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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은퇴 선수가 뽑은 2018년 최고 선수 2018-12-06 12:27:31
구원왕을 차지한 정우람(한화 이글스)이 받았다. 43홈런(2위)을 치고, 장타율(0.718)과 출루율(0.457) 1위에 오른 박병호(넥센 히어로즈)는 최고 타자상을 손에 넣었다. 고졸 신인 최다 홈런(29개)을 친 강백호(kt wiz)는 최고 신인상,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는 김대한(휘문고)은 백인천상을 받았다. jiks79@yna.co.kr (끝)...
'국내 최고 포수' 양의지,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수상…류현진은 특별상 2018-12-04 16:33:50
받았거 최고 타자상은 박병호(넥센 히어로즈)에게 돌아갔다.신인왕에는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29개)을 세운 강백호(kt wiz)가, 부임 첫해 한화 이글스를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올려놓은 한용덕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코리언 메이저리거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 선수 중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나선...
[ 사진 송고 LIST ] 2018-12-04 15:00:03
최고타자상 수상 12/04 13:23 서울 강민지 제11회 KITA 해외마케팅종합대전 12/04 13:23 서울 이지은 SK 김광현, 최고투수상 수상 12/04 13:23 서울 이지은 한화 정우람, 최고구원투수상 수상 12/04 13:24 서울 이지은 등유 7년만에 최고폭 상승 12/04 13:24 서울 이지은 '서민연료' 등유 7년만에...
양의지, 무관의 한 풀다…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종합) 2018-12-04 13:30:14
타자상은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차지했다.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29개)을 세운 강백호(kt wiz)는 신인왕을, 부임 첫해 한화 이글스를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올려놓은 한용덕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코리언 메이저리거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 선수 중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나선 류현진(로스앤젤레스...
양의지, 무관의 한 풀다…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2018-12-04 12:44:10
타자상은 박병호(넥센 히어로즈)가 차지했다.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29개)을 세운 강백호(kt wiz)는 신인왕을, 부임 첫해 한화 이글스를 11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올려놓은 한용덕 감독은 감독상을 받았다. 코리언 메이저리거도 수상의 영예를 누렸다. 한국 선수 중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로 나선 류현진(로스앤젤레스...
[ 사진 송고 LIST ] 2018-12-03 17:00:02
12/03 15:26 서울 윤동진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올해의 타자상 김재환 12/03 15:26 서울 윤동진 올해의 타자상 김재환 12/03 15:27 지방 조정호 광안대교 빗길 사고 승용차 전복 12/03 15:27 서울 윤동진 수상 소감 밝히는 강백호 12/03 15:28 서울 김현태 바른미래당ㆍ평화당ㆍ정의당, 선거제 개편...
프로야구 일구대상에 '한국인 첫 WS 선발 등판' 류현진 2018-11-29 10:19:55
이어 일구회가 주는 4번째 상을 받는다. 최고타자상의 영예는 홈런왕과 타점왕에 오른 김재환(두산 베어스)에게 돌아갔다. 생애 첫 세이브왕에 오른 정우람(한화 이글스)이 최고투수상을 받고, 2009년 신고 선수로 입단해 이젠 LG 트윈스를 대표하는 타자로 성장한 채은성이 의지노력상을 품에 안았다. 고졸 루키 신화를...
프로야구 은퇴 선수가 선정한 최고 선수에 김재환 2018-11-26 09:47:31
한화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최고의 타자상은 2년 만에 KBO리그로 복귀해 43홈런 등을 기록한 박병호(넥센 히어로즈)에게 돌아갔다. 최고의 신인상 수상자는 고졸 신인으로 29개의 홈런을 쏘아 올린 강백호(kt wiz)다. 한은회는 12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L타워 7층 그랜드홀에서 제6회 한국프로야구 은퇴...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서 메티스 우승 2018-09-02 16:32:50
3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투수상 김인중(메티스), 최우수타자상 최형서(메티스), 감투상 문용두(세아베스틸)가 각각 뽑혀 상금 50만원을 챙겼다.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2014년 시작해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전국 15개 팀 총 24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선수 출신 87명이 출전했으며, 13명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기아차, 올스타전 MVP 김하성에 'K5' 선물 2018-07-15 14:17:26
세단 '더 뉴 k5'를 부상으로 받아 인생 최고의 날을 보냈다.우수 타자상과 우수 투수 상은 각각 5타수 3안타 2타점을 올린 호잉, 1⅓이닝 3탈삼진 무실점한 김윤동(kia)에게 돌아갔다. 둘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