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의힘, `국민의당과 합당` 의결…오후 합당선언 2022-04-18 10:31:56
통합 정당의 당명은 국민의힘으로 그대로 유지되고, 통합 정당 대표도 이준석 대표가 그대로 맡게 될 전망이다. 국민의당 소속 현직 국회의원은 비례대표 권은희 이태규 최연숙 의원 3명으로, 이들은 국민의힘으로 소속 정당이 변경될 예정이다. 이 경우 국민의힘 의석 수는 110석에서 113석으로 늘게 된다. 다만 이...
[단독] 尹, 합당 지연 이유 듣고 '격노'…"뭘 사소한걸 갖고 그러나" 2022-04-15 18:40:54
따르면 양당은 지방선거 공천권, 당명, 당 지도부 구성 등 굵직한 사안에 대한 논의는 끝마친 상태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지난 월요일(11일)부로 합당 이견은 조율된 상태다"며 "국민의당의 최종 결심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양 당은 당직자 승계 문제를 매듭짓지 못했다. 현재 국민의당 당직자는 총...
민주·새물결 합당 선언…국힘·국당도 합의 임박 2022-04-07 17:42:09
예외 조항을 둬 예비후보 자격을 추가로 부여할 전망이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의 합당 절차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양당 합당 실무협상단은 6일 비공개 실무협의를 통해 정강·정책 및 당명 등 중요 사안에 대한 합의를 끝마쳤다. 통합 당명은 ‘국민의힘’으로 정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말께...
이준석 "안철수, 총리 자질 갖춰…尹이 상당히 만족스러워 해" 2022-03-27 15:53:24
대표께서 과거에는 당명을 변경할 것을 요구한다든지 다소 조급함 속에서 무리한 요구들이 있었다고 판단하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전형적인 모습으로 협상에 임하고 계신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윤 당선인 측 일각에서 '인수위원장을 했는데 총리까지 맡으면 과도한 욕심으로 비칠 수 있다'며 안 위원장의...
[천자 칼럼] 한꺼번에 깨진 '대선 징크스' 2022-03-10 17:21:44
당명(黨名)으로는 대선에서 한 번만 승리한다’는 ‘당명 징크스’ 또한 남았다. 역대 대선마다 승리한 쪽의 정당 이름이 달랐는데 이번에도 그랬다. 물론 국가 명운이 걸린 대통령선거를 징크스의 잣대로만 볼 수는 없다. “징크스는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말도 있다. 중요한 것은 새로운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대를...
정치인생 10년, 큰 '철수'만 4번…안철수, 용기인가 철새인가 2022-03-03 13:55:35
승리하게 된다면 브랜드 가치로는 상당한 당명"이라며 "당명 변경은 의도가 오해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는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던 지난 2011년 9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설이 나오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50%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지만 당시 야권의 무소속 후보로 나선 박원순 변호사에게 후보직을...
카자흐 집권당 누르오탄, '아마나트'로 개명 추진 2022-03-02 16:31:03
코샤노프 하원의장이 제안한 '아마나트'로의 당명개정안을 지지하면서 단지 당명변경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민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마나트는 '선조의 언약', '미래세대로의 위임' 이라는 의미를 가진 카자흐어로, 카자흐 민족문...
이준석, 'ㄹㅇㅋㅋ' 조롱 논란에 "안철수가 먼저 총 쐈다" 2022-02-25 14:08:42
'ㄹㅇㅋㅋ'는 리얼(real)과 웃음을 뜻하는 ㅋㅋ를 합친 말로, 온라인상에서 상대방의 비논리적인 주장을 조롱할 때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당은 이에 "조롱의힘으로 당명을 바꿔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또한 홍준표 의원,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등 당 내부에서도 "조롱이 좀 심한 것 같다", "사감은...
이태규 "이준석, 진정성 있다면 안철수 비방 그렇게 못해" 2022-02-24 10:19:02
당명을 바꾸는 것 외에는 다 열려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간 국민의당과의 합당을 염두에 둬왔고, 안 후보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인사들을 예우하기 위해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당대표 취임 이후 지명직 최고위원 한자리는 상당 기간 임명하지 않고 국민의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비워놨다"며...
이준석 "안철수, 출마 포기하면 예우하려 했는데 유감" [종합] 2022-02-23 18:45:02
당명을 바꾸는 것 외에는 다 열려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간 국민의당과의 합당을 염두에 둬왔고, 안 후보뿐만 아니라 국민의당 인사들을 예우하기 위해 준비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저는 당대표 취임 이후 지명직 최고위원 한자리는 상당 기간 임명하지 않고 국민의당과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비워놨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