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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가 이렇게 비싼줄 몰랐다"…8개월차 아빠의 '한숨' [오세성의 아빠놀자] 2023-03-25 07:00:03
아빠인 직장인 이모씨) 물가가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집집마다 외식과 배달을 줄이는 등 식비 아끼기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아끼고 싶어도 못 아끼는 식비는 내 아이, 영아(0~2세)를 위한 분윳값일 겁니다. 그야말로 '먹고 살아야 하는 식비'의 대표적인 품목입니다. 하지만 분유 가격이 오르면서 할인을 받기 위...
"당첨 안 돼서 해지했어요"…100만 개 사라진 청약 통장 2023-03-15 21:28:56
<앵커> 집집마다 하나씩은 갖고 있던 청약통장. 이제는 옛말이 되려나 봅니다. 꾸준히 늘던 가입자 수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줄어들더니 지난달까지 100만 개에 달하는 계좌가 해지됐는데, 얼어붙은 부동산 경기가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이유진 / 충청남도 천안시 : 청약 당첨이 안 돼서...
"세금인 줄 알고 냈다"…논란의 '적십자회비 지로' 합헌 2023-03-03 10:38:02
국가로부터 세대주 이름과 주소를 받아 집집마다 이름이 적힌 회비 지로통지서를 보낼 수 있게 한 대한적십자사조직법에는 문제가 없다는 헌법재판소의 첫 판단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현행 적십자법 8조 등이 국민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취지의 위헌확인 소송을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기각?각하했다고 3일...
[커버스토리] 예금과 대출의 차이…'예대마진'이 문제? 2023-02-27 10:01:01
돈을 빌리려는 사람을 직접 찾아다닙니다. 집집마다 다니면서 “돈 필요하세요?”라고 물어야 하죠. 욕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박씨 역시 이집 저집 다니면서 “돈 좀 빌려주세요”라고 호소해야 할 겁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생각했습니다. “돈을 맡아주고, 빌려주는 곳을 만들자.” 그랬더니 예금자와 대출자가 이곳에...
[英의원 동행기] 낡은 차 직접 몰고 만원 기차 탄다…기름값·요금은 사비로 2023-02-26 09:00:15
대표 집집마다 방문 유세…기차 타고 웨스트민스터 의원회관으로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자, 타세요!" 영국 자유민주당 대표인 에드 데이비 하원의원이 아담한 갈색 미니밴 운전석에 앉아 웃으며 손짓했다. 뒷좌석엔 보좌관이 타고 있었다. 영국 하원의원의 의정 활동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 10일과 22일 두...
"집집마다 로봇 놓는 시대 온다"…막 오른 삼성·LG 서비스봇 전쟁 [정지은의 산업노트] 2023-02-06 17:44:29
전자업계 쌍두마차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서비스 로봇 시장에서 정면으로 맞붙는다. ‘1가구 1로봇’ 시대가 가까워졌다고 보고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나선 것이다. 서비스 로봇 시장은 4년 뒤 170조원을 훌쩍 넘을 것으로 관측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연내 ‘EX1’이라는 이름의 로봇을 출시한다....
`공공요금발` 인플레 경고음 커졌다...셈법 복잡해진 한은 2023-02-02 19:21:02
싶던 물가가 연초부터 다시 들썩이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걱정을 안겼던 `난방비 폭탄`의 원인인 공공요금 인상 여파가 새해 첫달 소비자물가에 그대로 반영된 겁니다. [김보경 /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 : 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5.2% 상승해 지난달 5.0% 상승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이글루 캠핑·원시림 트래킹…겨울 울릉도는 '힐링 천국' 2023-02-02 17:32:07
보이기 시작하자 마을의 집집마다 장작 태우는 냄새가 뒤섞였다. 나리분지를 찾는 캠핑족이 늘면서 울릉크루즈와 코오롱그룹은 2월 말까지 ‘울릉나리분지 눈꽃축제’와 ‘울라윈터피크닉’을 함께 기획했다. 돔 쉼터가 조성돼 이글루를 직접 짓지 않고도 안에 머물 수 있는 데다 밤이면 은은한 조명이 들어와 분위기가...
시원한 오징어 내장탕, 묵직한 울릉도 소고기…놀라운 '美食 보물섬' 2023-02-02 17:15:29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울릉도 집집마다 레시피는 다르지만 오징어 내장탕에는 공통적으로 무와 호박이 들어간다. 그러니 이 국물은 울릉도식 시원함의 끝판왕이다. 탕과 함께 먹을 밥을 골라야 한다면, 이왕이면 공기밥보다는 홍합밥, 따개비밥 중에 하나다. 역시 울릉도만의 독특한 레시피다. 간장을 살짝 둘러 먹는데...
최강 한파에 난방비까지…핫팩·내복으로 버틴다 2023-01-26 11:47:21
열 요금 인상 등이 겹쳐 집집마다 `난방대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온용품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번가는 이달 22∼25일 카테고리 거래액을 분석한 결과, 직전주(15∼18일)보다 보온용품 거래액이 크게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난방텐트가 지난주보다 128% 늘었고 핫팩(100%), 방풍비닐(74%), 여성내의(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