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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양증권 ; 문화체육관광부 ; 국가유산청 등 2025-04-07 18:04:07
디지털소통관실 뉴미디어소통지원과장 안길찬 ◈국가유산청▷지질유산팀장 정종익▷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김창용▷국립해양유산연구소 전시교육과장 조미순▷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장 김응례 ◈기상청◎전보▷제주지방기상청장 김성진◎승진▷관측기반국 관측정책과장 임덕빈 ◈한국국토정보공사▷기획혁신본부장...
부천시 신규 아파트 '고강역 신원아침도시 퍼스티지' 견본주택 4월 오픈 예정 2025-04-07 09:00:00
홈플러스, 수주근린공원, 서서울호수공원, 고강선사유적공원 등이 지근거리다. 사통팔달 더블 생활권도 편리한 생활을 기대하게 한다.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등과 맞닿아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며, 신월IC 이용 시 마곡, DMC, 여의도, 가산까지 서울로 빠르게 연결된다. 단지 가까이 예정된 개발호재 역시 매력을 더한...
[포토] 외국 사신 맞이하던 '경복궁 집옥재' 개방 2025-04-02 18:15:43
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들이 고종 재위 시기에 외국 사신을 맞이하고 서재로 쓰이던 곳인 ‘집옥재’를 둘러보고 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개방하기로 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포토] 고종이 서재로 사용한 경복궁 '집옥재' 개방 2025-04-02 17:29:36
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경복궁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개방한다. 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한 관람객이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사신을 맞이했던 장소인 '집옥재'에서 책을 읽고 있다. 2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들이 고종이 서재로 사용하며 외국...
尹 탄핵심판 선고일, 창경궁도 닫는다…궁궐·박물관 관람 중단 2025-04-02 09:04:45
관람도 중단된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창경궁 야간 관람을 중지하고, 창경궁과 창덕궁을 연결하는 함양문을 폐쇄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현행 궁·능 관람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관람객의 건강과 안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일정 기간 궁·능 공개를 중지할 수...
회계 부실에 허위 서명까지…국립문화유산연구원 감사 적발 2025-04-02 07:54:39
유적 발굴 조사에 참여하며 얻은 철기 유물을 몰래 빼돌려 집에 보관한 혐의(문화유산법 위반)로 지방 문화유산연구소장 출신 A씨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남 김해, 경기 양평 등을 발굴 조사하며 얻게 된 화살촉, 철창 등 철기 유물 31점을 신고하지 않고 집에 보관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유산 관련 업계...
尹 탄핵 선고일 궁궐 문 닫는다…박물관도 휴관 2025-04-01 16:15:46
등이 문을 닫을 전망이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4일 공식 누리집을 통해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의 관람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궁궐 주변에 대규모 집회가 예상됨에 따라 문화유산 보호와 관람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라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 궁궐 문 닫아요" 2025-04-01 14:06:08
궁능유적본부는 선고 당일인 4일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등 3곳은 휴궁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들 궁은 헌법재판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은 헌법재판소로부터 약 600m 거리에 있으며, 경복궁 일대에는 탄핵 찬반 단체가 설치한 여러 천막이 설치돼 있다. 헌법재판소 인근 안국역과 광화문...
日우익 반발에…가나자와 윤봉길 추모관 개관, 4월서 일단 연기 2025-03-31 20:22:14
역사 유적을 소개하고 2층은 '윤 의사와 가나자와'를 주제로 한 전시 및 추모 공간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3층에는 사무실 및 회의실을 둬 윤 의사를 주제로 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쓴다는 구상도 갖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본 우익 세력은 심하게 반발했다. 실제 산케이신문은 이날...
'역사 가이드' 변신한 윤도준 회장 "민족의 얼 지켜야죠" 2025-03-31 18:18:40
한양도성유적전시관을 거쳐 경성신사터, 노기신사터로 이어졌다.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있는 한국통감부터, 서울유스호스텔 입구의 통감관저터, 조선헌병대사령부가 있던 한옥마을 등을 거쳐 장충단공원에서 마무리됐다. ‘역사 가이드’로 변신한 윤 회장이 세 시간 남짓 동안 안내한 장소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이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