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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옆자리가 효리 언니"…희소병 유튜버 '폭풍 감동' 2023-12-20 09:41:12
옆자리가 효리 언니였습니다. 비행기 이륙 후 언니가 먼저 말을 걸어주셨어요." 최근 'daily여니'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 A씨는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가수 이효리를 만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간 광고 단가가 7억원으로 알려진 가수 이효리가 희소병을 앓는 유튜버를 위해 약 20분간의 영상...
[富農 꿈 일궈가는 청년農夫]뿌리 없이도 잘 자란 청년농업, 메가FTA시대의 전사되다 2023-10-05 00:10:08
언니”로 유명한 김보라 대표. 김대표는 도시에서 피부관리사를 하다가 자녀 세명을 낳고 새로운 블루오션 시장을 찾아 곡성에 왔다. 소가 눈에 들어왔다. 가지고 있는 전 재산을 털어서 4마리의 소와 축사를 쌌다. 하지만 2년 만에 60마리로 늘렸다. 종축개량에 힘을 쓰고 다른 농장을 투어하면서 새롭게 교육을 받으면서...
캐시우드, 엔비디아 지분 추가 매도…100만달러 상당 2023-08-23 20:05:45
게재된 기사입니다. ‘돈나무언니’ 캐시우드의 명성을 가장 크게 훼손한 주식은 엔비디아 (NVDA) 일 것이다. 캐시 우드는 지난 5월말 엔비디아가 AI 수요로 매출 지침을 올리기 직전에 엔비디아 지분의 상당수를 매도했다. 2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캐시우드가 운용하는 아크 차세대 인터넷ETF(ARKW)는 전 날...
"눈과 귀 까매졌어요"…쌍둥이 판다 근황 2023-07-21 12:56:48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로 태어났다. 출생 당시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현재 쌍둥이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고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인큐베이터에서 인공 포육 차례가 오는 아기 판다에게는 어미에게...
흰털이 보송…'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근황 공개 2023-07-13 14:42:11
중국을 통해 동명의 판다가 있는지 확인한 뒤 결정된다. 푸바오의 경우 생후 100일 때 처음 언론에 공개될 당시 이름도 함께 공개됐다. 쌍둥이 아기 판다는 지난 7일 산모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로 태어났다. 출생 당시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쌍둥이 판다 모두 건강"…에버랜드, SNS에 근황 공개 2023-07-13 14:39:17
통해 동명의 판다가 있는지 확인한 뒤 결정된다. 푸바오의 경우 생후 100일 때 처음 언론에 공개될 당시 이름도 함께 공개됐다. 쌍둥이 아기 판다는 지난 7일 산모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52분과 오전 6시39분, 1시간47분 차로 태어났다. 출생 당시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노정동...
"푸바오, 언니 됐어요"…국내 첫 '쌍둥이 판다' 탄생 2023-07-11 18:11:15
시작한 지 약 한 시간 만이었다. 이어 1시간47분 후인 오전 6시39분 둘째까지 건강하게 낳았다. 쌍둥이 판다의 몸무게는 각각 180g, 140g이다. 언니인 푸바오는 2020년 7월 197g으로 태어난 후 현재 약 98㎏이다. ‘용인 푸씨’ ‘푸공주’ ‘푸뚠뚠’ 등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버랜드는 “산모...
'쌍둥이 판다' 감동한 中…"한국민 사랑에 감사" 2023-07-11 14:20:41
이날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공식 계정에 '푸바오: 내가 언니가 됐어요'라는 글을 올리고 "한국에 살고 있는 판다가 3년 만에 다시금 낭보를 보내왔다"며 아이바오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아이바오는 지난 7일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다.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판다는...
푸바오 언니 됐다…국내 첫 '쌍둥이 판다' 탄생 2023-07-11 10:01:34
7일 아이바오가 진통을 시작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4시 52분과 오전 6시 39분, 1시간 47분 차로 태어났다. 언니는 180g, 막내는 140g이었다. 현재 몸무게가 98kg에 이르는 '맏언니' 푸바오(3세)는 2020년 7월 태어날 당시 197g이었다. 산모인 아이바오와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에버랜드...
"넉 달 동안 오빠라고 불러"…동갑내기 부부 서열 뒤바뀐다 [이슈+] 2023-06-24 08:22:33
기분 좋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세는 나이 기준으로 39세인 박 모 씨도 "내년이면 마흔이란 생각에 우울했는데, 정부가 30대일 수 있는 시간을 1년 더 줬다"고 기뻐했다. 부정적인 평가도 나온다. 실생활에 적용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평가와 함께 '호칭 정리'에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