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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업계 세계 1위, 인천공항 눈독 2025-12-21 16:56:51
2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면세점 DF1·2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입찰 관련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국내 업체는 신라, 신세계, 현대, 롯데 등 4개사가 참석했고 해외 업체는 아볼타만 함께했다. 면세업계에서는 통상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본입찰까지 참여하는 것으로...
신라·신세계 빠지자…세계 1위 면세업체 아볼타 인천공항 눈독 2025-12-21 16:20:12
들어갔다. 21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면세점 DF1·2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입찰 관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국내 업체는 신라, 신세계, 현대, 롯데 등 4개사가 참석했고 해외 업체는 아볼타만 참여했다. 면세업계에선 통상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본입찰까지...
내년 상반기 엔지니어링 업황 전망지수 67.2…올해보다 하락 2025-12-21 15:55:44
970개사를 대상으로 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 올 하반기 업황 BSI는 71.5로 상반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했으나 내년 상반기에는 67.2로 4.3 하락 전망됐다고 21일 밝혔다. BSI는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와 전망을 조사해 지수화한 수치로, 100보다 크면 긍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의미다. 지수가 100을 밑돌면...
"임원 셀프점검 방지책 마련돼야"…금감원, 책무구조도 실태점검 2025-12-21 12:00:08
지적했다. 금감원은 21일 책무구조도를 도입한 금융지주·은행 중 40개사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책무구조도란 금융회사에서 내부통제 책임을 하부에 위임할 수 없도록 주요 업무의 최종 책임자를 사전에 특정해두는 제도다. 금감원은 "책무구조도 제도 시행 후 금융회사 내부통제에 관한...
저축은행, 대출 본업 막히자 증시로…올해 보유 유가증권 40%↑ 2025-12-21 05:59:01
투자 수익을 내는 우회로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21일 저축은행중앙회와 한국신용평가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저축은행 79개사의 유가증권 잔액은 총 12조5천억원으로 작년 말(8조9천억원)과 비교해 40.5% 증가했다. 유가증권 잔액은 지난 2022년 말 6조7천억원에서 2023년 말 8조2천억원으로 22.4% 늘고, 지난해 말...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이용 증가…숙박·음식점업 의존도 높아 2025-12-16 12:00:09
4∼21일 도·소매업, 숙박·음식점업, 제조업 등의 소상공인 80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소비촉진 정책이 일정 부분 효과를 보였으나 대부분 단기적 수준에 그쳐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중장기 성장 정책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끝)...
11조 넘게 몰리더니…코스피 상장 첫날 '따블' 2025-12-15 09:28:15
지난달 21~27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국내외 기관 2136개사가 참여했고, 공모가는희망범위 상단인 9300원으로 확정했다. 이달 3~4일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305.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11조1089억원이 모였다. 노정동 한경닷컴...
혜움, 중기부 ‘OpenData X AI 챌린지’ 선정 2025-12-12 17:34:35
15개사(경쟁률 약 8.2:1)에 이름을 올렸다. 전문심사단의 서류심사를 통과한 혜움은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분야를 맡아, 출제기관의 데이터셋 전체본과 1,000만 원의 PoC(개념검증)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혜움은 자사가 보유한 방대한 민간 세무·재무 데이터와 공공기관의...
기업혁신대상 대통령상에 '모빌리티 혁신' 현대엘리베이터 2025-12-09 15:00:00
비롯해 21개사가 수상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반 인공지능 유지관리 서비스인 'MIRI'를 통한 고장 예측과 운행 최적화로 고객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하는 등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지평을 확장해 왔다. 아울러 친환경 재생에너지 설비 투자, 승강기 폐배터리...
하이서울기업, 인도네시아서 585억원 수출길 열었다 2025-12-09 10:06:22
19개사가 참여해 총 270여 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아세안 핵심 시장에서 ‘K-중소기업’ 브랜드를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273건 상담·585억원 수출 추진…현장계약만 44억원 서울시와 SBA는 지난달 24~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하이서울기업 19개사가 참여한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상담 273건, 수출계약 추진액 39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