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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피 넘겼지만 아쉬운 경제성적표...작년 1% 턱걸이 2026-01-22 17:46:30
여파로 역성장을 했었고, 2분기, 3분기 빠르게 반등을 했었습니다. 3분기가 특히 1.3%, 연율로 따지만 5.4%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서프라이즈였고 그래서 4분기는 수치상으로 부진할 것이 예상되긴 했었는데 예상보다 낮은 -0.3%를 기록했습니다. 작년 말 한국은행은 4분기에 +0.2%는 나오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다소...
"국군사관대학 세워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2026-01-22 17:45:40
22일 국방부에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고안에 따르면 국군사관대에는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교양대학뿐만 아니라 국방첨단과학기술사관학교, 국방의무사관학교, 학교·학사장교교육단, 국방과학기술대학원 등 8개 교육 단위를 마련한다. 국군사관대 입학생은 1, 2학년 때 기초소양과 전공기초교육을 받고 3, 4학년 때...
장기보유공제 손보나…보유 요건 조정될 듯 2026-01-22 17:45:00
2일 정치권과 정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재정경제부 등 관련 부처 실무진이 주택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선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주식과 달리) 투자·투기용 부동산을 오래 가지고 있다고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이상한 것 같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발언...
'몸값 1000조' 삼성전자…"1500조 간다" 전망에 개미들 '환호' 2026-01-22 17:44:45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글로벌 시총 순위 16위로 껑충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87% 오른 15만2300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다. 장중 주가가 3% 넘게 오르며 시총이 1000조원을 넘어섰고, 장 마감 직전 상폭이 줄어들며 시총 992조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애프터마켓에선 다시 상승세가 붙으며 시총...
"삼전·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경쟁사보다 PER 낮아" 2026-01-22 17:43:34
22일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PER은 36.99배(직전 12개월 순이익과 지난 21일 종가 기준)로 D램 1위 삼성전자(30.82배)와 2위 SK하이닉스(14.67배)보다 높다. 올해 순이익 전망치 기준 PER은 마이크론 12.3배, 삼성전자 9.78배, SK하이닉스 6.8배다. PER이 낮을수록 주가가 싸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
캄보디아 정부 인도 미루던 '120억 사기 부부' 강제 송환 2026-01-22 17:43:26
22일 브리핑을 열어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한국인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환은 단일 국가에서 이뤄지는 최대 규모 범죄인 동시 송환이다. 범죄인들을 태운 전세기는 23일 오전 9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피의자들은 입국 즉시...
'세계 1위' 코스피 폭주에도 "아직 싸다"…파격 전망의 이유 2026-01-22 17:42:46
불리는 반도체를 비롯해 로봇(현대자동차),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원전(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자리 잡고 있다. 기술주 중심인 미국과 전통산업 위주인 중국보다 투자 매력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 중장기적으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과 3차 상법 개정안 등이...
작년 '성장률 1%' 턱걸이했지만…반도체 빼면 0.4% 2026-01-22 17:40:56
21년9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동원 한은 경제통계2국장은 지난해 4분기 역성장한 이유에 대해 “자동차와 기계장비 등의 수출이 미국 관세 부과 여파로 둔화했고, 건설투자 회복세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3분기 1.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데 따른 기저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간 성장률은 1%로 2024년...
방학 끼니 해결…'맞벌이 구세주' 밥주는 학원 2026-01-22 17:40:28
초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자녀를 둔 워킹맘 A씨는 이달부터 육아휴직에 들어갔다. 맞벌이 부부의 ‘최대 고비’라는 1학년은 버텨냈지만 긴 겨울방학 앞에선 어쩔 수 없었다. A씨는 “점심으로 빵과 우유를 먹으며 오후 7시까지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 한다는 게 마음이 쓰였다”며 “적어도 여름방학이 끝날 때까지...
"같은 위험 노출 협력직원…구상권 대상 아냐" 2026-01-22 17:39:36
22일 상주~영천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지게차로 철근 작업을 한 운전기사 A씨와 지게차 대여업자 B씨를 상대로 공단이 제기한 구상금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깨고 원고 패소로 파기자판(직접 확정 판결)했다. 공단은 공사 도중 A씨 과실로 협력업체 근로자가 다치자 그에게 산재보험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