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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도 '쇼킹'…여론조사 '꽃' 결과 어땠길래? 2025-01-21 09:48:12
국민의힘 38.1%, 민주당 43.2%였다. 양당 격차는 5.1%p로 오차범위 (95% 신뢰수준에 ±3.1%p) 안이다. 또 민주당은 전주 조사 대비 0.7%p 하락, 국민의힘은 4.9%p 상승하면서 격차 폭은 지난주 조사보다 5.6%p 줄었다. 업체 기준 국민의힘 지지율은 2024년 4월 10일 치러진 22대 총선 이후 최고치였다. 김씨는 이날 유튜브...
허지웅, 국민의힘에 직격탄…"폭민의 당 되길 자처했다" 2025-01-20 15:22:05
해결책'을 갈망하는 폭민의 특성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놀랐다"고 했다. 이어 서울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겨냥, "저는 지금 법원의 폭도들이 본래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의 지지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매료된 건 비상계엄 그 자체"라고 했다. 허지웅은 "헌법의 눈으로 볼 때 그것은 불법 비상계엄이다. (그러나)...
[고침] 경제(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급증…채권추심…) 2025-01-19 12:05:32
수준으로 폭증했다. 19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0월 금감원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상담·신고 건수는 1만2천398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1천278건에 비해 9.9% 늘었다. 같은 기간 기준 2020년 6천615건, 2021년 8천213건, 2022년...
지난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 급증…채권추심 4년만에 5배로 2025-01-19 06:07:00
5배 수준으로 폭증했다. 19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0월 금감원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상담·신고 건수는 1만2천398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1만1천278건에 비해 9.9% 늘었다. 같은 기간 기준 2020년 6천615건, 2021년 8천213건, 2022년...
개통 한 달 맞은 대경선, 이용객 87만명 2025-01-15 09:36:35
민의 교통수단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고 할 수 있다. 대경선 개통과 함께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에 대한 요금 감면과 대중교통 광역환승제를 기존 3개 지자체(대구·경산·영천)에서 9개 지자체(김천·구미·칠곡·성주·고령·청도)로 확대했다. 시내버스·도시철도와의 환승할인(50% 운임할인)으로 시도민의 교류...
홍준표 대구시장,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 제안 받아 2025-01-09 17:10:54
이재명 대표를 다룰 사람은 우리당(국민의힘)에 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 한 뒤 “트럼프하고 맞짱 뜰 사람도 대한민국에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홍 시장은 2017년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시절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정부 내 서열 3위이자 공화당 일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을 만나 비공개 회담을...
국회 오늘 현안질문…뉴욕증시, Fed 인플레 경고 속 혼조 마감 [모닝브리핑] 2025-01-09 06:44:57
민의힘을 배제하고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추천한 특검 후보자 중 한 명을 임명하게 돼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외환죄를 포함하는 등 특검 수사 범위에서도 일부 조정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오는 14일 또는 16일 본회의에서 내란 특검법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앞서 정부가 재의를 요구한 내란 특검법은 전날 국회 본회의...
"경기 위험"…또 등장한 '빨간날 카드' 2025-01-08 18:02:32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정부에 공식 요청했는데요. 지난달 계엄 사태 이후 얼어붙은 소비 심리에 불을 지피기 위한 카드로 풀이됩니다, 들어보시죠. [권영세 /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 민족 대명절인 설을 3주 정도 앞둔 시점에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을 정부에 요청드립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역사의 평가' 두렵다는 崔대행 '尹체포 현안 불개입' 기조 2025-01-07 11:36:27
나서며 최 대행의 운신의 폭이 좁아지기도 했다. 이 때문에 수사당국 또는 야당뿐만 아니라 자발적이라는 논리를 앞세워 사실상 '대통령 영장 집행 저지'에 나선 국민의힘과도 최대한 거리를 둘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시사이슈 찬반토론] 서민금융 위해 대부업 규제 강화해야 하나 2025-01-06 10:00:13
국민의힘 의원은 우수 대부업체에 ‘생활금융’이라는 상호를 허용하는 내용의 대부업법 개정안을 지난달 발의했다. 금융위원회가 저소득층 신용대출 사업 실적 등을 충족하는 대부업자를 ‘생활금융 우수 대부업자’로 지정하고 명단을 고시하도록 했다. 우수 대부업 요건은 대통령령을 통해 정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