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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교황, 여성권·동성애 개혁을 이을까…콘클라베 사흘 앞 2025-05-04 14:19:27
여성 부제(사제 바로 아래 성직자) 허용 여부와 성소수자 포용 문제 등 예민한 주제를 다뤘고, 교황은 2023년 여성에게 처음으로 시노드 투표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행보는 보수적인 교회 지도자들의 반발을 샀다. 그 때문에 NYT는 가톨릭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누가 발언권을 가질 자격이 있는지와 같은 문제...
"여성권·동성애…프란치스코 개혁 불씨에 차기 교황 결정된다" 2025-05-04 12:53:00
허용 여부와 성소수자 포용 문제 등 예민한 주제를 다뤘고, 교황은 2023년 여성에게 처음으로 시노드 투표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행보는 보수적인 교회 지도자들의 반발을 샀다. 그 때문에 NYT는 가톨릭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 누가 발언권을 가질 자격이 있는지와 같은 문제가 차기 교황 선택을 좌우할 수...
美 유명배우, 아들 성전환 응원 "딸로서 사랑" 2025-05-02 17:01:27
스미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에어린은 최근 성소수자 잡지 '뎀'(Them)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여성으로 성별을 전환하는 과정을 시작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에어린은 "나는 충분히 흑인이거나 백인이 아니었고, 충분히 여성스럽거나 남성적이지도 않았다. 결코 '있는 그대로의 네가 그냥 옳다'는...
할리우드 원로 드니로, 아들 성전환에 "이젠 딸로서 사랑·지지" 2025-05-02 15:09:46
스미스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에어린은 최근 성소수자 잡지 '뎀'(Them)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여성으로 성별을 전환하는 과정을 시작한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당시 에어린은 "나는 충분히 흑인이거나 백인이 아니었고, 충분히 여성스럽거나 남성적이지도 않았다. 결코 '있는 그대로의 네가 그냥 옳다'는...
윤여정 아들 커밍아웃에…홍석천 母 "그분은 괜찮으시다니?" 2025-04-30 11:09:07
사실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성소수자 방송인인 홍석천의 모친이 윤여정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윤여정 선생님에 소식에 놀라고 감동하고 위로받았다"며 "엄마가 '그분은(윤여정은) 괜찮으시다니?'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모친이 자신의 커밍아웃...
트럼프 눈치…美업체들 독일 퀴어축제 후원 취소 2025-04-29 18:34:23
"성소수자 권리를 대대적으로 제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길을 유럽이 따라가선 안 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과 동시에 남성과 여성, 두 개의 성별만을 인정한다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여성으로 성별을 바꾼 운동선수의 스포츠 경기 참여를 금지하는 등 기존 성소수자 포용정책을...
열흘간 전주에서 만나는 한국 영화의 힘 2025-04-28 17:24:31
연대 그리는 장편올해 한국경쟁 섹션은 LGBTQ(성소수자 약칭) 성향의 영화가 많다. 박준호 감독의 ‘3670’은 게이이자 탈북 청년인 주인공이 외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20대 청년다운 일상을 누리며 평범한 행복을 배워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전의 퀴어 영화와 달리 정체성에 대한 갈등과 편견보다는 우정과 연대에 초점...
배인, 홍석천에 "25년 전 외로운 길 걸어준 덕분에 용기 냈다" 2025-04-28 09:17:49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자신의 성정체성을 밝혔다. LGBTQ는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퀴어의 첫 글자를 따 만들어진 약어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배인의 고백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고, 이후 배인은 성 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트럼프 100일] 극단적인 '美우선주의' 추진에 국제사회 대혼돈 2025-04-27 06:11:01
정책과 성소수자 권익옹호 정책을 대거 폐기했고, 트렌스젠더 군인의 복무를 사실상 금지하는 행정명령도 내렸다. 또 반(反)유대주의 방치 등을 문제 삼으며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 등에 정부 보조금 지원 중단을 압박해 대학의 자율권 침해 논란을 불렀다. 특히 미국보다 오랜 역사를 지닌 하버드대가 대학 인사권에...
교황, 신도들 만나던 '파파모빌'로 마지막 여정…40만명 운집 2025-04-26 23:03:07
전 세계 국가원수에서 난민, 성소수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장례미사가 끝난 뒤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이 안치된 관은 6㎞ 떨어진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성모 대성전)에 옮겨졌다. 운구 행렬에는 교황이 생전 공식 방문 시 신도들을 만날 때 사용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