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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316명 태운 전세기편, 오늘 오후3시께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4:26:19
당국에 의해 포크스턴 구금센터에서 일주일 동안 구금됐던 한국인 316명을 태운 대한항공 전세기편이 12일 오후 3시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 당초 한국 시각 기준 12일 오후 3시50분 인천공항 도착 예정이었으나, 미국 현지에서 탑승 수속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된 데다, 비행 소요 시간도 줄어들면서 도착 시간이...
'석방' 근로자들 탑승 전세기 오후 3시 반쯤 인천공항 도착 2025-09-12 11:32:30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던 근로자 총 330명이 탑승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을 찾은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를 비롯한 정부·기업 관계자 및 의료진 등 21명도 동승했다. 풀려난 한국인들은 지난 4일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뉴욕증시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석방 韓근로자 오늘 오후 인천 도착 [모닝브리핑] 2025-09-12 06:58:17
전격 단속으로 체포돼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된 지 7일만입니다. 이들은 한국시간 12일 오후 3시께 인천공항에 도착할 전망입니다. 구금시설에서 풀려난 이들은 우리 기업 측이 마련한 일반 버스 8대에 나눠 타고 약 6시간을 달려 430㎞ 떨어진 애틀랜타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스튜어트 구금시설에서 석방된 여성...
"드디어 한국으로"…'석방' 韓근로자 탄 전세기 이륙 2025-09-12 06:30:20
및 고용에 대한 단속을 벌인 끝에 체포되어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됐다. 구금된 지 7일만에 고국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이들은 이날 오전 2시18분께(현지시간) 조지아주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풀려났다. 이후 기업 측이 준비한 일반 버스 8대에 타고 약 6시간을 이동해 430㎞ 떨어진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했다....
[르포] "금방갈게"…근로자들, 이륙전 휴대폰 충전해 가족통화부터 2025-09-12 02:00:45
탄 버스다.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애틀랜타 공항까지의 거리는 약 430㎞로, 이민세관단속국(ICE) 차량과 동선으로는 통상 8시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들은 우리 기업 측이 준비한 버스로 이동한 덕분에 석방된 지 6시간 만에 공항에 도착했다. 구금시설에 억류된 지 7일 만이자, 전날 '미국 측 사정'으로...
美 체포·구금 7일만 한국으로...석방 근로자들 태운 한국행 전세기 이륙 [HK영상] 2025-09-12 01:41:17
오전 8시 30분쯤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출발한 버스 8대가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버스에는 지난 4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단속으로 체포된 한국인 316명이 탑승했다. 이들은 사전에 합의된 대로 수갑 등 신체 구속 없이 평상복 차림으로 이동했다. 구금된 한국인은 총...
"드디어 가족 품으로"…석방 韓근로자 전세기 인천으로 출발 2025-09-12 00:44:34
및 고용 전격 단속으로 체포돼 포크스턴 구금시설 등에 억류된 지 7일만이다. 이들은 한국시간 12일 오후 3시께 인천공항에 도착할 전망이다. 앞서 이날 오전 2시18분께(현지시간) 조지아주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풀려난 이들은 우리 기업 측이 마련한 일반 버스 8대에 나눠 타고 약 6시간을 달려 430㎞ 떨어진 애틀랜타...
석방 韓 근로자 태운 버스, 애틀랜타 도착…구금시설 억류 7일만 2025-09-11 22:40:56
단속으로 체포돼 포크스턴 구금시설에 억류된 지 7일 만이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을 태운 버스는 약 6시간을 달려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앞에 정차했다. 미국 측과 사전에 약속한 대로 이들은 이날 오전 2시 18분께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가족 기다리는 집으로"…석방 韓근로자들, 애틀랜타공항 도착 2025-09-11 22:39:31
당국의 불법 체류 및 고용 전격 단속으로 체포돼 포크스턴 구금시설에 억류된 지 7일 만이다. 이들을 태운 버스는 약 6시간을 달려 애틀랜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화물 청사로 이동, 전날부터 대기 중이던 대한항공 전세기 앞에 정차했다. 미국 측과 사전에 약속한 대로 이들은 구금 시설을 나서 수갑 등 신체적 구속 없...
수갑 차지 않고 한국측 버스로 애틀랜타 공항까지 이동 2025-09-11 20:25:58
조지아주 포크스턴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의 철문이 열렸다. 구금돼 있던 한국인 316명과 일본·중국·인도네시아인 등 330명이 차례로 걸어나왔다. 대부분 30, 40대 남성인 이들은 어깨에 소지품을 짊어진 채 지친 얼굴로 버스에 올라탔다. 일부는 현장에 나온 외교부 현장대책반과 악수하며 고마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