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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 서식' 숲속에 버려진 신생아…이틀만에 '극적 구조'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22 10:36:19
태국의 한 숲속에서 갓난아기가 버려진 지 이틀 만에 구조됐다. 아이 몸은 벌레에 물리거나 나뭇가지에 긁힌 상처투성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메일은 숲속에서 고무를 채취하던 마을 주민이 이 신생아를 처음 발견했다고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는 알몸인 상태였고, 바닥에 빽빽이...
강풍에 힘 없이 뒤집힌 놀이기구…中 어린이 6명 부상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21 11:18:21
중국에서 갑자기 몰아친 돌풍에 놀이기구가 날아가 어린이 6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중국 후베이성 셴닝시 퉁산현에서 바운시 캐슬이라는 놀이기구가 바람에 날려 뒤집히는 사고가 벌어졌다. 바운시 캐슬은 공기를 주입하면 궁전 모양으로 완성되는 놀이기구다....
"고의 아니었는데…" 트럭 운전기사에 징역 110년 선고, 왜?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20 11:50:44
미국 콜로라도주 법원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정체로 서행하는 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아 10명이 사상하게 한 화물트럭 운전기사에게 징역 110년을 선고했다. 사고를 낸 운전기사는 "브레이크가 고장 나 어쩔 수 없었다. 내가 응당 책임져야 하지만 이는 사고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트럭 운전기사들을 중심으로...
日, 방위비 대폭 증액…5년간 30조엔 책정 2021-12-17 01:05:24
구입과 중국, 대만에서 가까운 난세이제도에서의 군사 활동, 미사일 방위력 강화에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는 관행적으로 본예산 대비 방위비 사용액을 국내총생산(GDP)의 1% 이내로 억제해 왔다. 그러나 연간 방위비가 6조엔 규모로 불어나면 GDP의 1%를 초과할 가능성이 크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日 방위비 年 60조원대 책정 추진…현행 대비 10%↑ 2021-12-16 10:36:55
취득과 중국, 대만에서 가까운 난세이(南西) 제도로의 부대 전개 및 미사일 방위력 강화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 지상배치형 요격미사일 시스템인 '이지스 어쇼어'를 대체할 함정을 도입하고, 2035년 배치를 상정하는 차기 전투기를 개발하는 비용으로도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는 관행적으로 본예산...
"일본 내년 예산 1천114조원 초과…방위비 56조원" 2021-12-15 09:52:02
확장을 급속히 추진하는 중국에 대처하기 위해 미사일 방어와 난세이(南西) 제도 방어를 염두에 두고 방위력 강화 예산을 계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을 위한 예비비로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5조엔(52조원)이 계상됐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마하트마 간디가 썼던 안경, 英 경매에 나온다…예상 가격은?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13 11:32:57
'인도 독립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이 경매에 나온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판매자는 "아버지가 인도 구자라트주 아마다바드의 한 골동품 가게에서 산 간디의 안경을 경매에 내놓는다"고 설명했다. 10K 금으로 도금된 안경 브릿지에는 '1/20 10 MK...
[다산 칼럼] '3차 역사 결의' 이후 중국의 행보 2021-12-12 17:32:12
“난세는 엄한 법률로 다스려야 한다”는 법가주의적 통치 행태가 사회 곳곳에 깊이 침투해 있다. 서구 사회가 비판하는 감시국가의 민낯이다. 중국 전역에 600만 대 이상의 감시 카메라가 설치돼 있다. 중국 굴기를 위해 인권, 자유, 민주주의 등 보편적 가치가 경시되고 국가안정과 단합이 강조된다. 헤리티지재단이...
흑인 학생들 이름 착각한 죄로…해고 통보받은 백인 교수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12 11:29:55
미국의 한 대학에서 백인 교수가 수업 시간에 흑인 학생 2명의 이름을 혼동해 불렀다가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고됐다. 1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트로건 포드햄대 영어과 교수(46)는 지난 9월 작문 수업에 지각한 흑인 학생의 이름을 잘못 불렀다. 같은 수업을 듣는 다른 흑인 학생의...
연금 끊길까봐…母 시신 6개월 방치한 50대 딸 [박상용의 별난세계] 2021-12-09 10:49:35
미국 뉴햄프셔주의 한 여성이 어머니 시신을 6개월간 집에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여성은 어머니 앞으로 나오는 사회보장 연금을 계속 받기 위해 사망 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8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베드퍼드 경찰에 체포된 킴벌리 K. 헬러(54)가 어머니의 시신을 훼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