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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구속 연장이냐 석방이냐…오늘 법원서 '운명의 날' 2017-10-10 05:00:03
비리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경숙 전 신산업융합대학장과 최씨, 최경희 전 총장, 남궁곤 전 입학처장의 재판을 열어 심리를 끝내는 결심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관세청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뒷돈을 받은 '매관매직'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고영태씨의 속행...
'문재인 허위 비방' 신연희측 "사실관계 인정…혐의 부인" 2017-09-19 12:26:14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회 공판준비기일에서 문 대통령 비방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전송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한 행위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피고인이 메시지를 전달한 시점은 메시지 하나를 제외하고는 모두 헌법재판소에서...
고영태, 보석 허가 호소 “아내 정신과치료 중, 곁에서 지키고 싶다” 2017-09-18 19:34:50
고영태 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18일 열린 자신의 보석 심문기일에서 “아내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구속 과정에서 (가족들에게)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었다”며 “가족을 옆에서 지켜주면서 재판을 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그는 앞서 지난 7월에도 보석을 청구했지만, 법원은...
두번째 보석 요청한 고영태 "증거인멸 우려없고 가족 걱정돼" 2017-09-18 16:20:17
주장했다. 고씨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18일 열린 자신의 보석 심문기일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와이프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구속 과정에서 (가족들에게)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있었다"며 "가족을 옆에서 지켜주면서 재판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7월에도 보석을 청구했지만,...
박근혜, 靑문건 유출 지시했나…'문고리' 정호성 증인 출석 2017-09-18 07:00:05
않는다. 한편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는 이날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재판을 열고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과 김소영 전 문화체육비서관을 증인으로 부른다.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관세청 인사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국정 농단 사태의 '내부 고발자' 고영태씨 재판을 열고 류상영 전...
박근혜, '문고리 3인방' 정호성 대면…'靑문건 유출' 증언 2017-09-17 10:25:01
증인으로 부른다. 같은 날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관세청 인사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고영태씨의 재판을 열고 류상영 전 더블루K 부장 등을 증인으로 신문한다. 이 밖에 형사12단독 박평수 판사는 22일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윤전추 전 행정관, 박 전 대통령의 미용사였던 정매주씨...
[표] 올해 검찰·특검 주요 사건 영장 발부 여부(종합) 2017-09-08 21:23:58
특│조의연│기각│ ││검 청구) │ ││ ├──────┼───────────────┼───────┼──────┤ │2월1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2차, 특│한정석│발부│ ││검 청구) │ ││ ├──────┼───────────────┼───────┼──────┤ │2월22일 │우병우...
대선후보 출정식에 탈북민 동원한 탈북자단체 대표 벌금형 2017-09-08 12:03:10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8일 북한인권단체 대표 이모(52)씨에게 벌금 150만 원, 함께 기소된 박모(42·여)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각각 선고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특정 정치인을 돕기 위해 북 콘서트에 참석할 사람을 모집하고 교통비 명목의 돈을 지급했다"며 "이런...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고에 책임 없다" 당사자들 부인 2017-09-06 14:40:43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사고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법적으로 과실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유진메트로컴 직원이던 조모(28·사망 당시)씨는 2015년 8월29일 2호선 강남역 승강장 선로 안쪽에서 혼자 스크린도어 점검 작업을 하다 전동차와...
이영렬 前지검장, 부속실 직원·안태근 운전기사 증인신청 2017-09-06 11:17:28
지검장 측은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3차 공판준비기일에서 서울중앙지검장 부속실 직원 A씨와 법무부 검찰국 직원 B씨를 증인으로 불러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은 "당시 만찬이 공식 행사에 해당한다는 걸 확인하기 위한 증인들"이라며 "특히 A씨를 통해 식사 대금이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