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캐피탈 매각 보류…카드·손보 숏리스트 확정 2019-02-15 17:50:39
4위사로 매년 10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은 오늘(15일) 적격 인수후보를 선정했습니다. 롯데카드 인수후보로는 MBK파트너스, IMM PE, 한앤컴퍼니, 한화그룹, 하나금융지주 등이 후보에 올랐고, 롯데손해보험은 MBK파트너스, 한앤컴퍼니, JKL파트너스 등 5곳을 선정했습니다....
주가 부진했던 카드 1위社 비자…디지털 결제 성장에 '매출 쏠쏠' 2019-02-06 18:09:30
해외 주식 리포트증권가 "장기투자 매력 커져" 배당·자사주 매입 정책도 호재 [ 노유정 기자 ] 최근 안정적인 실적을 발표한 글로벌 카드사 비자의 장기투자 매력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해 뉴욕증시 하락 여파로 부진했지만 전자상거래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주가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다.뉴욕증권거래소...
롯데제과, 미얀마 1위社 인수…동남아 벨트 구축 2019-01-31 17:43:13
메이슨 주식 80% 인수 완료이영호 식품 bu장·민명기 대표 양곤 롯데호텔서 열린 인수식 참석 높은 경제 성장률 미얀마 공략베트남·인도·파키스탄 등 7개국 주요 제과업체 인수 [ 김재후 기자 ] 롯데제과가 미얀마에서 제과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롯데제과는 지난 30일 미얀마 제과회사 메이슨 인수 작업을 공식...
태국 군부정권 총선 연기 노골화…부총리 "3월 24일이 최적" 2019-01-18 10:28:17
정권의 법률문제를 총괄하는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는 전날 기자들과 만나 2월 24일 총선 연기와 관련, 3월 24일이 가장 적합하다고 밝혔다. 군부 정권 최고책임자급이 구체적인 총선 연기일을 언급한 것은 처음이다. 앞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지난 16일 한 공개행사에 참석, 국왕 대관식 행사와 겹치지...
"총선 연기? 대입시험도 늦춰달라" 목소리 높이는 태국 학생들 2019-01-06 10:41:53
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가 지난 4일 선관위원들을 만나 5월 4~6일 치러질 국왕 대관식 전후 왕실 행사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총선일을 한 달 뒤로 연기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학생들이 불만을 표출하고 나섰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들은 SNS나 청원사이트 등을 통해 언론...
태국 정부-선관위, 2월 총선 연기 '핑퐁'…"유권자 모독" 반발도(종합) 2019-01-04 23:40:56
만나 총선 연기를 논의했던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는 이날 공개브리핑을 갖고 이를 공론화했다. 위사누 부총리는 5월 4~6일 치러질 국왕 대관식 전후로 있는 왕실 행사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선관위가 2월 24일로 예정된 총선일을 재고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총선일이 3월 24일이면 60일 이내 법...
태국선관위, 2월총선 한달 연기 논의할듯…"유권자 모욕" 반발도 2019-01-04 14:34:02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군부 정권 법률문제를 총괄하는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는 전날 오후 태국 선관위원들과 회동을 갖고 2월 24일 총선일 연기를 논의했다. 5월 4~6일로 공식 발표된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현 국왕의 대관식 전후 한 달여간의 왕실 행사와 헌법에 따라 총선 이후 진행해야 할 정치적 일정들이 겹...
태국 2월 총선 결국 연기?…부총리, 선관위와 전격 논의(종합) 2019-01-03 22:12:30
군부 정권의 법률문제를 총괄하는 위사누 크루어-응암 부총리는 이날 오후 태국 선거관리위원회측과 전격적으로 만나 총선 연기 가능성을 논의했다. 위사누 부총리는 5월 4~6일로 예정된 마하 와찌랄롱꼰(라마 10세) 현 국왕의 대관식 전후 왕실 의식과, 헌법에 따라 총선 이후 진행해야 할 정치적 행사들이 겹치지 않아야...
[기자수첩] `화웨이`에 대한 하현회 LGU+ 부회장의 해명 2018-12-19 17:47:07
삼성장비는 외부 기관에 검증도 안받는데 왜 우리만 고생이냐는 의문을 스스로 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비용 효율화를 위해 논란이 있는 화웨이 장비를 선택한 LG유플러스의 `리스크`라는 점에서 스스로 책임져야할 문제입니다. 5G 시대 1위사업자로 거듭나겠다는 LG유플러스의 포부는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때...
"中 스마트폰 1.2위사 매출 합계, 삼성 첫 추월" 2018-11-25 11:53:08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상위 두 곳의 스마트폰 매출을 합친 액수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매출액을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약 179억달러 매출을 기록해 애플(370억달러)에 이어 매출 기준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