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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면 여관·식당·노래방에 '홧김 방화'…60대 징역3년 2018-01-21 08:00:05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술에 취해 화가 난다는 이유 등으로 방화를 저지른 범행은 공공의 안전과 평온을 해치고, 타인의 생명이나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야기할 수 있어 엄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행의 정도가 가볍지 않은데도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
7살 아이들 손찌검한 어린이집 교사 벌금 200만원 2018-01-12 16:47:48
A씨에게 40시간의 아동 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정 판사는 "피해 아동들의 신체에 가한 위해는 훈육으로 보기에 지나치다"며 "잘못을 반성하고, 원만한 합의로 피해자들 부모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는 A씨는 지난해 3월 6일께 미술 수업을...
'딸 방치해 굶겨 사망' 비정한 엄마 2심 더 무거워져…징역 9년 2018-01-11 15:45:50
1심과 같이 아동학대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는 "김씨는 피해자에게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 공급을 소홀히 하는 등 학대행위를 상당 기간 반복적으로 했다"며 "2차례에 걸쳐 2박 3일, 3박 4일 여행을 다녀온 것은 빈번한 학대행위가 존재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는...
가출 청소년의 악몽…성폭행당하고 보복폭행까지 2018-01-09 16:03:46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초 새만금방조제로 유인한 가출 청소년 C(14)양을 공범들과 함께 5시간 30분간 감금하고 야구방망이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사건 한 달 전 자신이 성폭행한 C양이 경찰에 신고하자 "신고를 취소해 주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겠다"고 회유했다....
여고생 추행한 독서실 사장 발뺌하다 CCTV에 들통 2017-12-28 14:57:32
밝혔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5월 13일 오후 1시 50분께 전주 시내 자신이 운영하던 독서실 카운터에서 B(17)양의 허벅지와 허리 등을 만지고 볼에 입을 맞추는 등 2차례에 걸쳐 B양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양과 대화를 나누다가 갑자기 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혐의...
회식자리서 계약직 강사 성추행 전 중학교 교감 벌금 500만원 2017-12-24 10:01:06
24일 밝혔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하도록 했다. 대구 한 중학교에 근무한 A씨는 지난 7월 시내 한 식당에서 직원들과 회식을 하다가 계약직 강사 B(34·여)씨와 단둘이 남자 강제로 손등과 입술에 입을 맞추고 엉덩이 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 판사는 "피고인은 교감으로 교사를...
여성 누드사진 찍고 허락 없이 판매한 사진작가 징역 10개월 2017-12-22 18:23:15
판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하도록 했다. A씨는 2014년 7월 서울 시내 한 장소에서 모델 에이전시 일을 하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 2명 나체 사진을 찍은 뒤 같은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4명에게 40만원씩 받고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 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에...
`교수 갑질`, 여제자 장학금 갈취에 성추행까지 2017-12-20 09:43:58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500,374A씨는 2015년 1월 함께 여행을 가자며 여제자 B(20)씨를 연구실로 불러내 "다리에 살이 쪘다"면서 두 손으로 B씨의 허벅지를 움켜쥐며 "탱탱하네"라고 말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5년 9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노교수의 어이없는 갑질…여제자 장학금 갈취에 성추행까지 2017-12-20 09:01:05
밝혔다.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2015년 1월 함께 여행을 가자며 여제자 B(20)씨를 연구실로 불러내 "다리에 살이 쪘다"면서 두 손으로 B씨의 허벅지를 움켜쥐며 "탱탱하네"라고 말하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15년 9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결별을 요구하는 내연녀에게 "배신행위에...
황당한 50대, 초면 여성 팔 잡다 제지당하자 딸 얼굴 만져 2017-12-19 11:00:53
받을 것과 사회봉사 160시간, 성폭력치료프로그램 80시간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 22일 오후 9시 55분께 전주의 한 병원 편의점에서 딸을 휠체어에 태우고 들어오던 B(37·여)씨의 팔을 갑자기 잡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B씨가 손을 뿌리치며 거부하자 B씨의 딸과 옆에 있던 어린이 등 유아 2명의 얼굴과 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