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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득점포 쏘자…얼굴·등번호 가린 북한 TV 2025-06-21 14:25:18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며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의 득점 장면을 모자이크 처리했다. 중앙TV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PSG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간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20일 중계했다. PSG는 후반 추가시간 상대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따냈고, 이강인...
이강인 골 넣는 순간…"얼굴 가려라" 모자이크한 북한 TV 2025-06-21 08:09:30
4-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중앙TV는 이강인이 득점하는 장면에서 등 번호와 선수의 얼굴이 보이지 않게 가렸다. 또 "이 경기에서는 PSG팀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팀을 4대 0으로 이겼다"고만 짤막하게 소개할 뿐, 득점을 올린 선수가 누구였는지 따로 설명하지 않았다. 중앙TV는 통상 오후 5시 뉴스가 시작되기 전 1∼2시간...
손흥민, 호날두 빈자리 채우나..."사우디 구단들 관심" 2025-05-30 07:52:14
7골·유로파리그 10경기 3골·리그컵 4경기 1골·FA컵 2경기 0골)에 출전해 11골 12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손흥민이 EPL에서 한 자릿수 득점만 올린 것은 토트넘 이적 첫 시즌이었던 2015-2016시즌(4골) 이후 처음이다. 개인 성적은 아쉬웠지만 손흥민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광해광업공단 'ESG 대상'…오염수 정화율 97% 달성 2024-12-15 18:14:15
종합득점률 87.6%, 종합등급 B로 지난해에 이어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 기준으로 온실가스 감축률 30%를 올리며 E 분야에서 92.0%를 얻어 전체 수상 기업 중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AI로 살얼음 사고 예방하는 도로공사준정부기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022년부터 시행한...
광고판까지 '훌쩍'…50호 골 넣은 손흥민 팬서비스에 '열광' 2024-11-15 12:21:30
1대0으로 앞서던 전반 19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손흥민의 A매치 50호 득점이어서 더 값진 골이었다. 경기는 한국이 3 대 1로 승리했다. 대표팀 선수들은 경기 후 쿠웨이트까지 찾아준 한국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이때 주장 손흥민은 인터뷰를 진행하느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손흥민은 인터뷰를 마치자마자...
신태용 감독, 자카르타서 한일 대리전?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ASEAN 돋보기] 2024-11-14 11:01:44
경기에서 호주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는 바레인에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아쉽게 2-2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는 중국에 1-2로 졌지만 4득점 5실점으로 골득실 -1을 마크하며 4득점 13실점으로 골득실 -9인 중국보다 앞선 조 5위이다. 거기에 현재 C조는 조 1위인 일본을...
해리스 "승기 잡아" vs 트럼프 "득점까지 1야드" 2024-11-05 17:59:43
“득점까지 1야드 남았다.”(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미국 대통령 선거 전날인 4일(현지시간) 민주당 후보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서로 자신의 승리를 장담하며 치열한 유세를 펼쳤다. 해리스는 “지금이 새로운 세대의 리더십을 위한 시간”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트럼프는 4년 전 대선이...
"박지성 골 넣자 눈물이"…전설들 '빅 매치'에 반응 터졌다 2024-10-25 16:04:21
2 대 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엔 세이도르프의 패스를 받은 박주호가 득점하고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한 골을 추가했다. 박았다. 종료 직전 FC 스피어 코치였던 박지성이 깜짝 등장해 페널티킥으로 만회 골을 넣으며 경기는 실드 유나이티드의 4 대 1 승리로 마무리됐다. 전설적인 선수들의 경기에 팬들도 화답했다....
"이 레전드들을 모으다니"…넥슨, 제대로 판 깔았다 '대박' 2024-10-22 09:05:42
장거리 골로 전반전을 2대 0으로 앞서 나갔다. 후반 9분에는 세이도르프의 패스를 받은 박주호가 득점했으며, 35분에는 마스체라노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쐐기를 박았다. 종료 직전 FC 스피어 코치 박지성이 깜짝 등장해 페널티킥으로 득점에 성공했으나, 최종 스코어 4대 1로 실드 유나이티드가 승리를 거뒀다. 박지성 팬...
"로봇 아냐" 토로한 손흥민 주저 앉았다…부상 우려 2024-09-27 12:04:06
3-0으로 완승했다.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손흥민은 후반 26분 티모 베르너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후반 23분 3-0을 만드는 도미닉 솔란케의 득점으로 이어지는 오른발 강슛을 시도한 직후 손흥민은 몸 상태에 이상을 느꼈는지 주저앉은 채 벤치를 바라봤다. 이후 교체 지시가 나오자 일어서서 제 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