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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바람픽쳐스 인수가 공방…2심 재판 나선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CEO와 법정] 2025-12-23 13:59:00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이들의 임무 위배 행위로 카카오엔터에 손해가 발생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어렵다며 김 전 대표와 이 전 부문장의 특경법상 배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 전 부문장이 회삿돈을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특경법상 횡령)는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정희원...
헌재, '아동학대 피해' 정인이 얼굴 공개한 '그알' PD 기소유예 취소 2025-12-23 07:53:13
입장에서 가장 큰 이익이라고 할 수도 있다"며 "오히려 이 사건 방송은 피해아동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다"고도 설명했다. 방송 이후 양모 장모씨는 살인 혐의 등이 유죄로 인정돼 징역 35년형이 확정됐고, 아동학대범죄의 예방과 처벌에 관한 법령이 정비되는 등 후속 조치와 제도적 보완이 이뤄졌으며, 해당...
경쟁입찰로 결정된 KDDX …HD현대重·한화오션 표정 엇갈려(종합) 2025-12-22 19:08:33
개념설계 자료를 몰래 촬영·유출해 유죄를 받은 사건이 발생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한화오션은 이를 문제 삼아 경쟁입찰을 주장했고, 이날 한화오션이 주장한 경쟁입찰로 사업방식이 결정되면서 KDDX 건조사업은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것이 방산업계의 대체적 분석이다. 경쟁입찰은 입찰 공고 단계부터 순차적으로...
'2년 표류' KDDX 사업 급물살…치열한 수주전 예고 2025-12-22 17:57:45
KDDX 개념설계 자료를 몰래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HD현대중공업이 이 판결 때문에 받은 벌칙(보안 감점)이 내년 말까지 연장될 수 있는 상황이다. HD현대중공업이 내년 여름께 진행될 KDDX 입찰에서 벌칙에 따른 불이익을 받을지는 미지수다. 방위사업청 관계자는 “보안 감점과 관련해 심도 있는 검토...
'시세 조종'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 2심도 무죄…벌금형 유지 [CEO와 법정] 2025-12-22 17:15:32
1심과 같이 허 회장의 공시의무 위반만 유죄로 인정해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2일 허 회자의 자본시장법 위반 및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이같이 선고했다.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에게도 무죄가 선고됐다. 허 회장의 차명계좌를 이용해 시세...
경쟁입찰로 결정된 KDDX…HD현대重·한화오션 표정 엇갈려 2025-12-22 17:06:45
개념설계 자료를 몰래 촬영·유출해 유죄를 받은 사건이 발생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한화오션은 이를 문제 삼아 경쟁입찰을 주장했고, 이날 한화오션이 주장한 경쟁입찰로 사업방식이 결정되면서 KDDX 건조사업은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것이 방산업계의 대체적 분석이다. 경쟁입찰은 입찰 공고 단계부터 순차적으로...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징역 3년→2년 감형…일부 무죄 [CEO와 법정] 2025-12-22 16:54:43
혐의는 1심과 같이 유죄가 인정됐다. 재판부는 “총수 일가에 소속된 경영자가 회사 자금을 순전히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해 회사에 대한 충실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전형적인 배임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피고인은 젊은 경영자인데, 과거 재벌 총수들에게서 보이던 도덕적 해이와 시대착오적 사고를 유지하며 시장과...
"사우디아라비아, 올해 347명 사형 집행…역대 최다" 2025-12-22 15:38:57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파키스탄 국적자 2명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사형 집행 건수는 종전 최고치였던 지난해 기록(345명)을 넘어섰다. 올해 사형 집행 대상자의 3분의 2는 마약 사범이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외국인이다. 이는 사우디 왕실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조국 “윤석열 기소 시 대선 무효화 가능” 2025-12-22 10:33:13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윤석열이 기소되면 유죄는 확실시 된다”며 “허위를 증명한 사실관계는 차고 넘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윤 전 대통령의 당선이 무효화 될 수 있음을 상기시키며 “(당선 무효형이 확정될 경우)...
'수감중' 칸 파키스탄 前총리, 비리혐의로 징역 17년 추가 선고 2025-12-21 15:19:51
= 2022년 실각 이후 부패 등 유죄 판결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또 비리 사건으로 17년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21일(현지시간) AP·AF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파키스탄 법원은 칸 전 총리와 그의 부인 부슈라 비비에게 반부패법 위반·배임 유죄를 인정, 각각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