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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보, 소방공무원 심신안정실 '힐링의 기적 100호' 개소 2025-11-21 09:52:50
왔다. 이번 개소식이 열린 서울특별시 119특수구조단 119항공대는 대형 산불, 산악 구조 등 고난도 재난 현장에서 활약하는 특수구조대로, 극한 상황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만큼 심리적 부담이 매우 큰 조직이다. KB손해보험은 이러한 소방항공대에 심신안정실을 제공함으로써 긴급 출동 후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재충전할...
'신안 해상 여객선 좌초' 승객 전원 구조…해경 항로 이탈 추정 2025-11-19 23:52:36
17척, 연안 구조정 4척, 항공기 1대, 서해 특수구조대 등을 동원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 등을 급파해 승객 안전을 확보한 뒤 함정 2대와 연안 구조정 1대를 이용해 승객들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이송하고 있다. 해경은 어린이 5명·유아 1명을 포함해 임산부와 노약자 등 40명을 우선 구조했다. 탑승객들은 사다리를...
신안 해상 좌초 여객선, 267명 탑승자 전원 구조…목포로 이송 [종합] 2025-11-19 23:45:21
17척, 연안 구조정 4척, 항공기 1대, 서해 특수구조대 등을 총동원해 한밤중 구조 작업에 돌입했다. 이 중 함정 2척과 연안 구조정 1척을 이용해 승객들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이송 중이다. 승객들은 불안에 떨면서도 차분하게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구명조끼를 챙겨 입은 승객들은 승무원의 안내에 ...
[속보] '신안 해상 여객선 좌초' 승객 80명 구조…부상 2명 2025-11-19 22:49:59
항공기 1대, 서해특수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총동원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여객선에는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해 총 267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 중 성인은 240명, 어린이 5명, 유아 1명이다. 여객선 내 승객과 승무원 총원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상태로, 일부는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상 추락...
해경, 중국어선 전복 사고 실종자 야간 수색 2025-11-09 19:49:41
9일 대형 경비함 2척과 항공기 3대, 서해특수구조대를 투입해 실종자 3명을 찾기 위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다. 해가 진 뒤에는 군 항공기의 지원을 받아 조명탄을 쏘며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6시 50분께 98t급 중국어선 A호가 전남 신안 가거도에서 약 81㎞ 떨어진 공해상에서 전복됐다. 이 사고로...
포스코 DX 협력업체 직원 4명 가스 흡입…1명 사망 2025-11-05 13:01:37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19특수대응단과 포항남부구조대 등 소방관 30명과 차량 11대가 출동해 공장의 분리된 배관에서 불산으로 추정되는 가스 누출을 확인하고 배관을 연결했다. 이 과정에서 흡착포를 활용해 독성 물질을 모두 제거했으며, 낮 12시 48분께 잔류 가스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소방당국은...
'지진 경험 풍부' 튀르키예, 가자 시신 수색에 81명 파견 2025-10-18 04:40:43
통신에 따르면 인명 탐지 장치, 수색견, 특수장비 등을 갖춘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 소속 대원 81명이 이집트 방면 가자지구 국경에 도착해 이스라엘 관계자의 입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튀르키예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스라엘은 당초 카타르 구조대와 협력하는 것을 선호했다"면서도 "우리 구조대가...
동굴서 날생선 먹으며 5일 버틴 다이버…구출 뒤 첫마디가 2025-08-02 18:43:53
진행했다.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 바이써시 특수경찰 부대 등이 수색 작전에 투입됐다. 특수부대 소속 구조대는 동굴 내부를 두 차례에 걸쳐 수색했지만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두 번째 수색 도중 구조대원들은 누군가 바위를 두드리는 듯한 소리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그 소리는 다시 들리지 않았다. 구조대원들은 ...
밀양 요양원서 침수 위기 환자 등 56명 전원 구조돼 2025-07-17 21:50:35
119 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요양원을 빠져나왔다. 소방 관계자는 "누워서 생활하는 노인 환자 15명은 구급차에 태워 밀양병원으로 이송했고, 거동이 가능한 나머지 환자 26명은 가까운 웅동마을회관으로 대피시켰다"고 밝혔다. 앞서 오후 4시 5분쯤 산청군 신등면 간공리 연산마을에서는 폭우로 토사가 주택을 덮치는...
목숨 지키는 일인데…80%가 '대학생 알바' 2025-07-08 14:10:31
수상구조대원 80%는 신입이라 안전 관리에 대한 우려도 있다. 모두 수상구조사 자격증이 있고, 자체 선발 시험도 통과했지만 바다라는 특수한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서 대장은 "바다 수영에는 오리발이 필요하고 저체온증 방지를 위한 슈트 등 장비를 착용해야 하는데, 현재 국내 자격증은 모두 실내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