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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기업 총수 등과 골프회동…마러라고는 '철통경비' 2025-10-19 00:32:39
경찰 배치, 교통 통제…별장 접근에 "VIP들 있다" 제지 현지시간 오전 10시께 티오프 예상…골프장·별장 주변엔 지지자들 (웨스트팜비치<플로리다>=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국·일본·대만 기업 대표들의 '골프 회동'이 18일(현지시간) 오전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탄 것...
"시끄럽다"…흉기 들고 초등학교 찾아간 30대男 체포 2025-10-18 16:04:35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A씨를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학생들의 음악 연습 소리가 시끄럽다며 흉기를 들고 교내에 진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학교 정문에서 근무 중이던 보안관에게 출입을 제지당한 뒤 경찰에 신고됐다. 피해를 입은 학생은 없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음악 시끄러워" 흉기 들고 초등학교로… 30대 남성, 경찰에 체포 2025-10-18 15:58:21
혐의(공공장소 흉기 소지)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음악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흉기를 든 채 광진구 소재 초등학교에 들어가려다 학교 보안관에게 출입을 제지당했다. 그 뒤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반바지 사이 문신" 캄보디아 송환자들…수갑 채워 경찰 압송 2025-10-18 11:54:38
욕설하며 달려들었지만, 경찰이 제지하면서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 호송차 탑승은 약 35분 만에 마무리됐다. 새벽부터 대기하던 호송용 승합차 23대는 피의자들을 태우고 차례로 출발했다. 이들은 △ 충남경찰청 45명 △경기북부경찰청 15명 △대전경찰청 1명 △서울 서대문경찰서 1명 △김포경찰서 1명 △원주경찰서 1명...
박보영, '협찬 스타킹' 미착용 때문에…'유방암 행사' 제지 당했나 2025-10-17 21:20:32
않았다는 이유로 포토월 출입을 제지당했다고 보도했다. 이후 앳스타일은 A씨가 배우 박보영이라며, 당시 박보영은 협찬 브랜드 V사의 의상을 착용하기로 예정돼 있었지만 제공된 스타킹 사이즈 문제로 착용이 불가해 맨다리로 입장했다가 제지당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맨다리 상태로 행사장에 입장하자 W코리아...
"월 천 보장, 정상 영업 중"…여전히 '성업' 2025-10-17 12:34:20
최근 실제 출국 직전이던 인원들을 잇따라 제지했다. 지난 15일 인천공항에서 텔레그램에서 알게 된 동생이 항공기 탑승권을 보내줬다며 캄보디아로 향하려 한 30대 남성의 출국을 막았고, 16일에도 출국 목적을 설명하지 못하는 20대 남성의 출국을 제지했다. 전문가들은 경찰의 공항 현장 단속이 범죄 예방에 실질적인...
"캄보디아행 왜 막냐"…수상한 20대 경찰 조사 2025-10-17 11:00:30
A씨의 출국을 제지하고 3시간가량 조사한 뒤 귀가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 앞에서 불심 검문을 받던 중 출국 사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그는 "왜 막느냐 나가야 한다"면서도 출국 목적을 제대로 답변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캄보디아 가려던 20대 男, 출국 목적 대답 회피…경찰 내사 착수 2025-10-16 22:01:05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20대 남성 A씨의 출국을 제지했다. 당시 경찰은 불심 검문을 하면서 A씨에게 "출국 목적이 무엇이냐" 등의 질문을 했지만, A씨는 제대로 답변하지 않은 채 "왜 막느냐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캄보디아 현지는 위험할 수 있다"고 설득하면서 A씨의 출국을 제지했고,...
"아는 동생이 캄보디아행 티켓 줘"…공항서 '극적 제지' 2025-10-16 13:32:53
제지했다. 공항경찰단은 최근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인 청년들이 범죄조직에 연루되는 사례가 급증하자 캄보디아행 항공편 게이트에 경찰관 4명을 배치, 불심검문을 실시하고 있다. 검문 당시 A씨는 "본업을 그만두고 쉬고 있었는데 과거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동생이 항공기 탑승권을 보내줬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아는 동생이 항공권 보내줬다"…캄보디아행 30대男, 출국 직전 제지 2025-10-16 12:30:43
30대 남자가 인천국제공항에서 경찰의 제지를 받고 출국을 포기했다. 경찰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범죄 연루 우려가 있어 출국자를 사전에 차단하는 조치였다. 인천경찰청은 이 남성을 설득해 출국 제지 및 귀가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캄보디아행 비행기에 대한 경찰관 전진 배치 근무를 실시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