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EU·AU 정상회의, 새로운 기회 창출 합의 2025-11-26 00:55:36
아울러 "최근 알파시르 점령 이후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저지른 잔혹 행위를 규탄하며 즉각적인 적대 행위 중단과 전국적 차원의 인도적 지원 접근 보장을 촉구한다"며 31개월 넘게 이어지는 수단 내전을 세계 최대의 인도적 위기라고 규정했다. 다만 선언문에는 인권 침해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고 dpa통신은 덧붙였다....
트럼프 "수단 내전 끝내겠다" 공언에 수단 "진지하게 협력할것" 2025-11-20 08:25:43
알파시르를 점령한 이후 인명 피해가 급증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를 만난 뒤 소셜미디어에서 "사우디,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그리고 다른 중동 파트너들과 함께 잔혹 행위를 중단시키고 동시에 수단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수단 "UAE에 팔린 유럽산 무기, 반군 손에…잔혹행위 부채질" 2025-11-17 19:10:24
알파시르를 장악한 이후 현지에서 대규모 민간인 학살과 집단 강간이 자행되며 피란민이 속출하고 있다는 보고가 속속 나오고 있다. 카베이르 대사는 유럽이 이런 의혹에 휘말리면 유럽이 '매우 불쾌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며 EU가 외교적 영향력과 조만간 예정된 (EU 당국자들의) UAE 방문을 활용해 UAE 측에게...
유엔, "내전 수단 서부 구호활동 붕괴 직전" 경고(종합) 2025-11-12 01:37:57
알파시르에서 약 70㎞ 떨어진 타윌라의 과밀화된 난민 캠프에 수만 명이 도착했으나 텐트는 물론 식량과 의료물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는 타윌라 난민 캠프의 영양 실조율이 위험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RSF의 알파시르 장악 이후 지난 3일까지 타윌라에 도착한 5세 미만 어린이의 70%...
유엔, "내전 수단 서부 구호활동 붕괴 직전" 경고 2025-11-12 00:55:30
알파시르에서 약 70㎞ 떨어진 타윌라의 과밀화된 난민 캠프에 수만 명이 도착했으나 텐트는 물론 식량과 의료물자가 턱없이 부족하다. 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는 타윌라 난민 캠프의 영양 실조율이 위험하게 높은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RSF의 알파시르 장악 이후 지난 3일까지 타윌라에 도착한 5세 미만 어린이의 70%...
"수단 반군, 대량 학살 은폐하려 시신 소각·매장" 2025-11-10 18:29:39
알파시르를 장악한 이후 대량 학살, 강간, 고문 등의 보고가 이어졌다며 알파시르의 26만명 인구 중 8만2천명이 피란한 것으로 추산했다. RSF가 부족과 피부색을 이유로 학살을 자행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알바시르에서 탈출해 인근 타윌라 마을로 피란한 대학생 하산 오스만은 "RSF는 부족과 피부색, 출신지를 기준으로...
수단 반군, 美중재 인도주의적 휴전안에 동의 2025-11-07 00:26:22
알파시르를 장악한 지 11일 만에 휴전안에 동의했다. RSF의 알파시르 점령 이후 현지에서는 즉결 처형과 강간, 구금 등 민간인 학살과 잔혹 행위가 이어진다는 전언이 속속 나오고 있다. 미국은 지난 9월 이집트, UAE,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수단 평화 계획에 합의하고 수단 정부군과 RSF에 이를 받아들이도록 설득해왔다....
'내전격화' 수단 사상자 급증…정부군, 美휴전안 거부 2025-11-05 20:43:03
알파시르를 장악한 이후 현지에서 즉결 처형과 강간, 구금 등 민간인 학살과 잔혹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 속속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지난달 29일 성명에서 알파시르의 사우디산부인과 병원에서 환자를 포함 460명 이상이 RSF에 살해당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한 달간 민간인 사망자...
주한 수단대사 "반군 잔혹행위 심각…국제사회 인도적지원 필요" 2025-11-05 16:47:10
파시르를 떠난 2만6천여명의 피란민은 갈취, 구금, 약탈 등 인권 침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가 수단 내 민간인을 보호하고 인도적 지원을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와 아프리카연합(AU), 아랍연맹(AL) 등 국제기구가 RSF를 강력히 규탄했다"고 덧붙였다. 2024년 5월부터...
수단 내전 통제불능…'피스메이커' 트럼프 중재 들어가나 2025-11-05 09:43:12
알파시르가 반군에 넘어간 이후 현지에서는 민간인 학살이 이어지고 있다는 전언이 속속 나와 국제사회를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사회개발정상회의(WSSD)에서 "지난 주말 RSF가 알파시르에 진입한 이후 상황은 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며 "민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