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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3세 여아 친모 기소...미성년자 약취 등 혐의 2021-04-05 16:17:47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5일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은닉 미수 혐의로 석씨를 대구지법 김천지원에 기소했다. 미성년자 약취 혐의는 석씨 딸 김모(22)씨가 낳은 여아를 대상으로, 사체은닉 미수 혐의는 숨진 여아를 대상으로 한 범죄행위이다. 석씨는 지난달 10일 경북 구미 상모사곡동 빌라에서 반미라 상태로 숨진 채...
[속보] 구미 사망 3세 여아 친모 기소…미성년자 약취 등 혐의 2021-04-05 15:50:15
[속보] 檢, 구미 사망 3세 여아 친모 기소…미성년자 약취 등 혐의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구미 여아 친모 지인 "석씨, '연하남' 있다고 자랑했었다" 2021-04-05 11:03:59
사람이 두 가지 DNA를 가지고 있는 현상이다. 이 가설에 따르면 석씨의 딸 김씨가 2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DNA 검사 결과가 확실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찰은 여아를 빈집에 놔두고 이사해 숨지게 한 혐의로 딸 김씨를, 김씨의 아이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김명일...
DNA 지목에도 "정황증거뿐"…구미 3세 친모, 입 연다 2021-04-03 15:37:06
사건 사실관계 파악 및 법리 적용 검토를 마무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경찰은 여러 번에 걸친 DNA 검사에서 친모가 석씨로 재확인됨에 따라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적용했다. 또 석씨의 딸 김씨가 낳았으나 행방이 묘연한 아이를 바꿔치기했다고 보고 미성년자 약취 혐의도 적용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DNA 검사 5번 결과는 '친모'…딸, 출산 직후 사진 공개 '맞불' 2021-04-01 10:10:31
신고하도록 뒀을 리 없다"고 했고 "(석씨가) 아이를 바꿔치기했다면 남편은 물론 딸, 사위, 병원 주변 사람들 모두 한통속이라는 건데 말이 안 된다"고 했다. 경찰은 여아를 빈집에 놔두고 이사해 숨지게 한 혐의로 딸 김씨를, 김씨의 아이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김명일 한경닷컴...
`구미 3세` 대검 유전자 검사도 "석씨 친모 맞다" 2021-03-31 15:27:05
과학수사부는 미성년자 약취 등 혐의로 구속된 석씨와, 석씨 딸 김모(22)씨, 김씨 전남편 홍모(26)씨 등 3명의 유전자 검사를 대검 과학수사부 DNA·화학분석과에 의뢰했다. 국과수가 3차례 실시한 검사에서는 석씨가 숨진 여아 친모라는 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석씨는 물론 석씨의 가족들은 출산 사실을 극구 부인했다....
[속보] "구미 3세 여아 대검 유전자 검사 결과 국과수와 동일" 2021-03-31 15:05:23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발표 내용과 동일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검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대검은 이날 유전자 검사 결과를 경찰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국과수의 유전자 검사에서는 미성년자 약취 혐의 등으로 구속된 석모(48)씨가 숨진 여아의 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석씨는 국과수의 유전자 검사...
구미 여아 친모 측 "2차례 제왕절개, 자연분만 불가능" 2021-03-31 09:31:10
이런 사실을 몰랐다는 게 경찰 설명이다. 석씨는 여러 차례 DNA 검사를 반복한 결과 모두 친모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여전히 출산 사실 자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여아를 빈집에 놔두고 이사해 숨지게 한 혐의로 딸 김씨를, 김씨의 아이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김명일...
구미 3세 가족 "2차례 제왕절개한 석씨, 자연분만 불가능" 2021-03-30 16:36:37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도 경찰은 혈액형 검사 결과와 풀린 발찌 등을 근거로 산부인과 의원에서 바꿔치기한 것으로 확신하고 대구·경북 산부인과 의원으로 대상을 확대해 수사하고 있다. 현재 석씨에 대한 2가지 혐의인 미성년자 약취 및 사체유기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사라진 여아 행방을 찾는데 성과를 얻지...
구미여아 친모 측 "아이 발찌 끊긴 적 없다…끼워맞추기 수사" 2021-03-29 09:54:54
큰 옷을 입고 다녔다는 증거도 확보했다. 석씨는 여러 차례 DNA 검사를 반복한 결과 모두 친모라는 결과가 나왔지만 여전히 출산 사실 자체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여아를 빈집에 놔두고 이사해 숨지게 한 혐의로 딸 김씨를, 김씨의 아이를 약취한 혐의로 석모씨를 각각 구속해 검찰에 송치한 상태다. 김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