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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김하늘, 종방 이후에도 ‘아람이 사랑’ 2019-07-19 11:27:57
사로잡기도. 특히 홍제이 양에게 큰 인형을 선물하는 영상에서는 연신 미소가 번진 김하늘의 얼굴이 시선을 끄는가 하면, 곰인형을 선물 받고 행복해하며 폴짝폴짝 뛰는 홍제이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부르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는 끝났지만,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모녀를 연기했던 만큼 아역배우 홍제이 양을...
‘멜로 장인’ 감우성, 극 중반 11kg 감량...‘바람이 분다’ 명장면 셋 2019-07-17 10:03:46
아람(홍제이)만큼은 잊지 않았다. 5년의 시간 동안 도훈은 혼자였지만 마음은 늘 수진과 아람에게 향해 있었다. 정신을 놓치는 증세가 심해져 갔지만 도훈은 수진과의 약속을 기억하며 딸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고 있었던 것. 항서와 함께 낚시를 다녀오던 길에 초콜릿 공방을 찾은 도훈은 수진과는 마주치지 못했지만...
‘바람이 분다’ 감우성, 감성 연기 정점 찍었다 2019-07-17 08:36:18
불가능한 상황까지 이르렀지만 수진과 아람(홍제이 분) 만큼은 잊지 않았다. 5년의 시간 동안 도훈은 혼자였지만 마음은 늘 수진과 아람에게 향해 있었다. 정신을 놓치는 증세가 심해져 갔지만 도훈은 수진과의 약속을 기억하며 딸에게 줄 초콜릿을 만들고 있었던 것. 항서와 함께 낚시를 다녀오던 길에 초콜릿...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멜로 장인이 완성한 인생 멜로는 역시 달랐다 2019-07-17 08:22:00
이날 방송에서 도훈과 수진은 아람(홍제이 분)의 유치원에서 열리는 ‘아빠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아빠 도훈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아람이의 순수한 사랑과 “실수하면 격려하고 못 하면 도와주면 된다”는 수진의 성숙한 사랑은 도훈을 든든하게 지켰다. 그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 아빠 도훈의 진가는 그림 찾기에서...
‘바람이 분다’ 오늘(16일) 종영...빛나는 감성 연기 펼치다 2019-07-16 19:38:29
딸 아람(홍제이)의 모습이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사소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가족들과 함께하는 순간은 어둠 속에 빛나는 별처럼 특별했다. 도훈이 기록으로 남긴 과거의 기억들이 힘겨운 현실을 버텨내는 수진에게 용기가 됐다. 암흑 속을 걷는 순간에도 가족들의 사랑으로 이겨내는 도훈에게 아직 희망이 있었다. 그런...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기억을 초월해 사랑하는 법 2019-07-16 08:19:50
홍제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암흑 속을 걷는 순간에도 가족들의 사랑으로 이겨내 가는 도훈에게 아직 희망이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스무 살의 기억에 머물러있던 도훈은 아람이와 마주하며 기억이 뒤엉켜버렸다. 진실을 마주한 도훈이 충격으로 자신을 놓아버린 것.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가족들에게서 도망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7-15 15:00:04
서울남부지검장 사의 190715-0510 사회-025713:58 서울 서대문구, 경로당·다목적홀 갖춘 홍제커뮤니티센터 개소 190715-0516 사회-025814:00 "체중변동 심하면 심혈관질환·암 사망위험 커진다" 190715-0519 사회-025914:00 '자원봉사 성지' 태안에 자원봉사연수원을…국회서 토론회 190715-0524 사회-026114:02...
서울 서대문구, 경로당·다목적홀 갖춘 홍제커뮤니티센터 개소 2019-07-15 13:58:58
개관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 인근에 자리한 홍제커뮤니티센터는 연면적 194㎡ 규모 지상 2층 건물에 경로당과 주민 개방 공간인 다목적홀을 갖췄다. 다목적홀에서는 노인, 어린이, 청소년이 함께하는 '3세대 마당카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어르신들의...
'바람이 분다' 종영 앞두고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2019-07-14 13:16:09
세 가족 감우성, 김하늘, 홍제이부터 든든한 조력자들 김성철, 김가은, 이준혁, 윤지혜, 박효주까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아쉬움을 달랬다.사라진 기억도 막을 수 없는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의 애틋한 사랑이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과거의 추억과 새로운 현재가 더해져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종영까지 단 2회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에게 행복 찾아올까 2019-07-12 19:34:41
도훈은 외로움의 빈자리를 수진과 아람(홍제이)을 향한 사랑으로 채웠다. 모든 시간은 수진과 아람을 위한 루미 초콜릿을 만드는데 할애했고, 수진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지은 집의 곳곳은 수진과 아람을 향한 마음으로 가득했다. 선을 넘으면 죽는 게 낫다고 스스로 다그칠 정도로 절박했던 도훈이 잔혹한 현실 앞에 선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