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진규 이용하고 외면했다? 노선영 `폭발` 2018-01-25 11:15:24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노선영(콜핑팀)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격한 감정을 토로하며 동생 노진규를 언급했기 때문. 노선영은 2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노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고 주장했다. 노선영은 "4년 전 연맹은 메달 후보였던 동생...
노선영 "빙상연맹은 가족의 희망 빼앗아"…누리꾼 `공분` 2018-01-25 11:04:12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노선영(콜핑팀)이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노)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는 글로 심경을 전했다. 노선영은 "4년 전 연맹은 메달 후보였던 동생의 통증 호소를 외면한 채 올림픽 메달 만들기에 급급했다. 현재 메달 후보가 아닌 나를 위해선 그...
"만 27세 되면 국가대표 훈련 퇴출"…빙상연맹의 '황당 규정' 2018-01-25 09:26:50
= '무능 행정'으로 노선영(29·콜핑팀)의 평창올림픽 출전 꿈을 좌절시킨 대한빙상경기연맹이 국가대표 훈련에 황당한 '나이 제한' 규정을 신설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빙상연맹이 지난 9일 수정 공고한 '2018년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훈련단 선발규정'에 따르면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노선영, SNS에 격한 감정 "동생은 이용당했고, 나는 제외당해" 2018-01-25 08:14:00
출전이 무산된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노선영(콜핑팀)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격한 감정을 토로했다. 그는 2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 (노)진규는 금메달 만들기에 이용당했고, 나는 금메달 만들기에서 제외당했다"는 글을 남겼다. 노선영은 "4년 전 연맹은 메달 후보였던 동생의 통증 호소...
'평창行 좌절' 노선영 "손 놓아버린 빙상연맹 원망스러워" 2018-01-24 22:17:10
너머로 들리는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29·콜핑팀)의 목소리는 공허했다. 4년간 준비한 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다는 믿기지 않는 소식을 들은 지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멍하다고 했다. 선수촌 퇴촌 통보를 받은 노선영이 짐을 싸들고 강릉에서 서울로 올라온 24일은 공교롭게도 서울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단을 비롯한 ...
민낯 드러낸 한국 빙상…올림픽 앞두고 폭행·'한심 행정'까지 2018-01-24 20:30:42
23일에 드러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노선영(콜핑팀)의 올림픽 출전 무산 사태는 연맹의 무능에서 발생했다. 연맹은 팀 추월에 출전하는 선수는 모두 개인 종목 출전권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의 규정을 숙지하지 못하다 대표팀 노선영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촌극을 연출했다. 연맹은 "지난 10월 ISU...
빙속추월 노선영 평창올림픽 출전 무산… 연맹 행정착오 (종합) 2018-01-23 23:15:27
출전할 예정이었던 노선영(29·콜핑팀)이 올림픽 출전 자격 자체를 획득하지 못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과 커뮤니케이션 문제로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올림픽 개막을 약 보름 앞둔 시점에서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을 다시 꾸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연맹은 지난해 10월...
빙속추월 노선영 평창올림픽 출전 무산… 연맹 행정착오 2018-01-23 20:00:54
추월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노선영(29·콜핑팀)이 올림픽 출전 자격 자체를 획득하지 못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행정착오로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올림픽 개막을 약 보름 앞둔 시점에서 여자 팀 추월 대표팀을 다시 꾸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연맹은 지난해 10월 국내선발전을 통해 3명이...
빙속 김민석·박지우, 평창 앞두고 컨디션 '굿'…동계체전 4관왕(종합) 2018-01-14 16:11:47
팀 추월에서 김보름(강원도청), 노선영(부산콜핑) 언니들과 호흡을 맞추는 장거리 대표팀 막내 박지우도 성공적으로 평창 예행 연습을 마쳤다. 박지우는 이날 여자 대학부 1,500m와 팀 추월(경기 선발)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지우 역시 앞서 매스스타트와 3,000m에서도 1등을 차지해 4관왕에 올랐다. 노선영은 여자...
빙속 단거리 간판 차민규, 동계체전 1,000m 우승…대회 2관왕(종합) 2018-01-13 20:13:55
63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1분 19초 75를 기록한 노선영(콜핑팀), 3위는 1분 20초 30의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차지했다. 대표팀 박승희(스포츠토토)는 1분 20초 58초 4위에 그쳤다.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 금메달 후보인 김보름(강원도청)은 여자 일반부 3,000m에 출전해 우승했다. 그는 4분 18초 60을 기록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