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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카터"…앤디 워홀·밥 딜런이 가장 사랑한 예술가, 마지막을 배웅하다 2025-02-06 17:08:30
정치는 사람을 갈라놓아도 예술은 우리를 만나게 한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1924~2024)의 삶이 그랬다. 밥 딜런의 노래와 딜런 토머스의 시를 사랑한 사람. 앤디 워홀 등 당대의 스타들과 절친했던 미술 애호가. 30여 권의 책을 펴낸 다작 작가…. 4년의 현직 임기보다 퇴임 이후 40여 년이 빛난 '최고 전직...
지미 카터 전 美 대통령, 별세 후 네 번째 그래미 수상 2025-02-03 11:23:54
제39대 대통령이 '제67회 그래미 어워즈'의 최고의 낭독 앨범상 수상했다. 손자인 제이슨 카터는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즈'에 할아버지를 대신해 참석해 상을 받았다. "그래미상 본부에 감사드린다"고 운을 뗀 그는 "그분(카터 전 대통령)의 말씀을...
"韓 정부 대표로 파견"…카터 장례식 가는 91세 김장환 목사 누구 2025-01-07 10:42:32
39대 미국 대통령인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향년 100세로 세상을 떠났다. 카터 전 대통령은 1924년 10월 1일생으로, 과거 암 투병을 했고 여러 건강 문제를 겪었다. 지난 2월에는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가정에서 호스피스 완화 의료 서비스를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퇴임 후...
천재 물리학자의 섬뜩한 '경고'..."AI, 인류 멸종 시킬 수도" 2025-01-05 10:52:41
인공지능(AI)의 ‘대부’로 불리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가 AI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해 12월 28일(현지 시간) 외신에 따르면 힌턴 교수는 최근 BBC 라디오에 출연해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인류에 존망을 가를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기술...
퇴임 후가 더 빛났던 美 대통령…카터 영면하다 2024-12-30 18:31:26
전 미국 대통령(39대)이 29일(현지시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100세. 역대 미국 대통령 중 가장 오래 살았다. 피부암 등을 겪은 그는 건강이 악화하자 치료를 중단하고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호스피스 돌봄을 받았다. 1924년 10월 1일 플레인스에서 태어난 카터는 해군 장교로 복무한 후 가업인 땅콩농장을...
[다산칼럼] 기업하기 힘든 나라 2024-12-30 17:36:27
상승한 반면 정부 효율성은 38위에서 39위로 오히려 떨어졌다. 공공 부문 비효율이 기업의 성과를 깎아 먹는 양상이다. 진입 규제와 경쟁 제한으로 독과점 지위를 누리는 공기업의 방만 경영과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었다. 공기업은 정부의 과잉 보호에 안주해 무기력한 거인으로 전락했고 재정 포퓰리즘의 선봉장 역할을...
"전쟁은 항상 악", "미국은 아름다운 모자이크" 카터 말말말 2024-12-30 07:38:24
삼아 "김일성 총명", "트럼프가 북미평화협정 성공시 노벨상" 한반도에 관심…"트럼프 4년 더는 재앙"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29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사상 역대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우고 세상을 떠난 지미 카터. 카터 전 대통령은 해군 장교와 조지아주 상원의원, 주지사를 거쳐 1977∼1981년 39대...
[연보] 카터 전 미국 대통령 2024-12-30 07:25:37
제39대 대통령이 됐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인권과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외교정책을 펼쳤다. 1979년 한국을 방문해 박정희 대통령과 주한미군 철수와 한국 내 인권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기도 했다. 그러나 외교정책은 재선 가도에서 그의 발목을 잡았다. 1979년 이란 대사관 인질 사태와 경제 불황에 인기가 떨어진 가운데...
지미 카터 美 전 대통령 별세…향년 100세 2024-12-30 06:34:01
카터 전 대통령은 제39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미국 안팎에서 어려움으로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퇴임 후 국제 평화 해결사로 활약해 '가장 위대한 미 전직 대통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한반도와도 오랫동안 깊은 인연을 맺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美 최고령 대통령' 지미 카터, 100세로 별세 2024-12-30 06:24:03
제39대 미국 대통령을 역임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호스피스 돌봄을 받던 중에 별세했다. 향년 100세. 카터 전 대통령이 이날 사망했다고 미국 현지 매체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을 인용해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전직 미국 대통령 중에는 최고령이다. 카터 전 대통령은 1924년 10월 1일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