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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사각형' 안에 거장 작품들이 펼쳐졌다 [2023 KIAF-프리즈] 2023-09-05 09:21:40
마르게리트 위모, 영국의 루이스 지오바넬리 등 세계적 작가들의 작품들도 전시장에 나와 있다. 한국 작가 이진주가 라인업에 포함된 것도 이번 전시의 특징이다. 국내 컬렉터와 관객들의 눈치를 보기 위한 ‘한국인 쿼터’는 아니다. 실제로 흰색 벽과 대비를 이루는 그의 회화 세 점은 전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작품 중...
"저 차 뭐야"…승용차 조수석에 탄 '긴뿔소' 2023-09-02 05:44:42
가려던 마이어는 경찰의 제지로 네바다주 넬리에 있는 집으로 되돌아갔지만, 이날 찍힌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1천1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마이어는 두디가 생후 6개월일 때부터 차량을 개조해 태우고 다녔으며, 이날 경찰...
美서 승용차 조수석에 탄 '긴뿔소' 화제…운전자 "내 반려동물" 2023-09-02 05:12:14
가려던 마이어는 경찰의 제지로 네바다주 넬리에 있는 집으로 되돌아갔지만, 이날 찍힌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1천1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마이어는 두디가 생후 6개월일 때부터 차량을 개조해 태우고 다녔으며, 이날 경찰...
英 화이트큐브·분더샵청담…톱티어 작품 들고 강남 상륙 2023-08-31 18:15:51
5일부터 루이즈 지오바넬리, 트레이시 에민, 마르그리트 위모와 한국 작가 이진주 등 7명이 참여하는 단체 개관전을 연다. 전시는 12월 21일까지로 넉넉한 편이다. (3) 이우환·이배·구사마를 한자리에KIAF-프리즈 기간엔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도 근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선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고진영, 세계랭킹 3위로 도약 2023-08-29 16:50:24
부, 2위는 넬리 코다(이상 미국)가 이름을 올렸다. CPKC 여자오픈에서 3위를 기록한 인뤄닝(중국)이 4위,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5위에 자리했다. 김효주(28)는 7위를 유지했다. 고진영을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메건 캉(미국)은 지난주보다 14계단 오른 13위로 도약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日은 열렸는데 韓은 여전히 중단…중남미 직항로 언제나 열릴까 2023-08-25 07:01:02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지안카를로 물리넬리 아에로멕시코 글로벌 영업부문 수석부회장은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미주는 물론이고 도쿄를 비롯해 암스테르담, 런던, 파리 등 유럽과 아시아로도 기본적으로 매일 운항을 유지하고 있다"며 "요컨대 우리는 팬데믹으로 축소했던 (거의) 모든 시장에 복귀했다"고 말했다. 팬데믹...
멕시코 최대항공사 "한국-멕시코 직항 내년 5월 재개 강력 희망" 2023-08-25 07:01:00
물리넬리 아에로멕시코 글로벌 영업부문 수석부회장은 2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단독인터뷰에서 "우리에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분명한 의지가 있다"며 "주7일 운항 신청에 대한 한국 정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물리넬리 부회장은 안드레스 코네사 최고경영자(CEO)와 더불어 아에로멕시코 내 최고...
고진영, 여자 골프 세계랭킹 4위로 '한 계단 하락' 2023-08-22 14:21:37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3위로 올라섰고 1위 릴리아 부, 2위 넬리 코다(이상 미국)는 자리를 지켰다. 역대 최장인 163주동안 고진영은 지난달 31일 세계랭킹 1위를 내어준 이후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4월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그는 이후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은 아직 없다. 김효주는 7위를 유지했다. ISPS...
한국 女골퍼 주춤한 사이 '1위 자리' 꿰찬 릴리아 부 2023-08-15 18:16:15
평점 8.28점으로 지난주 6위에서 5계단 뛰어올랐다. 넬리 코르다(25·미국)와 고진영(28)이 각각 7.81점과 7.14점으로 뒤를 이었다. 부는 직전 대회이자 메이저대회인 AIG여자오픈에서 자신의 시즌 세 번째 우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41위로 올 시즌을 시작한 부는 혼다타일랜드 우승으로 12위에 오른 뒤 메이저대회 두...
릴리아 부, 새 세계랭킹 1위로…여자골프 판세 '요동' 2023-08-15 11:21:19
6위에서 5계단 뛰어올랐다. 넬리 코다(25.미국)와 고진영(28)이 각각 7.81점과 7.14점으로 뒤를 이었다. 부는 직전 대회인 시즌 마지막 메이저 AIG여자오픈에서 자신의 시즌 세번째 우승을 거뒀다. 세계랭킹 41위로 올 시즌을 시작한 부는 혼다 타일랜드 우승으로 12위에 올랐다. 이후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