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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112대 '완판'…31억짜리 '람보르기니 드림카'의 귀환 2022-01-27 21:00:02
브랜드 람보르기니가 쿤타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인 '쿤타치 LPI 800-4'의 공도 주행 모습을 27일 공개했다. 쿤타치는 람보르기니의 역사이자 슈퍼카의 대표 격인 차다. 차 문이 하늘을 향해 열리는 이른바 '시저 도어'는 쿤타치에 최초로 채택돼 람보르기니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쿤타치 LPI...
"제로백 2.8초 하이브리드 슈퍼카"…람보르기니 쿤타치 HEV 최초 공개 2021-08-14 12:31:53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공개된 쿤타치 LPI 800-4는 선대가 그러했던 것처럼, 이 시대 자동차가 나아가야 하는 비전을 보여주는 현존하는 최고의 자동차"라며, "시대의 아이콘 중 하나인 쿤타치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및 기술적 규칙을 정립했을 뿐만 아니라 한계를 넘어 예상치 못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2019 IAA]최고 819마력의 위엄, 람보르기니 시안 2019-09-10 20:41:03
브랜드 전통과 미래를 조화시킨 제품으로 디자인은 쿤타치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점과 선의 조합으로 우라칸, 아벤타도르 이후 미래의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8초가 걸린다. 회생제동 시스템을 통해 축적한 전력은 후진, 주차 등의 저속 주행과 130㎞/h 이내의 속도에서 가속에 활용된다....
람보르기니,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시안' 공개 2019-09-04 15:25:23
브랜드 전통과 미래를 조화시킨 제품이다. 디자인은 쿤타치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점과 선의 조합으로 우라칸, 아벤타도르 이후 미래의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48v 모터를 결합해 최고 819마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350㎞/h 이상이며 0→100㎞/h 가속엔 2.8초가 걸린다. 회생제동...
람보르기니, 56년 역사담은 박물관 재개장 2019-04-23 11:22:38
개선했다. 350 gt, 미우라, 쿤타치, lm002 등과 아스테리온 컨셉트, 센테나리오, 아벤타도르 svj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탄소섬유 기술과 이를 더 발전시킨 포지드 컴포지트,ala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기술,...
[기획]시대별 가장 아름다운 차 Top 12-⑥ 2018-07-14 08:00:13
모티브로 람보르기니 쿤타치보다 더 멋진 디자인을 만들라"는 주문을 했다. 고심하던 엠마뉴엘은 어느날 빨간색 베스파 스쿠터를 타고 달리던 어느 여인의 긴 머리카락이 그녀의 목에 감고 있던 빨간색 스카프와 함께 바람에 날려 공중으로 오르는 모습에서 테스타로사의 디자인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테스타로사는...
[기획]시대별 가장 아름다운 차 Top 12-➃ 2018-06-25 08:00:06
쿤타치, 디아블로, 가야르도, 무르시엘라고, 아벤타도르, 우라칸 등을 내놓으며 페라리와 쌍벽을 이룬 채 세계 최고의 성능을 지닌 차, 가장 비싼 자동차, 첨단 스타일의 슈퍼카로 명성을 얻고 있다. 그러나 1970년부터 국내의 거센 노동쟁의와 석유파동으로 경영난에 빠져...
람보르기니, 브랜드 최초 SUV 'LM002' 복원해 2017-10-12 15:10:25
오토쇼에서 공개됐다. lm002의 동력계는 쿤타치 콰트로발볼레에 탑재된 v12 5.2ℓ 엔진을 얹어 최고출력 450마력을 발휘한다. 알루미늄·유리섬유 차체를 채택했으며 변속기, 보조 변속기, 3개의 셀프 락킹 디퍼런셜(self-locking differential)을 적용했으며 최고시속은 200㎞ 이상 낼 수 있었다. 1992년까지...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티저 공개 2017-09-14 13:10:40
쿤타치(countach)', 람보르기니의 첫 suv 'lm002'에 이르기까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람보르기니의 도전정신을 담았다. 후반부에는 우루스의 실루엣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우루스는 오는 12월4일 람보르기니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박물관, 15년 만에 탈바꿈 2016-06-13 07:00:35
시작으로 미우라, 쿤타치, 디아블로, 무르시엘라고, 아벤타도르 등 주요 제품을 세웠다. lm002, 우루스의 suv와 아스테리온, 세스토 엘레멘토 등의 컨셉트카도 주제에 맞게 전시했다. f1에 참가했던 레이싱카도 볼 수 있다.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미니칼리는 "박물관의 새로운 구성은 람보르기니의 ,역사,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