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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호선 지하철서 방화…400여명 터널로 대피·방화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1:57:25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 400여명이 터널을 통해 대피했고 이 중 21명이 연기흡입과 발목 골절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까지 이 외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 소방 166명, 경찰 60명을 포함한 인력 230명과 소방 장비 68대가...
"기름통 들고 탑승"…5호선 지하철 방화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0:20:29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지하철에 탑승한 뒤 라이터형 토치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은 이후 도주했으나 5호선 여의나루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함께 용의자를 상대로 방화 경위...
"지하철에 기름통 들고 타더니"...5호선 방화범 '체포' 2025-05-31 10:11:32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안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터널을 통해 신속히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 진압도 이미 완료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력 2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화했다.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은 현재는 아직...
"기름통 들고 탑승"…5호선 지하철 방화 용의자 체포 2025-05-31 10:04:15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이 터널을 통해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력 2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은 중단된 상태다. 60~7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름통을 들고...
5호선 지하철 방화…'기름통·토치 든 남성' 용의자 체포 [종합] 2025-05-31 10:01:44
오전 8시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 내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승객들은 터널을 통해 신속하게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74대와 인력 26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을 완료했다. 여의도역∼애오개역 사이 열차 운행은 현재 중단된 상태...
지하철 5호선서 방화 추정 화재 발생…승객들 터널로 대피 2025-05-31 09:36:58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에서 방화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서울 시민들에게는 이같은 내용을 알리는 안전안내문자도 발송됐다. 열차 내 승객들은 터널을 통해 대피를 완료했다. 초기 소화 조치도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속보] 지하철 5호선 방화 추정 화재…여의도역∼애오개역 운행 중단 2025-05-31 09:20:24
31일 오전 8시47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지하철에서 방화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여의도역∼애오개역 간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열차 내 승객 대피와 함께 초기 소화 조치는 완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고덕 강일 대성베르힐' 613가구 2025-05-28 17:02:34
강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광화문과 여의도, 마곡 등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코스트코와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 대형 상업시설이 있다. 최근에는 이케아 강동점이 개장했고, CGV도 입점해 주거 편의성이 한층 좋아졌다. 바로 맞은편에 근린생활시설 용지도...
소상공인 "온라인 플랫폼 갑질 규제해야…공정거래법 제정 시급" 2025-05-28 11:34:45
제정을 촉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8일 여의도 회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온라인플랫폼 기업의 유통 독점 방지 대책 마련과 선제적 규제나 보호 정책을 촉구했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 대한 규제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차기 정부는 즉시 온라인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