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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2026-01-04 18:56:09
이제는 녹음실에 계신 분들에게 자문을 많이 구하고, 내가 괜찮다고 생각해도 다시 한번 짚으면서 했다. 힘들기는 하다. 녹음하고 나서 후회하기도 한다. 다른 분들은 괜찮다는데 난 미련이 남고, 가사 전달은 잘 되었는지 미련의 꼬리가 자꾸 길어지고 있다"고 고백했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마두로, 마약 테러·무기소지 혐의로 美 법정 선다 2026-01-04 18:05:59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군 특수부대에 체포돼 미국 뉴욕 구치소에 수감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부인과 함께 마약 밀매 혐의 등으로 이번주 미국 법정에 설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산유국' 베네수엘라 공습한 美…금융시장 영향은? 2026-01-04 18:04:59
"국제 유가는 단기적 상승 압력이 예상되지만, 실제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는 한 상승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플러스(+)의 공급 안정화 노력과 글로벌 수요 둔화(중국 경제 회복 지연) 등의 영향이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국제유가, 충격 작을 듯…오히려 떨어질 수도" 2026-01-04 17:55:47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했지만 국제 유가는 단기적으로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오히려 정권 교체를 계기로 베네수엘라의 원유 생산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져 중장기적으론 유가 하락...
구독자 만난 한경 글로벌마켓 2026-01-04 17:43:51
한경 글로벌마켓(한글마)의 유튜브 구독자가 7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2025 한글마 연말 번개 행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렸다. 김현석 뉴욕특파원(오른쪽 두 번째)과 조재길 증권부장(첫 번째), 정소람 기자(세 번째), 신인규 한경TV 앵커 등 한글마 초창기 멤버들이 행사에 참석한 구독자...
[한경에세이] 인도의 AI·디지털 경제를 선점하라 2026-01-04 17:41:30
올해는 한국과 인도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지 10주년이다. 인도는 14억 명의 인구, 그것도 세계에서 가장 젊은 인구 구조를 지닌 대국이다. 또한 제조 인프라 수요와 중산층 소비가 동시에 폭발하는 희소한 시장이다. 지난 10년간 양국 관계는 자동차, 전자, 조선 등 전통 제조업을 중심으로 굳건해졌다....
초등학생 1명 사교육비 월 44만원 든다…'역대 최대' 2026-01-04 17:40:42
10년 전보다 21만원(90.5%) 증가했다. 일반교과는 27만8000원, 예체능·취미·교양은 16만3000원꼴이었다. 같은 기간 중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7만원에서 49만원으로 22만원(81.5%) 증가했고, 고등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3만원에서 52만원으로 29만원(126.1%) 늘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국가연구소 재도전…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만들겠다" 2026-01-04 17:24:38
‘2025 INUE·한경 대학평가’에서 탁월한 연구 부문 실적을 인정받아 지역 거점 국립대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경북대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 명문대’를 넘어 ‘연구 중심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JA 교수제 도입…연구 지원 체계 강화허 총장이 2024년 말...
"매니저 오라고 할 수도 없고…" 이경규, '약물 운전' 전말 2026-01-04 17:22:33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 또 약물 운전 측정에 불응하면 운전면허가 필요적으로 취소되는 사유에 포함된다. 모든 약이 위험한 것은 아니지만, 신경안정제나 항히스타민제 등은 의사 또는 약사의 지시에 따라 복용 후 일정 시간 운전을 피하는 것이 권장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냈다.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추천 선수로 출전해 우승하며 정규투어 출전권을 확보한 것. 김민솔은 마지막 18번홀(파5) 11m 이글 퍼트를 2025년 최고 순간이자 평생 기억에 남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하나의 큰 벽을 깨고 가는 느낌이었어요. 제 골프 인생을 영화로 만든다면 시즌1의 마지막 엔딩 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