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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박은지 '커리어 우먼 분위기 물씬' 2017-06-05 20:00:43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강렬한 액션 작품으로 배우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8일 개봉. bnt뉴스...
[bnt포토] 강승현 '뿜어져 나오는 모델 포스' 2017-06-05 19:53:01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강렬한 액션 작품으로 배우 김옥빈,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8일 개봉. bnt뉴스...
[부고] 최승철(디지털데일리 편집국장)씨 장모상 2017-06-05 09:08:59
편집국장)씨 장모상 ▲ 정양금씨 별세, 박광희(한국예술종합학교 근무)·숙희·현희·경희씨 모친상, 김부국(전 한국금형협동조합 전무)·최승철(디지털데일리 편집국장)씨 장모상 = 4일, 반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 발인 6일. ☎ 02-2258-5940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 언니들 조심하세요~"…김옥빈·이시영·배두나 2017-06-03 12:00:02
어린 시절부터 살인자로 길러진 '숙희'를 연기한다. 국내에서는 오는 8일 개봉하는 '악녀'는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숙희가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된 뒤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고 복수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김옥빈은 오토바이로 질주하면서 칼을 휘둘러 상대를 제압하거나, 자동차의 앞...
[인터뷰] 김옥빈이 쓴 여성 액션 장르의 새 이름 '악녀' 2017-06-01 17:02:42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이 영화에서 김옥빈은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돼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지만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 등장 후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 킬러 숙희 역을 맡았다. 그는 '악녀'를 통해 2009년...
'악녀' 김옥빈 "신하균의 가장 성공한 팬은 저 아닐까요?" 2017-06-01 16:25:05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이 영화에서 김옥빈은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돼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지만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 등장 후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 킬러 숙희 역을 맡았다. 그는 '악녀'를 통해 2009년...
'악녀' 김옥빈 "액션보다 힘들었던 것은 감정연기" 2017-05-31 16:38:27
살인자로 길러진 숙희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액션영화다.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숙희가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된 뒤 자신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고 복수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이 작품은 보기 드물게 여성 주인공을 원톱으로 내세운 액션영화라는 점에서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악녀’, 김옥빈이 재회를 꿈꾸는 충무로의 단비 (종합) 2017-05-30 19:28:09
권숙을, 조은지가 숙희를 견제하는 김선을 연기했다. 그 외에 박철민이 숙희의 아버지 역을, 정해균이 장천 역을 맡아 극에 힘을 보탰다.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와 더불어 ’내가 살인범이다’에서도 액션의 뚜렷한 족적을 남겼던 바 있는 정병길 감독은 “어렸을 때부터 칼 싸움을 영화를 굉장히 좋아했다. 스물여섯 살...
악녀 김서형 김옥빈 "멍들고 피나는 것은 일상이었다" 2017-05-30 19:21:41
"`숙희`가 좀 더 반항적이고 진짜 악녀가 되길 바랐는데 영화 찍으면서 보니 숙희는 살기 위해 액션을 하는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악녀가 되는 여자"라며 "액션은 강했지만 마음은 아프고 여렸다. 두 가지가 일치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것은 한 번도...
'악녀' 김옥빈 "힘든 액션, 멍들고 피나는 건 일상" 2017-05-30 17:39:53
김옥빈은 "'숙희'가 좀 더 반항적이고 진짜 악녀가 되길 바랐는데 영화 찍으면서 보니 숙희는 살기 위해 액션을 하는 것이고, 어쩔 수 없이 악녀가 되는 여자"라며 "액션은 강했지만 마음은 아프고 여렸다. 두 가지가 일치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말했다. 망가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