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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북극 해군기지 인근서 美 핵잠수함 쇄빙훈련 2020-03-11 11:55:55
美 핵잠수함 쇄빙훈련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김형우 특파원 = 세계 각국이 석유자원 매장 가능성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북극해에서의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미국 해군 소속 핵잠수함이 러시아 북극 해군기지 인근에서 쇄빙 훈련에 나서는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러시아 현지 온라인 매체인 베스티루와 리아노보스티...
'남극 표류' 707홍진호, 48일만에 무사 귀항 2020-02-26 09:53:32
우리나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사고해역으로 출발해 구조작업을 펼쳐 안전한 수역으로 예인했다. 이후 한국 국적 '썬스타호'가 예인을 이어갔고, 지난달 26일부터는 칠레 예인선 '칼라파테호'가 예인해 48일 만에 안전하게 입항했다. 해수부는 "선사를 통해 파악한 바에 따르면 현재 선원의...
꽁꽁 언 바다에 잠수함 막힐라…러 함대, 캄차카 해역 쇄빙작업 2020-02-14 15:50:37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시아는 과거 아르티카(Arktika) 등 핵 추진 쇄빙선 3척을 건조한 바 있다. 러시아는 또 2026년까지 통합조선공사(USC) 계열의 발틱공장에서 핵 추진 쇄빙선(nuclear-powered icebreaker) 5척을 추가로 건조하기로 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극해 표류 707홍진호, 오늘 저녁 안전 해역 이동할듯 2020-01-15 14:29:21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사고 해역으로 이동해 구조 활동을 진행 중이며, 기상 상황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날 저녁께에는 707홍진호가 유빙 수역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707홍진호는 이달 9일 선미 부분이 유빙과 충돌해 조타기가 고장 나 표류했다. 이에 830마일 떨어져 있던 아라온호에 긴급구조를 요청한...
[세계의 시장] 호찌민 빈디엔 도매시장 2020-01-15 08:01:01
남자 직원들이 쉴 새 없이 큰 얼음덩어리를 쇄빙기에 밀어 넣어 눈 같은 얼음 가루를 만든 뒤 큰 소쿠리에 팥빙수처럼 수북이 쌓아놓는다. 주문이 들어오면 시장 통로를 쏜살같이 달려 배달해 준다. 찬 얼음을 만지면서도 이마의 땀은 마를 시간이 없는 듯 보였다. 한 직원이 팔뚝의 근육을 자랑하며 환하게 웃어 보인다....
우리 어선 남극해서 유빙 충돌로 표류…아라온호 구조작업 중 2020-01-14 16:42:09
상황 등을 통보했다. 아울러 사고 해역이 쇄빙이 필요한 유빙 수역인 점을 고려해 사고 해역에서 3일 거리에 있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에 구조를 요청했다. 아라온호는 즉시 사고해역으로 출발했고, 이날 오전 8시께부터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라온호는 사고 선박을 유빙 수역에서 빼내 안전한 수역까지 예인한 후 본...
극지연구소, 남극 지형도 제작…"빙하 아래까지 고해상도로" 2019-12-13 01:00:01
국내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는 다음 달 스웨이트 빙하와 인근 바다를 탐사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해수부 '서남극 스웨이트 빙하 돌발붕괴의 기작규명 및 해수면 상승 영향 연구'의 하나로 수행됐으며, 과학 분야 온라인 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12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tsl@yna.co.kr (끝)...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1875억원 수주 2019-12-02 17:55:00
세계 최초로 양방향 쇄빙 유조선을 수주하며 쇄빙 상선 시장을 개척했다. 2008년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극지용 드릴십 건조 계약을 따냈다. 삼성중공업의 올해 수주액은 71억달러로, 지난해 실적(69억달러)을 넘어섰다. 최근 5년 내 최고 실적이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3척, 컨테이너선 6척, 원유운반선...
삼성중공업, 내빙 원유운반선 2척 1천875억원에 수주 2019-12-02 10:36:06
쇄빙 유조선을 수주하며 쇄빙 상선 시장을 개척했고 2008년에는 세계 최초 극지용 드릴십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1억 달러를 수주해 올해 목표 78억 달러의 91%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실적(63억달러)을 넘어섰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13척(11월25일 공시분...
삼성重, 내빙 원유운반선 2척 수주…5년만에 최고 수주실적 2019-12-02 09:44:21
2005년 세계 최초 양방향 쇄빙 유조선을 수주하며 쇄빙 상선 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2008년에는 세계 최초 극지용 드릴십을 수주해 성공적으로 인도하는 등 내빙·쇄빙 선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71억 달러를 수주함으로써 올해 목표 78억 달러의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