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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주택 공급지표 모두 하락…월세거래 비중 60% 넘어 2026-01-30 06:00:03
각각 늘었고 지방(3만3천845건)은 증가폭이 0.4%로 낮았다. 12월 아파트 거래량은 전국 기준 4만8천978건으로 전월 대비 0.3% 줄었다. 다만 서울(4천871건)은 10.8%로 늘었고 수도권 전체(2만1천225건)로는 2.2% 증가했다. 서울의 연간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대비 42.6% 증가한 8만3천131건으로 집계됐다. 12월 전국 전월세...
시위 또 불붙을라…"이란 사복 보안인력이 수천명 체포" 2026-01-30 05:49:55
숨졌으며 추가로 1만7천91명의 사망 사례를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RANA는 4만2천486명이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고 방송에 나온 강제 자백 사례가 270건이라고 집계했다. HRANA는 "테헤란, 가엔, 마슈하드 등지에서 시민들이 집단으로 체포되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며 "시위가 진정된 뒤에도 사회를 통제하고...
트럼프도 이제 지쳤나…3시간 넘기던 내각회의 80분 만에 종료 2026-01-30 05:12:57
사건 직후 초기 대응이 논란이 되며 야당인 민주당이 경질을 요구하는 등 구설에 오른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장관의 경우 발언권을 얻지 못했고, 트럼프 대통령 역시 놈 장관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처럼 놈 장관에게 발언 기회를 주지 않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도 없이 내각 회의를 비교적...
제보 분류에 표적 식별까지…美이민단속에 AI 적극 활용 논란 2026-01-30 04:26:14
이 성명에는 이날 기준 1천200여 명이 연명했다. 이민 당국과 가장 밀접하게 협력하는 것으로 알려진 팔란티어 내부에서도 미네소타주에서 벌어진 2건의 사망 사건 이후 경영진을 성토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와이어드가 보도한 바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AI 음성분석 기반 한국어 억양 에듀테크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THE소리LAB’ 2026-01-29 23:10:51
THE소리LAB은 ‘당신의 소리를 더욱더 당신답게’라는 슬로건 아래, 개인의 고유한 목소리와 말소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디자인하는 음성언어 전문 솔루션 기업이다. 김새희 대표(38)가 2025년 6월에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에듀테크 서비스 ‘Tone-Bridge’이다. 이 서비스는 AI 음성분석 기술을...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9천건…하향 안정 2026-01-29 22:42:41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18∼24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9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천건 감소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청구 건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5천건)를 소폭 웃돌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명대 초반에 머무르며 최근 2년 새 가장 낮은 수준 언저리에 머무르고...
현대차, 아틀라스 본격 투입…스마트카 하반기 출시 2026-01-29 21:22:25
팔리지 않았습니까? <기자> 한마디로 '파는 건 많이 팔았는데,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현대차는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0.1% 감소한 413만8,389대를 팔았는데요. 미국에서는 1.9% 증가한 100만6,613대를 판매했습니다. 100만대를 넘은 건 창사 이래...
쿠팡 로저스, 내일 경찰 포토라인 선다…두 차례 출석 요구 불응 [종합] 2026-01-29 20:32:35
그는 국회 쿠팡 청문회 다음 날인 지난 1일 출장을 이유로 출국했고, 이후 경찰의 두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했다. 경찰은 출국 정지를 신청했지만, 검찰이 자진 입국 등을 이유로 반려한 상황에서 로저스 대표는 지난 21일 입국해 3차 출석 요구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그가 받는 혐의는 공무집행방해와 업무방해...
장유샤 숙청 배경 침묵하는 中…국방부 "보충할 내용 없다" 2026-01-29 19:46:49
예고된 브리핑 시간보다 1시간 이른 오후 2시께부터 마련된 자리 대부분이 찼다. 80분간 이어진 브리핑에서 30여건의 질의가 나왔고, 이 가운데 9건이 장유샤 부주석의 낙마 배경이나 향후 영향 등을 묻는 것이었다. 국방부는 지난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장 부주석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에 대해...
'ㅠㅠ 괜히 현금만 들고 있다가'…역대급 불장에 비명 터졌다 [이슈+] 2026-01-29 19:46:01
있다. 김씨는 "살던 집을 매입하려 했는데 9월보다 1억5000만원이 올라 살 수 없게 됐다"며 "생애최초로 6억 이하 아파트를 보지만 역세권 구축은 모두 6억 이상이고 호가는 7~8억으로 뛴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생애 최초 주택 구매 비중도 크게 늘었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생애 최초 집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