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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국 대사관·한인회, 태국 내 한인 의료 지원 강화 2022-07-21 18:36:37
"이번 MOU로 우리 국민들이 의료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면서 양질의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양국의 의료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희 한인회 부회장은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촌부리, 시라차 등 지방 주요 지역에서도 사미티벳 병원의 특별 지원 서비스를 받게 돼...
[리뷰] 왕자 안나오는 '어린왕자'…몸으로 그린 어른 동화 2022-06-22 17:53:58
홍지희가 목소리로만 어린왕자를 연기한다. 사막에 불시착한 ‘나’(마현진 분)는 마치 어린왕자가 보이는 것처럼 연기하며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객석 곳곳에 설치된 여러 스피커를 통해 어린왕자의 목소리가 울리는데, 마치 어린왕자가 공연장 곳곳을 뛰어노는 듯하다. 극의 하이라이트인 어린왕자와 ‘나’가...
[특파원시선] '소프트 파워 키우겠다'는 태국, 한국을 바라보다 2022-06-11 07:07:00
방콕포스트는 1면에 홍지희 한태교류센터 대표 인터뷰를 싣고 왜 한국 소프트 파워가 강한지에 이야기를 나눴다. 문승현 주태국 한국 대사와 조재일 한국문화원장도 더 바빠졌다. 문 대사가 4월 중순 신임 인사차 예방했을 때 쁘라윳 총리는 한국이 소프트 파워를 전 세계적으로 잘 홍보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양국...
주태국 대사관·한인회, 메드파크 병원과 '한인 지원' MOU 체결 2022-05-06 16:36:58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희 한인회 부회장은 연합뉴스에 "한인회로서는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필요성을 절감한 교민들을 위한 협력병원 체계를 처음으로 구축했다는데 이번 MOU의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병원이 특정 국가와 이 같은 MOU를 맺은 것은 처음이라고 홍 부회장은 전했다. south@yna.co.kr...
‘갯마을 차차차’ 홍지희, ‘감성X공감’ 다 잡은 심(心)스틸러 2021-10-15 09:00:04
것. 감성과 공감을 다 잡은 `갯차`의 심스틸러 홍지희를 향한 시청자의 반응이 뜨겁다.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다. 홍지희는 극중 청진 초등학교의 교사이자...
‘갯마을 차차차’ 인교진, 재미를 책임진 마성의 신스틸러로 대활약 2021-09-24 11:19:49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기에 첫사랑 유초희(홍지희 분)와 15년 만에 재회하며 시작된 세 사람의 복잡하고도 기묘한 기류는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기도. 영국과 화정, 그리고 초희.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관계 속에서 미스터리의 실체가 베일을 벗을지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등장하...
‘갯마을 차차차’ 이봉련, 전 남편 인교진과 ‘환장의 케미’ 완성 2021-09-06 10:30:11
이변이 닥쳤다. 영국의 첫사랑인 초희(홍지희 분)가 공진에 돌아온 것. 두 사람과 조우한 화정은 초희에게 “넌 그대로다. 여전히 예쁘네”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형성했고, 영국을 위해 만들었던 반찬을 도로 냉장고에 집어넣었다. 특히 이봉련(여화정 역)은 인교진을 쥐락펴락하며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면서도...
"10시간 차 타고 왔어요" 태국 한인들 코로나 백신 단체 접종 2021-08-03 08:00:06
죄송스럽고 마음에 걸리기도 한다"고 말했다. 홍지희 KOWIN 태국지역본부 회장은 기자와 만나 "코로나19 백신을 신속하게 맞으셔야 하는 교민분들이 적지 않아 태국 정부에 계속 요청했다"면서 "내국인들조차 백신 접종이 쉽지 않은 상태였지만, 다행히 우리 요청이 받아들여져 접종이 이뤄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태국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월 22일 개막 앞두고 캐스팅 공개 2021-05-10 18:07:02
홍지희와 뮤지컬 , , 등 작품을 통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오른 해나가 새롭게 캐스팅되었다. 또한 뮤지컬 를 통해 대극장에서도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지난 해 이 작품으로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한재아가 다시 무대에...
해외로 뻗어나간 국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6월 개막 2021-05-06 16:06:36
가깝게 업그레이드된 클레어 역에는 홍지희, 해나가 새로 캐스팅됐고, 작년 이 작품으로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을 받은 한재아가 다시 등장한다. 올리버의 옛 주인 제임스 역은 성종완과 이선근이 나선다. 한편,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7년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2018년 한국뮤지컬어워즈 6개 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