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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한 고교 중간고사 답안지 조작한 학생 '자백' 2019-05-14 08:33:17
과목의 서술형 답안지 일부가 동일한 필체로 첨삭이나 수정, 삭제되면서 정답이 오답으로 고쳐진 것으로 조사됐다. 답안지는 정상적인 잠금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는 오는 17일 재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측에서 해당 학생의 안전과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누가 내 답 고쳤어?" 삼척 한 고교 시험 답안지 무더기 조작 2019-05-13 13:59:02
두 과목의 서술형 답안지 일부가 동일한 필체로 첨삭이나 수정, 삭제되면서 정답이 오답으로 고쳐진 것으로 드러났다. 답안지는 정상적인 잠금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보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교육청은 삼척교육지원청과 함께 대책반을 구성해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해당 학교는 오는 17일 재시험 실시를 공고하는 동...
"나는 미대 나온 소방관"…불 끄던 손으로 벽화·웹툰 '척척' 2019-05-12 07:00:02
소방관들의 뒷이야기를 재기발랄한 필체와 그림으로 다루다 보니 그의 웹툰도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까지 지원을 나가 소방 홍보 전광판 차량의 외관 도색작업에 참여하는 등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은 계속되고 있다. 이씨는 "뛰어난 솜씨는 아니지만 그림을 통해서 소방관과 주민 사이에 소통과...
'봄밤' 한지민·정해인, 오랜 연인의 권태…관전 포인트는 심리묘사 2019-05-07 13:36:47
감성을 살리는 연출력의 안판석 감독과 담담한 필체로 감정을 섬세히 다루는 김은 작가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한다.지난 해 두 사람이 일으킨 멜로 붐은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진 상황.이에 ‘봄밤’은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라보는 안판석 감독과 김은 작가의 시선으로, 시작하는 연인들의 운명적...
이탈리아 연구자 "'천재 화가' 다빈치는 양손잡이" 2019-04-10 18:05:14
그림의 앞면과 뒷면에 적힌 필체를 분석한 결과 앞면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쓴 거울 문자(거울에 비추면 바로 보이게 글자를 거꾸로 쓴 글)는 왼손으로, 뒷면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써 내려간 문자는 오른손으로 쓴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다. 다빈치의 수많은 스케치와 그림 가운데 흔히 8P라는 작품 번호로 알려진 이...
아내 살해 혐의 20대, 피해자 작성 주장 메모 증거로 제출 2019-04-10 17:51:20
변호인 "피해자 작성 유서" vs 유족 "우리 아이 필체 아냐"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신혼여행 중 아내에게 니코틴 원액을 주입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20대 남성이 항소심 재판 마지막 날 피해자가 작성했다며 메모 형식의 글을 내놓았다. 10일 대전고법 제1형사부(이준명 부장판사)...
"전북문화관광재단 상설공연 단원 오디션도 없이 주먹구구 선발" 2019-04-09 14:06:29
필체가 한눈에 보기에도 확연하게 다르다고 단원들은 강조했다. 단원들은 "당시 서류에 서명한 최씨는 서울에 있는 정동극장에서 다른 공연을 준비 중이었다"며 "현장에 없었던 감독이 신규 단원의 오디션을 보고 채점을 매겨 사인했다는 게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서류의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새로...
윤지오 "진상조사단, 과거 부실수사 '미안하다' 사과" 2019-04-05 08:45:48
글이 장씨의 필체가 틀림없다고 확신했다. 윤씨는 과거 수사를 받으면서 신변에 두려움을 느낀다고 하자 경찰관으로부터 '키가 170㎝ 이상인 사람은 납치 기록이 없다'는 말을 듣는 등 부당한 처사를 받아왔다고 줄곧 주장해왔지만, 이번 조사단의 활동에는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검사들이 내 입장을...
'심훈 선생 죽음 애도' 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만장 발견 2019-04-02 09:13:11
필체를 확인한 결과 권 지사가 심 선생의 죽음을 애도해 쓴 것으로 드러났다. '哭小說家沈先生大燮靈座(곡소설가심선생대섭영좌)'란 제목의 추모 시는 칠언절구의 한시에 초서로 돼 있다. 권 지사는 심훈 선생에 대해 어지럽고 속된 세계를 걷지 않은 인물로 표현했으며, 자신을 '狂生(광생)'이란 단어로...
인사담당자 10명 중 4명, 온라인 접수인데 구직자가 방문 접수하면, ‘과한 행동’ 2019-03-26 12:59:00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필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지원자의 성품을 알아보기 위해서'라는 답변이 71.4%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필체나 글의 표현력을 보기 위해서' 19.1%, '복사 붙여넣기를 막고 성실성을 보기 위해서' 9.5%였다. min503@hankyung.com < 저작권자(c) 캠퍼스 잡앤조이, 당사의 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