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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6-02 10:00:01
프로시네치키 보스니아 감독 06/01 20:10 지방 박철홍 KIA 병살 성공 06/01 20:11 지방 박철홍 '희비교차' 06/01 20:13 서울 김인철 슛하는 황희찬 06/01 20:14 서울 김인철 슛하는 황희찬, 막아내는 주카노비치 06/01 20:14 지방 임채두 아쉬운 손흥민 06/01 20:17 서울 진성철 가랑이로 지킨...
화끈한 두산, SK에 3연승…한화 단독 2위 도약 2018-05-30 22:21:09
후속 이성열의 땅볼을 잡은 NC 선발 왕웨이중은 병살을 노렸으나 2루에 악송구했다. 왕웨이중은 후속 하주석의 보내기 번트를 잡은 뒤 다시 1루에 악송구해 1점을 거저 줬다. 무사 2, 3루에서 김민하가 주자일소 역전 우선상 2루타를 터뜨렸고, 1사 후 백창수가 2루타로 김민하마저 홈에 불러들였다. 정근우의 좌전 안타,...
NC 2회 실책에 8실점 와르르…한화 7일 만에 단독 2위 2018-05-30 21:41:26
후속 이성열의 땅볼을 잡은 NC 선발 왕웨이중은 병살을 노렸으나 2루에 악송구했다. 왕웨이중은 후속 하주석의 보내기 번트를 잡은 뒤 다시 1루에 악송구해 1점을 거저 줬다. 무사 2, 3루에서 김민하가 주자일소 역전 우선상 2루타를 터뜨렸고, 1사 후 백창수가 2루타로 김민하마저 홈에 불러들였다. 정근우의 좌전 안타,...
MLB 신속한 오심 인정…리조 슬라이딩 '수비 방해' 2018-05-30 08:28:23
슬라이딩 규정을 어겼다고 판단했다. 리조가 병살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주로를 일부러 바꿔 슬라이딩한 것은 규정을 위반한 수비 방해라는 게 MLB 사무국의 판단이다. 리조는 전날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서 8회 무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 때 3루에서 홈을 파고들었다. 이미 홈에서 포스아웃된 리조는 타자가 1루에...
MLB 컵스 리조 슬라이딩 '태클'…더티 플레이 논란 2018-05-29 13:34:45
판단했다. 리조는 병살을 막고자 의도적으로 디아스의 다리를 걷어찼지만, 심판진이 적법 판단을 내리자 클린트 허들 피츠버그 감독의 '뚜껑'이 열렸다. 결국, 격렬하게 항의하다가 허들 감독은 퇴장당했다. 리조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병살 수비를 깨려고 한 슬라이딩이었다"면서 의도적인 방해였음을 인정하고...
한화, SK 상대 시즌 첫 승…'이대호 2홈런' 롯데 6연패 탈출 2018-05-27 18:29:48
기회를 이어갔다. 이어 병살 연결도 가능해 보인 송광민의 땅볼 타구가 SK 2루수 김성현의 글러브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흘러 실책으로 기록됐고 2루 주자 지성준은 홈을 밟았다. SK는 1사 1, 3루에서 하주석이 친 평범한 뜬공을 중견수 노수광와 우익수 정의윤이 서로 미루다 아무도 잡지 못하는 바람에 추가 실점했다....
포수 지성준 공수 맹활약…한화, SK 상대로 시즌 첫 승 2018-05-27 18:19:06
1사 만루에서 한동민이 1루수-포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로 물러나 재역전 기회를 놓쳤다. 그리고 연장 10회초 완전히 무너졌다. '동점타'의 주인공 지성준이 역전 분위기를 만들었다. 연장 10회 선두타자로 나선 지성준을 SK 좌완 신재영과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 끝에 볼넷을 얻었다. 최진행이...
한승혁 6⅔이닝 1실점 역투…KIA, NC 완파 2018-05-27 17:22:01
안타를 맞았지만 각각 후속 타자를 내야 땅볼로 병살 처리하며 위기를 헤쳐나갔다. NC 선발 구창모를 상대한 KIA 타선은 2회초 최형우와 김주찬이 연속안타로 출루한 뒤 1사 1, 3루에서 나지완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다. 계속된 2사 2루에서 한승택은 좌전안타를 때려 추가점을 올렸다. KIA는 3회에도 이명기의...
켈리 7이닝 10K 2실점 쾌투…SK, 한화전 8연승 2018-05-26 20:15:29
7회초 김태균의 통산 300번째 홈런(솔로포)으로 추격에 불을 댕겼으나 1사 1, 2루에서 나온 SK 2루수 김성현의 호수비에 막혀 추가점을 뽑지 못했다. 김성현은 지성준의 빠른 중전 안타성 타구를 넘어지며 걷어내 병살로 엮고 이닝을 끝냈다. SK는 홈런 없이 안타 14개를 몰아쳐 한화의 백기를 받아냈다. cany9900@yna.co.kr...
'공수 맹활약' 김성현 "자꾸 운이 따른다…독침 세리머니 후회" 2018-05-25 22:10:57
만끽했다. 김성현은 "동엽이가 2루 도루에 성공해 병살 부담이 없어졌고, 한화 내야진이 전진 수비를 해 적시타를 치기가 상대적으로 수월했다"고 했다. 하지만 김성현이 커브를 참고, 직구를 잘 받아쳤기에 만들어진 결승타였다. 김성현은 8회말 2사 1, 3루에서도 1타점 쐐기 중전 적시타를 쳤다. 경기 뒤 만난 김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