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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미리 만나는”…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015-01-27 16:52:33
것을 권한다. <@IMG3> 아름다운 ‘폰 트랍’가 저택의 가정교사로 들어간 그녀는 마음의 문을 닫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아이들은 군대식으로 엄격한 훈육을 하는 아버지를 두려워한다. ‘마리아’는 아이들의 마음에 새겨진 상처를 보고, 음악으로 서서히 다가가기 시작한다. 어느새, 아이들은 마음을 열고 ‘마리아’...
“어린이만 즐겁게 보는 가족공연은 그만!”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015-01-27 08:46:45
‘폰 트랍 대령’ 슬하의 7남매는 공연 내내 이야기를 이끈다. 동시에 7남매는 어린이들이 극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어린이 관객들은 이야기의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어린이 관객이 겪는 고충 중 하나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비교적 간단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어린이 캐릭터가 더해져...
[WOW인터뷰] 배우 유태웅 "사운드 오브 뮤직, 소통의 계기 되길" 2015-01-23 18:19:37
시작한다. 배우 유태웅은 이번 공연에서 ‘폰 트랍 대령’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그는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유태웅은 드라마 활동 외에도 연극 무대에 꾸준히 올라왔다. 그가 이번에는 대형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그가 만들어내는 ‘폰 트랍 대령’은...
음악이 있는 공연장…용인포은아트홀 2015-01-22 17:16:12
트랍 대령’이 사랑에 빠지면서 일어나는 변화를 담는다. 이번 공연에서 사랑스러운 수녀 ‘마리아’ 역으로 최윤정이 무대에 오른다. ‘마리아’에게 사랑을 느끼는 ‘폰 트랍 대령’ 역은 유태웅과 김형묵이 연기한다. ‘마리아’의 든든한 조력자 ‘원장 수녀’ 역은 양희경과 민경옥이 함께한다. 이외에도 전상진,...
시대를 초월한 명작…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2015-01-21 17:05:25
트랍 대령’의 마음까지 녹인다. ‘폰 트랍 대령’은 쾌활한 ‘마리아’에게 사랑을 느끼고 두 사람은 결혼에 성공한다. 결혼 직후 나치 세력이 오스트리아를 점령하면서 ‘폰 트랍 대령’은 위기에 처한다. 결국, 이들은 가족 합창단을 핑계로 탈출을 강행해 스위스로 망명한다. 소설 ‘폰 트랩 가족 중창단 이야기’는...
한 해의 시작, 가족과 볼 수 있는 따뜻한 공연 2015-01-15 18:34:40
‘폰 트랍 대령’이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연에서 쾌활한 수녀 ‘마리아’ 역으로는 최윤정이 무대에 오른다. ‘마리아’와 사랑에 빠지는 ‘폰 트랍 대령’ 역은 유태웅과 김형묵이 함께한다. ‘마리아’의 조력자 ‘원장 수녀’ 역은 양희경과 민경옥이 맡는다. 이외에도 전상진, 김빈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마리아로 변신한 박지윤, 과연?” 2014-11-04 09:59:29
트랍 대령’ 역은 탤런트 유태웅과 뮤지컬배우 김형묵이 번갈아 가며 출연한다.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1969년 줄리 앤드류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돼 큰 사랑을 받았다. 작품은 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투어 공연은 12월...
세기의 고전명작,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새해 시작을 따뜻하게! 2014-01-23 22:04:11
관객은 “감미로운 목소리의 ‘폰 트랍’(박완 분)과 ‘마리아’(소향 분)의 예쁜 사랑 노래가 종일 입가를 맴돌았다. 웅장한 대자연 속에서 음악의 향연을 어떻게 연출해낼지 기대가 컸는데 역시 2시간 20분이 금방 지나갔다”고 극찬 했다. (사진제공: 뉴스테이지)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