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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선체·희미해진 영문 이름…'아픈 기억' 은 더 또렷해져 2017-03-24 13:43:34
유압 와이어로 끌어올리는 잭킹바지선 2척만이 손바닥 한 뼘 크기로 보일 뿐이었다. 말없이 바닷속에 잠겨 있던 세월호는 인양을 기다리는 선내 관계자와 취재진을 내내 애타게 했다. 밤낮으로 조명을 밝힌 재킹바지선과 주변을 바쁘게 운항하는 방제선 10여 척만이 인양 작업이 한창임을 짐작하게 했다. 23일 오전 4시를...
세월호 오후2시∼2시30분 이동 시작…오후4시 반잠수선에 도착(종합) 2017-03-24 13:26:18
중이다. 인양팀은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회수 중이며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세월호는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척의 바지선을 반잠수선이 있는 지점까지 끌어가게...
‘수면 위 13m’ 세월호 처참한 모습, 인양 작업 완료 ‘이동준비’ 2017-03-24 12:40:36
고박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양팀은 현재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회수하고 있다. 오전 중 작업이 마무리되면 세월호는 바로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한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
'3년만의 항해'…세월호, 수면위 13m 부상해 곧 이동(종합) 2017-03-24 11:46:19
셈이다. 인양팀은 잭킹바지선을 지탱하고 있는 8개씩의 묘박 줄(mooring line, 닻줄)을 회수하고 있다. 오전 중 작업을 마무리하면 세월호는 바로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한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와 두 척의 바지선을 끌어야 한다. 내부에 뻘과 모래,...
인양추진단장 "세월호 자정까지 반잠수선에 올리는데 총력" 2017-03-24 11:39:54
잭킹바지선 계류장치인 묘박 줄을 회수하고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해 반잠수선으로 세월호를 실어 올린 뒤 반잠수선을 부양한다. 각각은 최소한 소요시간이 필요한 작업으로 오늘까지 반드시 마쳐야 한다. 여유분 시간을 감안할 상황이 아닌 만큼 오차 없이 연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자원을 쏟겠다. --...
바쁜데 발목잡힌 세월호 인양…이틀치 작업 하루에 끝내야(종합) 2017-03-24 11:28:22
2척의 잭킹바지선으로 세월호를 와이어로 감아 해수면 위 13m까지 올리는 데 목표로 설정한 시간은 23일 오전 11시였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우여곡절 끝에 세월호가 해수면 위 13m까지 도달했지만 당초 계획보다 하루 지체된 것이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브리핑에서 "현재 세월호를 끌어올리면서 잭킹바지선에...
'바닷속 40m 3년의 기다림' 세월호 전체 형상 언제 드러나나 2017-03-24 10:55:50
목표치까지 수면위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잭킹 바지선에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을 하고 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을 회수한다. 이어 예인선 5척으로 바지선에 고정된 세월호를 반잠수식 선박까지 끌고 가게 된다. 앞서 해수부는 원칙적으로 이들 과정에 총 36시간 소요된다고 했으나 이날은 최대한 소요시간을...
해수부 "세월호 13m 인양ㆍ고박 동시진행…오전내 완료" 2017-03-24 10:43:49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는 세월호와 2대의 잭킹바지선을 느슨하게 묶는 1차 고박을 하고서 선체 인양과 함께 고박 줄을 팽팽히 당기는 2차 고박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세월호 선체와 바지선 간 충돌로 선체가 손상되는 것을 막기 위해 폐타이어 등 완충재도 설치하고 있다. 램프는 자동차 등이 드나드는 선박 구조물로...
세월호 남은 난제는 반잠수선까지 3㎞ 이동·거치 2017-03-24 09:53:39
고박한 잭킹바지선은 자체 동력이 없어 예인선에 연결돼 이동한다. 세월호를 중심으로 바지선 2대를 예인선이 호위하듯 끌고 가는 셈이다. 3척의 배를 한 덩어리로 묶는 인양 줄 간 장력이 균등하게 유지돼야 해 속도를 내기도 어렵다. 안전지대까지 순조롭게 이동했다 해도 세월호를 반잠수선에 올려놓는 과정이 만만치...
세월호 인양 '앞으로 36시간이 고비'…기상 상황 관건 2017-03-24 09:41:53
때문에 이날 오전 중으로 목표치까지 수면위로 부상한다면 잭킹 바지선에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 등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 해수부는 세월호와 바지선 간 상호 고박 작업을 하고 바지선의 묘박줄(mooring line)을 회수해 이동할 준비를 하는 데만 24시간 걸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예인선 5척으로 바지선에 고정된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