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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전기 스포츠카 온다…'타이칸 GTS' 국내 출시 2025-05-22 08:32:46
올라운더다. 신형 타이칸 GTS는 런치 컨트롤과 함께 최대 515kW(700마력)의 오버부스트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3초 만에 가속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모델 대비 0.4초 더 빠른 수치다.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에는 새롭게 ‘푸시 투 패스(Push-to-Pass)’ 기능이 포함돼 버튼...
[시승기] 물 만난 신형 타이칸 GTS, 아우토반 타고 고향까지 쾌속 질주 2025-05-19 00:00:00
마력이지만, 스포츠카 운전기법인 런치 컨트롤을 작동하면 최고 700마력까지 올라간다. 런치 컨트롤은 정지 상태에서 가속 페달과 제동 페달을 동시에 밟아 엔진 분당 회전수(RPM)를 높인 뒤 출발하는 운전 기법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기존보다 0.4초 빨라진 3.3초다. 최대...
[시승기] 커졌지만 매끄럽게 잘 달린다…신형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2025-04-21 09:00:01
미쳤다. 차량 정차 시 엔진 공회전 없이 오디오, 공조장치 등 편의사양을 전기 배터리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 모드로 20여분가량 음악도 들었다. 신형 팰리세이드의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 가격 차이는 700만원 정도다. 인도 기간이 길지 않다면 이 정도 가격 차이는 감수할만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출시 2주 만에 완판"…폭스바겐 ID.4, 1분기 유럽 전기차 1위 2025-04-10 09:56:57
모델 기준 유일하게 700대 이상 판매되며 1위에 올랐다. 전기차 보조금이 지급돼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는 3월에는 전월 대비 8.5% 증가한 407대를 기록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ID·4의 인기 요인으로 △독일 엔지니어링 △효율적인 드라이브 시스템 탑재를 통해 향상된 주행 성능 △신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보이스...
물도 경사도 거뜬...기아 '타스만', 픽업 불모지서 불티 [호모모투스] 2025-04-04 17:38:41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습니다. 700kg을 적재하고 3,500kg을 견인한 채 온오프로드를 넘어 극한의 험지도 달릴 수 있는데, 승차감도 편하다는 후기에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호모모투스 배창학 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기자> 호모모투스 배창학입니다. 오늘 소개할 차량은 기아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트럭 더...
"1번 주유로 860㎞"…신형 '골프' 韓 상륙 2025-03-14 12:56:11
3천700만대가 넘게 팔린 모델로, 국내에서도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5만4천644대가 판매됐다. 수입 준중형 해치백 중 처음으로 5만대 이상 팔린 모델이다. 이번 신형 골프는 반세기에 걸친 골프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정제되고 깔끔한 라인과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적용했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폭스바겐 신형 해치백 골프 출시…"1번 주유로 860㎞ 이상 주행" 2025-03-14 12:04:21
700만대가 넘게 팔린 모델로, 국내에서도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5만4천644대가 판매됐다. 수입 준중형 해치백 중 처음으로 5만대 이상 팔린 모델이다. 이번 신형 골프는 반세기에 걸친 골프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정제되고 깔끔한 라인과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적용했다고 폭스바겐코리아는 설명했다. 2.0L...
상선보다 더 잘나가는 엔진…HD현대·한화 "5년치 일감 꽉 찼다" 2025-03-07 16:29:32
해당한다. 개당 무게는 2000t 이상이다. 중형 승용차 700대의 출력과 맞먹는 10만 마력의 힘을 낸다. 선박엔진 가격이 개당 최대 500억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한화엔진의 이번 납품 수량은 4개 이상으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해당 엔진들이 중국 후동중화와 양쯔장, NTS 조선소 중 한 곳에서 만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시승기] 넓고 안정적…온 가족이 누리는 전기차 아이오닉9 2025-02-13 08:30:01
315kW(428마력), 최대토크는 700Nm(71.4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고, 1회 충전 주행 거리 501㎞였다. 주행가능거리 452㎞를 확인하고 가속페달을 밟자 전기차 특유의 묵직함이 느껴지면서 차체가 부드럽게 앞으로 나아갔다. 이어 고속도로에 진입해 가속페달에 힘을 주자 몇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하더니 차는 더욱...
기아 첫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 국내 계약 시작 2025-02-12 12:58:57
최적화를 통한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헤드·숄더룸이 제공됐다. 적재 공간(베드)은 길이 1,512㎜, 너비 1,572㎜(휠 하우스 부분 1,186㎜), 높이 540㎜로 약 1,173L(유럽 기준)의 공간에 최대 700㎏을 적재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레저용 차량(RV) 시장을 선도 중인 기아의 첫 정통 픽업 타스만은 국내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