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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간정보 보안 관리규정 개선·심사위에 민간인 포함해야" 2025-08-06 09:36:13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3차원 건물·시설물, SAR 영상, 라이다 영상, 점군 데이터(point cloud) 등에 관한 보안 규정 개선은 추후 별도의 연구가 필요하며, 해양 공간정보는 현행 분류 기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냈다. 아울러 보고서는 현행 공무원 7∼10명으로만 구성하도록 한 현 공간정보 보안심사위원회...
中, 서해까지 호시탐탐…불법 구조물 '알박기' 2025-07-16 17:03:50
즉각 철거 및 재발 방지 촉구, 정부의 정기적인 해양 조사 강화와 ‘동일 비례원칙’에 따른 대응 조치 요구 등이 담겼다. 결의안 채택은 중국이 서해 PMZ 내에 무단 구조물을 설치한 게 계기였다. 올 초 한국 해양조사선 온누리호가 PMZ 내 대형 철제 해양구조물을 조사하기 위해 접근하자 중국 해경은 대형 함정 두 척과...
中, 세계 첫 '연어 양식선' 건조…서해 영유권 주장에 동원하나 2025-05-26 16:43:29
제3차 해양협력대화에서 필요하면 한국 측 관계자들의 서해 시설물 현장 방문을 주선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PMZ는 한중이 서해상 해양경계획정 협상을 진행하던 중 어업분쟁 조정을 위해 2000년 한중어업협정을 체결하면서 양국의 200해리 EEZ가 겹치는 곳에 설정한 수역이다. xing@yna.co.kr, anfour@yna.co.kr (끝)...
서해에 구조물 무단 설치한 중국…정부 '대응 방안' 고심 2025-05-07 06:01:02
시설물이 적정한지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외교부가 지난달 해양협력대화에서 중국에 설치 시설 이동을 요구했지만, 중국이 이에 난색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현장 조사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고 우리 정부는 이를 받아들일지 고심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한국 관계자의 시설물 방문이 설치를 용인하는 것처럼...
수산물 할인 500억원 추가지원…'서해 구조물' 예산 반영 안 돼 2025-05-01 22:40:41
위한 예산은 반영되지 않았다. 앞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지난 24일 해수부 소관 추경안 예비심사 과정에서 '서해 PMZ 내 중국의 무단 철골 구조물 설치 대응 예산'으로 605억원을 반영했으나 최종적으로 예산결산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보류됐다. 해수부 측은 "정당하고 합법적인 해양 권익이 영향받...
[단독] 中 '서해 알박기' 하는데…정부 반대에 대응 예산 절반 줄었다 2025-04-27 19:48:59
대응 시설물을 어디에 어떻게 지을지 관계 부처와 협의해야 해 독자적인 결정이 어려웠다”고 해명했다. 이어 “국가 전략을 중국에 사전 노출하게 될 수도 있다는 현실적 문제를 감안해 적정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며 “연구 용역 관련 예산도 이번 추경에 담았다”고 덧붙였다. 정상원/이광식 기자 top1@hankyung.com
"서해 구조물 없애라"…정부, 中에 강력 요구 2025-04-24 17:52:10
전날 서울에서 열린 ‘제3차 한·중 해양협력대화’에서 서해 중국 구조물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고, 구조물을 중국 해역으로 옮기라고 촉구했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민간 기업의 어업용 구조물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중국은 한국 관계자들이 시설물 용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장 방문을 주선하겠다는 뜻을 밝힌...
해수장관, 중 서해 구조물에 "비례 대응 시설, 재정당국과 협의" 2025-04-21 12:17:11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이 21일 서해 한중 잠정조치수역(PMZ)에 중국이 설치한 구조물과 관련해 "비례 대응과 관련된 것은 해양 영토를 지킨다는 입장에서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면서 "정부에서 공동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재정당국과도 협의가 끝난 건 아니며 지속해 얘기하고 있다"면서 "어느 수준에서...
인천서 되살아난 아펜젤러...아펜젤러선교길 명예도로 조성 2025-03-13 15:07:40
시설물을 설치해 시민과 지역 방문객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명예도로명은 인물·기업 등의 사회헌신도, 공익성을 고려해 특정 도로구간에 추가로 부여되는 상징적 명칭이다. 법정 도로명은 아니지만, 지역의 큰 상징성을 지닌다. 구는 지난해에도 한국 미술사에 큰 획을 그은 학자인 고유섭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그가...
[시사이슈 찬반토론] 소방관 화재현장서 부순 현관문, 개인 배상해야 하나 2025-03-03 10:00:28
화재 현장에서 출입문이나 시설물을 강제로 개방하는 것은 긴급하고 절박한 상황에서 이루어지는 필수적 구조 행위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에 부합하는 직무수행인 만큼 소방서나 소방관 개인에게 책임을 지우는 것은 부당하다.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