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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그룹, 산불 피해 복구에 성금 10억원 기탁 2025-03-27 11:53:59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특별재난지역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본 분들의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청 산불 지리산으로 확산, "지리산국립공원 지켜야" 2025-03-27 11:00:11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7일째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남도가 지리산권역 산불 확대 저지를 위한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경상남도는 산청군 단성면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일 야간 동안 지리산 권역 산불확산 방지를 위해 공중진화대 및 특수진화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에 최선을 다했으나, 산세가...
진화율 10%대로 '뚝'…'괴물 산불' 서울 면적의 60% 삼켰다 2025-03-27 10:18:10
있었지만,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경남 산청·하동 지역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1685㏊였던 산불 영향구역은 이날 1894㏊로 확대됐고, 진화율은 87%에서 77%로 떨어졌다. 울산 울주 온양읍 산불도 494㏊에서 886㏊로 면적이 늘었고, 진화율은 92%에서 68%로 낮아졌다. “5㎜ 비라도 고마...
산불 사망자 26명·부상 30명…산림 피해 '역대 최대' 2025-03-27 10:02:16
2만3천794ha를 1만ha 이상을 넘어선 것이다. 이달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동시 산불사태가 일주일째를 지나고 있으나 산불 진화작업은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지역별 진화율을 보면 산청·하동 77%, 의성 54%, 안동 52%, 청송 77%, 울산 울주 온양 76%다. 의성에서 난 산불이 확산한 영덕은 10%, 영양은 18%에 그친...
중대본 "역대 최악의 산불"…사망 26명·산림 피해 3만6000㏊ 2025-03-27 09:26:28
1만ha 이상을 넘어선 것이다. 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동시 산불사태가 일주일째를 지나고 있으나 산불 진화 작업은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지역별 진화율을 보면 산청·하동 77%, 의성 54%, 안동 52%, 청송 77%, 울산 울주 온양 76%다. 의성에서 난 산불이 확산한 영덕은 10%, 영양도 18%에 그쳤다. 울주...
온 국민 기우제 통했나…드디어 기다리던 비 소식 2025-03-27 06:51:48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다. 밤사이 진화율은 현재 집계 중이다. 산불영향구역은 1708㏊이며 전체 화선은 약 64㎞, 남은 길이는 14.5㎞다. 이번 산불로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산청군...
지리산까지 번진 '산청 산불'…내일 비 예보에 진화 도움 기대 [종합] 2025-03-26 20:21:10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어 진화에 도움을 주는 '단비'가 될지 주목된다. 26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로, 이날 오전 80%에 비해 소폭 떨어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18대, 인력...
[그래픽] 경남 산청·하동 산불 현황 2025-03-26 20:13:31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강풍으로 불씨가 곳곳에 휘날리는 비화 현상으로 산림당국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26일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로, 이날 오전 80%에 비해 소폭 떨어졌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영남권 산불 사망자 벌써 26명…1987년 통계 작성 이후 '최다' 우려 2025-03-26 19:52:19
이유는 산불 지역인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산불 영향 구역인 1만7000여㏊의 산림 지역 인근에 거동과 이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대거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중대본 집계를 보면 경북지역 사망자 대부분은 60대 이상으로, 자택 또는 대피 시도 중에 차량·도로 등에서 숨진 채...
산청·하동 24시간째 전기공급 중단…경북 일부 단수 2025-03-26 18:00:25
국가 전력망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경남 산청과 하동에 거주하는 가구 대부분은 불이 꺼진 ‘긴급 휴전’ 상태가 24시간 이상 이어지고 있다. 이들 지역에 전기가 다시 공급되려면 상당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6일 전력당국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 경남 산청, 이날 오후 4시 경남 하동이 각각 긴급 휴전 지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