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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기자 간담회에서 '낮 시간대 인하, 저녁·밤 시간대 인상'을 골자로 추진되는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이 "대부분 기업에 득이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실제로 요금 인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1분기 중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이 늘고 또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러 미사일·드론 160발 공격…우크라 민간인 4명 사망 2026-02-09 21:59:32
젤렌스키 "키이우 상황 가장 어려워…1400개 아파트 난방 차단"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종전안 협상과 동시에 러시아의 후방 도심 공격이 계속되면서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했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공군은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러시아가 탄도미사일...
워터밤 2026, 'LA 올림픽 로고' 디자인한 팝아트 거장과 손잡았다 2026-02-09 13:52:28
대한민국 대표 워터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WATERBOMB)’이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또 한 번의 파격적인 진화를 선언했다. 워터밤 주최 측은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워터밤 서울 2026(WATERBOMB SEOUL 2026)’의 메인 키비주얼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는 미국...
무임승차 걸리자 마구 때려…승무원 사망 '충격' 2026-02-05 20:06:01
위협하는 사건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밤 함부르크 지하철 1호선 반츠베크마르크트역 승강장에서는 25세 남성이 18세 여성을 강제로 끌고 철로로 뛰어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두 사람은 진입하던 열차에 치여 숨졌다. 용의자는 남수단 출신, 피해자는 이란 출신으로 서로 모르는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독일...
러, 3자협상 교착 와중에 우크라 아파트 등 한밤중 공습 2026-02-03 11:27:12
드론 공격이 이어졌다고 목격자들이 전했다. 키이우 방위 당국자는 이번 공격으로 아파트 여러 채가 부서졌으며, 교육용, 상업용 건물 각각 한 채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특히 유치원이 입주한 건물 한채는 불길에 휩싸이기도 했다고 비탈리 글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말했다. 이날 피격 지역으로 응급 의료 인력이 투입됐다...
우크라 3자 종전회담 4∼5일 재개…미·러 접촉 뒤 일정 연기(종합) 2026-02-02 08:46:17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3자 회담 일정이 4∼5일로 연기된 사실을 협상팀으로부터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실질적인 논의를 할 준비가 됐다"며 "존엄한 진짜 종전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러, 통근버스·산부인과 무차별 공격…민간인 17명 사망(종합) 2026-02-02 01:24:12
장악"…젤렌스키 "물류 파괴 노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미국의 중재로 러시아의 혹한기 에너지 시설 타격은 잠시 멈춰 섰지만 통근버스·병원 등 도심 민간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은 계속됐다. 1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에너지기업 DTEK...
젤렌스키 "다음 미·러·우크라 3자회담 4∼5일 예정" 2026-02-01 20:20:33
아부다비에서 재개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SNS에 쓴 글에서 협상팀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실질적인 논의를 할 준비가 됐다"며 "존엄한 진짜 종전에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썼다. 3자회담은 지난 23일과 24일 아부다비에서 2차례...
전력시설 밖 포성은 여전…러 공격에 민간인 2명 사망 2026-02-01 18:00:58
전날 밤 우크라이나 중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2명이 사망했다. 지역 당국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주택 총 3채와 차 1대가 파손됐다. 최전방 전선에서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교전이 보고됐다. 양측은 미국 중재로 혹한기 에너지 시설 공격을 잠시 중단했지만 도심이나 최전방 공격은...
'혹한' 우크라에 대규모 정전…고압 송전선 오작동 2026-02-01 01:58:29
주택가에 전기가 돌아왔고, 오후 2시께 키이우의 주요 기반시설에도 전력 공급이 재개됐지만 일부 지역에는 정전이 더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날 송전선 오작동 여파로 몰도바 수도 키시나우에서도 대부분 지역이 정전을 겪었다. 이날 밤 키이우의 기온은 영하 24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북부 체르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