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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크라 밤새 드론 공격…에너지 시설 겨냥 2026-01-10 19:14:05
르비우 등을 공습했다. 마하 10의 속도를 내는 오레시니크 미사일은 우크라이나 방공망으로는 요격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이번 러시아 대규모 공습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일 긴급회의를 연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홍춘욱 "AI株 버블권 진입…소수만 살아남는다" [한경 트렌드쇼] 2026-01-10 19:07:37
"인공지능(AI) 주식 일부는 거품 영역에 들어온 만큼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사진)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2026 한경닷컴 신년 트렌드쇼'를 앞두고 최근 진행한 인터뷰에서 "현재 위험자산 비중을 줄일 적기는 아니지만 지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살 빼는 약' 대신 베팅했더니 초대박…주가 40% 폭등 '불기둥' 2026-01-10 18:52:29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인공지능(AI) 주도 랠리 속에서 보기 드문 성과”라며 “수년간 비만 치료제에 쏠렸던 투자 자금이 전통 제약사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라고 분석했다. 대형 제약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종목은 존슨앤드존슨이다. 면역질환·항암 치료제를 앞세워 주가가 약...
美정부, '反트럼프 거점' 미네소타에 저소득층 식비도 차단 2026-01-10 18:50:17
정보를 신속히 알리는 방식이다. WSJ은 "미네소타와 연방 정부 간의 오랜 갈등이 마침내 폭발했다"며 "이 주는 대통령이 민주당 강세 지역을 겨냥해 온 행보의 상징이 됐고, 미네소타 주민들은 저항의 행동으로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자국군 해치는 불량지뢰…우크라 1천억대 방산비리 적발 2026-01-10 18:38:51
국방비로 투입하면서 군대를 둘러싼 횡령·사기가 여러 차례 적발됐다. 이번 불량지뢰 사건 규모는 지금까지 대형 군납비리로 꼽힌 2024년 불량 박격포탄 납품 사건(507억원), 2023년 저질 군복 납품 사건(406억원)을 뛰어넘는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이어 美국무도 이란 시위 주시…"용감한 국민 지지" 2026-01-10 18:27:51
유혈 충돌로 사상자도 늘고 있다.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전날까지 시민과 군경을 합쳐 모두 62명이 숨진 것으로 추산했다. 비정부기구 이란인권(IHR)이 추정한 시위대 사망자는 45명, 구금자는 2천명에 달한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리아 "쿠르드 무장단체 거점 알레포 장악" 2026-01-10 18:18:25
있다. 시리아 임시정부는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축출한 이슬람 반군 주도로 수립됐다. 정부 출범 당시 정부군이 SDF를 흡수하기로 했지만 SDF가 흡수를 거부하고 자치 분권을 주장하며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36시간째 인터넷 차단…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 2026-01-10 17:47:06
미국 대통령은 전날 "이란 정부가 과거처럼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하면 우리는 개입할 것"이라며 "이란이 아픈 곳을 매우 세게 때리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영국·독일 정상들도 전날 공동성명을 내고 이란 당국의 자제를 촉구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트럼프, 중간선거 앞 민심공약…카드이자 "바가지" 제한 2026-01-10 17:29:47
연합은 이날 CBS에 보낸 성명을 통해 이자 상한제는 신용카드에 의존하고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의 수백만 가구와 소상공인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들은 바로 이번 제안이 도우려는 소비자들"이라고 지적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국영기업, 日기업에 희토류 신규 계약 거부 방침 전달" 2026-01-10 17:08:34
영향이 극도로 나쁘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일본 관광 자제령, 중국 내 일본 영화·공연 제한(이른바 '한일령'<限日令>),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 취소 등 보복 조치를 늘려왔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