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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화보] 모모랜드 낸시X나윤 “개인 SNS 만들고 싶어, 올릴 사진 많아” 2018-07-06 15:04:00
틀림없다. 대세, 역주행, 흥부자라는 타이틀 하면 떠오르는 그룹, 모모랜드의 낸시, 나윤이 컴백 일정으로 바쁜 어느 날 bnt와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주근깨 포인트가 귀여웠던 콘셉트부터 걸크러쉬 느낌, 몽환적인 무드까지 각기 다른 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두 사람은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함을...
[인터뷰] 모모랜드 낸시X나윤 “신곡 ‘BAAM’ 듣자마자 너무 좋아, 안무 포인트 많아 보는 재미도 있어” 2018-07-06 14:56:00
대세 걸그룹이 틀림없다. 대세, 역주행, 흥부자라는 타이틀 하면 떠오르는 그룹, 모모랜드 이야기다. 걸그룹 하면 흔히들 생각하는 귀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 소녀들은 ‘뿜뿜’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더니 이제는 ‘baam’으로 확실하게 대세 타이틀을 굳히기 위해 돌아왔다. 2017년 겨울,...
[아동신간] 담임 선생님은 AI·세계인권선언 2018-07-05 19:24:02
1997년 처음 출간된 이청준(1939∼2008) 작가의 판소리 동화 5편이 오랜만에 출판사가 바뀌어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기존의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부가' '옹고집 타령'에 그림을 새롭게 넣고 판형도 바꿨다. 문학과지성사. 각 권 127∼199쪽. 1만∼1만2천원. mina@yna.co.kr...
민속국악원,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판소리·창극 배움교실 개설 2018-06-29 14:36:12
방학을 부탁해'는 초등 1∼6학년 학생들이 판소리 흥부가 대목과 한국무용 소고춤을 배우는 자리다. 내달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되며 40명 정원에 수강료는 1만원이다. '틴틴 창극교실'은 올해 신설된 국악 교육프로그램으로 창극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3∼6학년 25명을 선발하며...
[인터뷰] ‘대세 배우’ 정해인 “인기? 맥주 거품과 닮은 것 같더라고요” 2018-06-04 07:40:30
흥부’ 주연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연기를 하면서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후회한 적 없어요, 단 한순간도 망설이지 않았고, 한 순간도 조급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건 앞으로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차분하게,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묵묵히 걸어 나갈 계획이에요.” ‘예쁜 누나’를 통해...
'밥누나' 정해인 "아직 서준희 못 보냈어요" 2018-05-28 00:00:00
'흥부'(2018) 등에 출연했다. 데뷔한 지 5년 차지만 대중에는 비교적 최근 얼굴을 알려 '갑자기 뜬 배우'로 인식되기도 한다. 그는 '부각된 캐릭터로 기억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다산 정약용의 6대손이라는 점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진짜 직계 후손이 맞습니다. 선생님이 거론될...
무주산골영화제 개막작은 'AASSA, 필름 심청' 2018-05-15 14:00:52
영화제에서는 국내 최초 인형 애니메이션 '흥부와 놀부'(1967)를 레게와 판소리로 엮은 '레게 이나 필름, 흥부'를 소개했다. 총연출을 맡은 김태용 감독은 "고전 영화들을 살펴보다가 남북을 오가며 엄청난 작품을 만든 신상옥 감독의 작품을 보고 이 영화를 소개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가장 과거의...
남원 봉화산 '철쭉 터널' 만개…3일 철쭉제 개막 2018-05-02 15:19:00
봉화산의 화려한 철쭉을 즐기는 '제23회 흥부골 봉화산 철쭉제'가 3일 개막한다. 봉화산 철쭉은 흥부골인 남원 아영면과 장수군 번암면 노단·동화리의 접경지역 50ha에 펼쳐진다. 2m 안팎으로 키가 큰 철쭉나무의 터널 속을 걸으며 철쭉을 감상하는 즐거움이 있다. 봉화대와 봉수대 등의 유적이 선명히 남아있는...
[신간] 근대국가 개념의 탄생·메트로폴리스 2018-04-27 19:00:17
대구교대 국어교육과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저자가 흥부와 놀부처럼 우리 고전에 나오는 '짝패' 인물의 성격과 서사 구조를 분석한 책. 저자는 짝패 인물들이 일심동체를 바라지만, 실제로는 동상이몽을 한다고 본다. 그러면서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기에 캐릭터를 선과 악, 성과 속으로 단순하게 구분해서는 안 된다...
봄바람 탄 음악…도봉구, 20∼21일 '어울림 봄 음악회' 2018-04-18 11:00:54
선정 작품 '흥부와 놀부'를 무대에 올린다. '흥부와 놀부'는 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하나인 '흥부전'을 토대로 한국의 판소리와 서양의 오페라를 융합한 새로운 장르인 '판오페라'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고택의 아름다움과 봄의 정취를 함께 느끼는 새로운 경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