4' 이틀간 5000명 참여 2024-10-15 10:28:25
캔트비블루) 등 실력파 인디뮤지션 다섯 팀이 관객과 호흡하며 경연을 펼쳐 ‘심아일랜드’가 우승을 차지해 상금 1000만 원과 올해 딩고뮤직 유튜브 채널에 단독 출연하는 특전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인뮤페 2024는 RE100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콘텐츠 분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페스티벌’로 구성됐다....
2NE1, 한 번 레전드는 영원한 레전드…10년만 콘서트 제대로 놀았다 [리뷰] 2024-10-06 18:18:56
연 데 이어 '박수쳐', '캔트 노바디(CAN'T NOBODY)'까지 소화하며 단숨에 장내 온도를 끌어올렸다. 힘 있는 밴드 사운드로 전해지는 힙합 비트, 귀에 또렷하게 꽂히는 CL의 랩, 상큼한 산다라박의 보컬, 박봄의 독보적 음색, 여기에 공민지의 시그니처 퍼포먼스인 다리 찢기까지 뜨거운 기운을 내뿜는...
2NE1, 10년 6개월만 콘서트서 "2NE1 놀자!" 외쳤다 2024-10-06 16:32:08
단숨에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어 '박수쳐', '캔트 노바디(CAN'T NOBODY)'까지 소화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오프닝 무대 이후 멤버들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산다라박은 "너무 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CL은 "여러분 즐기고 계시냐"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우리가 무대 오르기 전에...
'음주운전 체포' 팝스타 팀버레이크, 유죄 인정키로 2024-09-12 09:19:23
하지 않았다"며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해왔다. 팀버레이크는 가수 겸 프로듀서, 배우 등으로 활동하는 인물로 '캔트 스톱 더 필링!'(CAN'T STOP THE FEELING), '섹시백'(Sexyback), '수트 & 타이'(Suit & Tie)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