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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장동직-김병옥, 임시완 살해 계획 `섬뜩` 2014-07-23 09:10:05
처리를 부탁했다. 현필상은 고복태에게 "윤양하는 이미 회장님 눈 밖에 나 있는 상태다. 윤양하는 야심이 만만치 않으니, 위기에 몰렸을 때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고복태는 "미리 싹을 잘라버려야겠다는 말이냐"며 사악한 모습을 드러냈다. 고복태는 수하 공수창(여호민 분)에게 "민사장 처리하는...
`트라이앵글` 임시완, 김재중 목숨 구했다 `흔들리는 마음` 2014-07-23 01:12:35
그런 현필상의 흉계를 모두 목격한 자였다. 윤양하는 오정희를 이용해 허영달을 불러낸 후, 그녀 역시 함께 처리하겠다는 현필상의 말을 듣고 갈등하기 시작했다. 결국 윤양하는 오정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그 시각, 오정희를 기다리던 허영달의 뒤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졌다. 허영달을 노리는 차량이 그를 덮치려...
‘트라이앵글’ 임시완, 친형 이범수 김재중에 흔들려…‘손 잡을까’ 2014-07-22 23:35:02
윤 회장과 현필상(장동직)이 양하를 제거하려는 음모를 사전에 접한 영달은 동수와 함께 양하를 옥상으로 불러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뿔뿔이 흩어져 살다 다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출처: mbc ‘트라이앵글’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트라이앵글` 이범수, 친모 박원숙 죽음에 오열 "너무하십니다" 2014-07-22 23:18:14
못했다. 장동수는 황신혜(오연수 분)와 함께 현필상(장동직 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되었다. 상대는 자신을 "박용우라고 합니다"라 소개한 뒤, 장동수의 친모 박원숙의 아들이라 밝혔다. 그는 장동수에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전했다. 장동수는 믿기지 않는 소식에 "지금 뭐...
‘트라이앵글’ 임시완, 살해 위기 처한 김재중 구할까 2014-07-22 09:30:05
마찬가지로 살해하려는 것이었다. 현필상은 “허영달을 불러내는 건 오정희(백진희 분)를 이용하면 될 거다. 보는 눈은 둘 다 없애버리면 해결된다”고 사악한 계획을 드러냈다. 우연히 현필상의 말을 듣게 된 윤양하는 혼란에 빠졌다. 윤양하는 오정희를 마주쳤을 때, 허영달과의 약속 장소를 묻는 등 허영달을 구하려는...
‘트라이앵글’ 김재중-임시완, 팽팽한 신경전…적으로 남은 형제 2014-07-21 23:47:01
하고 싶은 말이다”라 답하며, 그와의 대립각을 유지했다. 윤양하는 주주총회를 열어 허영달을 해임할 작정이었다. 그러나 주주총회는 안창봉(조상건 분)이 남긴 유서로 그가 대주주로서의 의결권을 갖게 됨으로써 무산되었다. 이로써 허영달의 처리 문제는 현필상(장동직 분)에게 넘어가게 되어, 돌아선 형제들에게...
‘트라이앵글’ 임시완, 백진희 구하기 위해 김병옥과 거래 2014-07-01 23:42:14
위해 벌인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이미 현필상(장동직 분)과 입을 맞춘 고복태는 윤양하에 시치미를 뗐다. 윤양하는 허영달을 찾아가 오정희의 납치에 대해 추궁했다. 그제야 오정희가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허영달은, 이를 고복태와 손을 잡은 한명재가 벌인 일이라 확신했다. 오정희를 납치한 것이 고복태로...
‘트라이앵글’ 임시완, 김재중에 분노 “백진희 찾아내라” 2014-07-01 22:55:05
현필상(장동직 분)과 입을 맞춘 고복태는 윤양하에게 시치미를 뗐다. 윤양하는 허영달의 일로 백진희가 납치당한 것이라 확신하고, 그를 찾아갔다. 마침 윤양하가 롤링 사업을 가로챈 일에 대해 분노하고 있던 허영달은, 자신의 집무실로 들이닥친 윤양하의 멱살을 틀어쥐었다. 허영달은 윤양하에게 사업 유치를 위해...
‘트라이앵글’ 김재중 향한 임시완의 역습 시작 2014-07-01 18:25:32
황신혜(오연수)에게 새 본부장이 된 현필상(장동직)에 대해 물었다. 신혜는 현필상을 “자신의 조건과 능력 이상으로 야심이 큰 사람이며 그룹을 위해서라면 회장마저 배신할 수 있는 무서운 사람”이라고 했다. 또한 양하가 윤회장의 양아들이며 아들이라기보다 후계자로 엄격하게 키워져 언제 파양될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트라이앵글’ 임시완, 김재중에 밀려 좌천…파양 위기 2014-06-30 23:46:51
좌천시켰다. 윤태준은 비서실장 현필상(장동직 분)을 카지노 본부장으로 세우고, 윤양하는 판촉부의 VIP 고객관리 담당자로 좌천시켰다. 윤태준은 윤양하에게 “네가 허영달에게 참패한 원인을 생각해봐라. 네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 자리마저 박탈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윤양하가 좌천되었다는 소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