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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한그릇배달' 누적주문 1천만건 돌파…점주 "단가 낮아" 2025-10-04 09:01:00
건수는 더 늘었으나 단가가 너무 낮고 배달비 부담이 커 점주 주머니에 남는 이윤은 거의 없는 수준"이라며 "한 그릇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으면 앱에서 가게 노출이 잘되지 않으니 울며 겨자 먹기로 하는 점주가 많다"고 지적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군인 50% 해준다더니…군밀집 지점은 '제외' 2025-10-03 12:26:16
상당수 군인이 행사 미진행 매장임을 뒤늦게 알고 발길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노피자 측은 이번 행사의 취지가 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하면서도 "다만, 가맹사업법과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규정상 지점 점주들에게 행사를 진행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동의한 지점을 대상으로만...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 추석맞이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진행 2025-10-03 10:00:00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가맹점과 함께 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명륜진사갈비 임직원·가맹점주·홍보모델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 ‘명륜나눔봉사단’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무료 급식 배식 봉사, 유기견 사료 나눔,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미혼모자시설...
가맹 분쟁 '탑4' 세븐일레븐·CU·이마트24·GS25…편의점 집중 2025-10-03 07:01:01
한 편의점 점주는 매출 저조를 사유로 가맹계약 중도해지를 요구하자 가맹본부가 과도한 폐점비용을 청구했다고 주장하며 조정을 신청했다. 조정원은 실제 매출액이 예상매출액 최저 수준보다 낮았다는 점을 고려해 폐점비용 중 영업위약금을 면제하도록 하는 합의안을 도출해 조정을 성립했다. 치킨 프랜차이즈도 분쟁이...
위벨롭먼트, “인쌩맥주” 상표권 최종 인수 완료 2025-10-02 13:42:01
가맹점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확실한 신뢰를 보장하는 동시에, 향후 안정적인 브랜드 성장을 이끌어 갈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주식회사 위벨롭먼트는 신뢰 기반의 경영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 글로벌 진출 전략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가맹점주와 기업...
백종원, 국감 증인 채택…"지역축제 관련 의혹 및 법규 위반" 2025-10-02 11:10:23
하더라"며 출점을 제한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백 대표는 "골목상권과 먹자골목을 많이 헷갈리는데, 골목상권 침해는 억울할 수 있지만 먹자골목은 자유 경쟁 시장"이라며 "가맹점 키워서 가맹점주들 돈 잘 벌게 하는 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다. 좋은 가격으로 경쟁력 키워 (장사하는 것인데) 이게 무슨 불공정한...
감성커피, ‘2026년까지 D-100’ 특별 한정 창업 프로모션 실시 2025-10-02 09:00:00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초기 투자금과 운영 안정성”이라며, “이번 특별 한정 프로모션은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하며 장기적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의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감성커피의...
메가MGC커피 "공정위 판단 수용…가맹점 상생 강화" 2025-10-01 14:58:38
이날 '메가MGC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가 가맹점주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수수료를 사전 동의도 없이 전가했다고 보고, 시정명령과 함께 총 22억9,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외식업종 가맹사업법 위반 사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모바일상품권 관련 사안에 대해 메가MGC커피 측은 5년 전인 2020년 7월...
'메가커피' 잘나가더니…23억 역대급 과징금 폭탄 맞은 이유 2025-10-01 13:26:17
상품권(기프티콘) 수수료(11%)를 점주에게 몰래 떠넘겼다가 23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물게 됐다. 카페 설비를 비싸게 사도록 하는 갑질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외식업체에 부과된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로 메가커피를 운영하는 앤하우스에 시...
메가커피 상품권수수료 몰래 떠넘겨…외식가맹 최대 과징금 철퇴 2025-10-01 12:00:03
점주에게 떠넘긴 금액이 정확히 파악되지 않았지만, 2018년부터 2년간만 해도 2억7천6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앤하우스는 모바일상품권 발행 사업자로부터 일종의 리베이트 성격으로 전체 발행액의 1.1%를 받으면서도 점주에게 수수료를 몰래 부담시켰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이와함께 앤하우스는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