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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누구야?" 시선 사로잡은 LG '비밀병기' 이정용 2019-02-26 15:10:58
불펜 피칭에 나섰다. 차우찬의 재활 상태를 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해설위원들은 차우찬과 더불어 이정용의 투구를 흥미롭게 지켜봤다. 이정용은 지난해 6월에 열린 2019 KBO 신인 1차 지명에서 LG의 선택을 받았다. 1차 지명에서 뽑힌 단 한 명의 대학 선수이자 유일한 1990년대생(1996년)이었다. 신인인 데다 프로구단...
LG 야구선수들 엄중 경고 받아...호주 훈련 중 카지노 들러 2019-02-18 19:39:30
심의했다. 상벌위는 카지노에서 베팅한 투수 차우찬·임찬규, 내야수 오지환 세 선수에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이어 LG 구단엔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KBO는 이번 사안이 형법상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클린베이스볼 정신에 위배된 품위손상행위로 판단해 야구규약 제151조에 따라 이처럼 결정했으며, 향후...
KBO, 카지노 즐긴 LG선수들 엄중경고…구단엔 벌금 500만원 부과 2019-02-18 17:21:00
차우찬·임찬규, 내야수 오지환 세 선수에게 엄중 경고 처분을 내렸다. 이어 LG 구단엔 제재금 500만원을 부과했다. KBO는 이번 사안이 형법상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클린베이스볼 정신에 위배된 품위손상행위로 판단해 야구규약 제151조에 따라 이처럼 결정했으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방안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하기로...
[ 사진 송고 LIST ] 2019-02-18 15:00:02
박병호 02/18 11:08 서울 사진부 '이대호부터 차우찬까지'… KBO 연봉 상위 15명 02/18 11:12 지방 김준범 편히 쉬길… 02/18 11:12 지방 김준범 헌화하는 참석자 02/18 11:12 지방 이우성 이재명 "반도체 클러스터, 최적지는 경기도" 02/18 11:12 지방 김준범 처참했던 기날의 기억 02/18 11:12...
[표] 2019년 KBO리그 구단별 선수 연봉 2019-02-18 09:25:21
│LG│선수명│김현수│차우찬 │박용택 │정상호 │오지환 │ │ ├─────┼─────┼────┼────┼────┼────┤ │ │연봉 │130,000 │100,000 │80,000 │50,000 │40,000 │ ├─────┼─────┼─────┼────┼────┼────┼────┤...
[표] 2019년 KBO리그 연봉 10억원 이상 선수 2019-02-18 09:18:33
├───┼───┼─────────┼──────┤ │12│SK│최정(내야수) │12억원 │ │ │kt│황재균(내야수)││ ├───┼───┼─────────┼──────┤ │14│한화 │김태균(내야수)│10억원 │ │ │LG│차우찬(투수) ││ └───┴───┴─────────┴──────┘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프로야구 LG 대졸 신인 이정용 "신인왕 도전하겠다" 2019-02-04 17:21:13
류제국, 차우찬 등 선배 투수들과 함께 LG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시드니로 먼저 출국해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는 "단계적 투구를 시작했다. 두 선배가 정말 잘 해주신다"며 "정말 선배님들께 많은 걸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입단 첫 시즌 스프링캠프 명단에 포함된 것을 두고선 "영광이고 감사드린다. 존경하는...
류중일 LG 감독 "5선발 찾겠다…장원삼·심수창도 후보" 2019-01-30 17:27:41
타일러 윌슨, 케이시 켈리 등 외국인 투수 2명과 차우찬, 임찬규로 1∼4 선발투수는 채웠다. 지난해 10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차우찬의 상태에 대해서는 "개막전에 합류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늦어도 로테이션 한 차례 정도 거르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5선발 후보로는 베테랑 장원삼과 심수창을 염두에 두...
'수비 올인' LG 유강남 "양의지 선배가 엄청난 동기부여" 2019-01-10 07:30:00
더 큰 상처였다. 차우찬의 134구 투혼이 없었다면 두산전 시즌 전패를 당할 수도 있었다. 유강남은 "지난해의 치욕스러운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은 선수는 아마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 경기에서 차우찬형이 역투하는 모습이 던져준 메시지가 크다고 믿는다. 내년 시즌에는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LG 영건 김영준 "5선발로 뛴다면 더할나위 없죠" 2019-01-09 07:10:01
것"이라고 말했다. 타일러 윌슨, 케이시 켈리, 차우찬, 임찬규의 고정된 선발진을 제외하고 공석인 5선발에 대해서는 "5선발로 뛴다면 더할 나위 없다"고 말했다. 자신 있느냐는 질문에는 "항상 자신감은 넘쳤다. 너무 넘쳐서 그렇죠"라며 웃었다. 5선발에 대해 욕심도 생기고, 자신감도 가득하지만 서두를 생각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