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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홀 노보기' 박현경…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승 2025-05-25 17:48:55
1벌타를 받고 드롭한 뒤 플레이를 이어간 이채은은 5온1퍼트로 보기를 적었다. 박현경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침착하게 세 번째 샷으로 그린에 공을 올린 뒤 2퍼트로 마무리해 길고 긴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시즌 첫 번째 우승이자 지난해 6월 맥콜·모나 용평오픈 이후 11개월 만에 통산 8승째를 올린 박현경은...
'완도샷 기적' 만든 '최경주 아일랜드'…프로들도 "쉽지 않네" 2025-05-14 16:39:42
앞 워터해저드로 향했다. 물에 빠지면 벌타를 받고 쳐야하기에 우승의 추가 박상현으로 기우는 듯 했다. 하지만 최경주의 공은 기적적으로 그린 옆 작은 섬에 자리잡고 있었다. 제대로 스탠스를 잡기도 어려울 정도로 작은 땅에서 최경주는 완벽한 어프로치 샷으로 파세이브에 성공해 승부를 다시 한번 원점으로 돌렸고,...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때 벌타 없이 볼을 집어 닦은 뒤 근처에 옮겨놓고 칠 수 있는 규정이 프리퍼드 라이다. 셰플러는 전반 3번홀(파4)부터 6번홀(파4)까지 4개 홀 연속 아이언 및 웨지 샷을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8번홀(파4)에선 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렸고, 이어진 9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을 핀과 1.2m 거리에 붙인 뒤 이글을 터뜨려...
3타 줄여도 아쉬운 안병훈 "무색무취 라운드…만족 못 해" 2025-05-02 06:09:54
8번홀(파4) 버디와 맞바꾸는 등 이후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안병훈은 첫날 스코어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다”며 “당연히 더 좋은 스코어를 냈으면 좋았을 텐데 오늘은 큰 실수가 많이 나왔다”고 했다. 그러면서 “드라이버부터 모든 샷이 아쉬웠다”며 “전체적으로 보완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1라운드는 전날...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벗어나는 바람에 벌타를 받은 뒤 더블보기를 적어냈다. 최근 페어웨이 드라이버샷을 연습 중인데,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정확도가 떨어진 게 문제였다. 물론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다. 6번홀(파4)에서 약 10.5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갤러리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후 샷감을 끌어올리지 못한 임성재는 전반에만...
'월클' 임성재 뜨자 파주 '들썩들썩'…평일에도 구름 인파 2025-04-24 16:13:40
세컨드샷이 왼쪽으로 크게 벗어나는 바람에 벌타를 받은 뒤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물론 번뜩이는 장면도 있었다. 6번홀(파4)에서 약 10.5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갤러리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나 이날 샷감을 끌어 올리지 못한 임성재는 이날 전반에만 4타를 잃는 등 기대만큼의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첫날 제...
자진신고 1벌타에도 우승…토머스, 1064일 가뭄 끝냈다 2025-04-21 15:04:44
18번홀(파4)에서 진행된 연장전에서 6.4m 거리 버디를 잡아내 우승을 차지했다. 전 세계랭킹 1위 토머스는 2022년 5월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우승 이후 2년 11개월 만에 통산 16승째를 올렸다. 우승상금은 360만달러(약 51억원)다. 그는 우승을 확정한 뒤 퍼터를 내려놓고 포효했고, 응원 나온 아버지 마이크와 아내...
"2주 뒤 파주에서 만나요"…임성재, 마스터스서 '톱5' 기록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35:31
티샷이 물에 빠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벌타를 받고 친 공을 그린에 올린 뒤 긴 퍼트를 결국 잡아내 보기로 막았다. 이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두번째 샷이 벙커에 들어갔지만 핀 2m옆에 올려 파로 기분좋게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1·2라운드에서 특히 집중해서 커트통과 안정권에 든 덕분에 안정적인 마음...
'톱10' 눈앞 임성재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더라. 역시 오거스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5:25:58
벌타를 맞고 친 5번째 샷을 핀 2.5m 옆에 보내 원 퍼트로 마감하면서 보기로 막았다. 이후 16번홀(파3),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더하면서 결국 2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감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임성재는 기자들과 만나 "후반 마지막이 아쉽지만 제가 생각한 내용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어려운 홀들을 잘 넘겼다는 점에...
막판 이글로 '반전' 김주형 "진짜 오거스타 이제야 실감"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1 07:50:52
안병훈은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1오버파를 기록했다. 아멘코너의 마지막인 13번홀(파5)은 안병훈에게 악몽같은 플레이를 선사했다. 두번째 샷이 페널티 구역에 빠졌다. 1벌타를 받고 친 네번째 샷은 그린 앞 개울에 빠지고 말았다. 결국 더블보기로 이 홀을 빠져나왔다. 그래도 15번홀(파5), 18번홀(파4) 버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