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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더블보기 후 2연속 버디…1라운드 공동 27위 2019-05-03 08:45:45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임성재는 1번 홀(파4)에서 약 1.8m 파 퍼트가 2.5㎝ 벗어나면서 보기를 기록했다. 8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지만, 9번 홀(파4)에서 약 1m 파 퍼트에 실패해 보기를 추가했다. 후반에는 14번 홀(파4), 15번 홀(파5) 연속 버디로 분위기를 반전했다. 그러나 16번...
취리히클래식 '남아공' 듀오, 번갈아 치고도 퀸튜플보기 합작 2019-04-27 13:00:29
열린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2라운드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2인1조로 경기를 치러 순위를 가리는 취리히 클래식은 1·3라운드는 두 명의 선수가 각자 플레이해서 더 좋은 쪽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베스트볼 방식, 2·4라운드는 얼터니트샷방식이다. 10번홀(파4)부터 경기를 시작한 루이 우스트히즌과 샬...
글로벌 'K스타' 메이저퀸 전쟁…'한국판 아멘코너' 누가 넘을까 2019-04-22 16:18:38
미스샷이 나오면 벌타를 피할 수 없다. 좌우가 모두 해저드인 14번홀은 전장이 421야드로 길 뿐만 아니라 2단 그린으로 세팅돼 롱게임과 쇼트게임 능력이 모두 필요하다. 또 3, 4라운드에는 티잉 에어리어 위치를 옮겨 선수들이 해저드를 앞에 두고 티샷하게 해 심리적 압박감을 더할 계획이다. 반대로 15번홀은 테마에...
슈퍼루키 조아연 상승세 재확인…첫날 2언더파 2019-04-19 18:33:14
공동 8위에 올랐고, 김아림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17위, 김민선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김아림은 10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덩굴에 들어가고, 세 번째 샷은 배수구에 빠져 1벌타를 받는가 하면, 다섯 번째 샷은 카트 도로 위에 떨어져 구제를 받는 등 곤경을 겪다가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abbie@yna.co.kr...
'아멘코너의 저주' 피해간 호랑이…'오거스타의 신화' 썼다 2019-04-15 17:53:42
2타를 잃었다. 우즈는 파를 지키면서 둘은 공동 선두가 됐다. 이어진 13번홀(파5)에서 두 선수는 모두 버디를 잡았다. 이후 잰더 쇼플리, 브룩스 켑카,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이 버디 행진을 벌이며 5명이 모두 12언더파 공동 선두에 오르는 혼전 양상을 보였다.팽팽하기만 하던 균형은 15번홀(파5)에서 완전히 깨졌다....
[권훈의 골프산책] 현장에서 본 타이거 부활쇼…"짜놓은 각본인 듯" 2019-04-15 08:01:01
이거였나 싶었다.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 마저 홀에서 4m나 벗어난 몰리나리는 2타를 잃었다. 13번 홀(파5)에서 가볍게 1타를 줄인 우즈는 마침내 10년 넘게 봉인했던 '맹수 본능'이 되살려냈다. 14번 홀(파4) 버디 찬스는 아쉽게 살리지 못했지만 15번 홀(파5)에서 강력한 드라이버-아이언 투온-투 퍼트로...
스피스 이어 몰리나리 발목 잡은 '아멘 코너' 12번홀 2019-04-15 04:13:14
우즈는 안전히 그린 왼쪽에 공을 올렸다. 몰리나리는 벌타 후 세 번째 샷을 홀 약 4m 거리에 떨어뜨렸으나 보기 퍼트를 실패했고 결국 2타를 잃었다.이 홀에서 흔들린 몰리나리는 15번홀에서 또 한 번 공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두 번째 더블 보기로 무너졌다. 그사이 우즈는 15번홀과 16번홀 연속 버디로 달아났다. 12번홀이...
느린 진행에 속 터지는 마스터스…평균 5시간 걸려 2019-04-13 23:36:11
맷 월리스(잉글랜드)가 포함된 오르티스 조는 2라운드 3번 홀에서 슬로플레이 경고를 받기도 했다. 랑거는 "경기위원이 와서 우리가 예정된 플레이 시간보다 10분이 늦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티샷하기 전에 8분을 기다렸고 두 번째 샷을 하려고 4분을 대기해야 했다"면서 "앞 팀이 빠져주지 않는데 대관절 어떻게 더 빨리...
마스터스 챔피언 잭 존슨의 '황당 실수'…연습스윙 하다 공 맞혀 2019-04-13 09:40:06
투어 메이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13번 홀(파5) 티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휘둘렀다. 명백한 연습 스윙이었지만 공 너무 가까이에서 휘두른 탓에 채에 맞은 공이 4∼5m를 날아 앞에 떨어졌다. 공이 맞는 순간 외마디 욕설을 내뱉은 존슨은 얼음이 된 채 뒤를 돌아 같은 조 선수들과 캐디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마스터스 챔피언도 이런 실수를…잭 존슨, 연습스윙하다 공 맞혀 2019-04-13 09:09:56
메이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13번 홀(파5) 티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휘둘렀다. 명백한 연습 스윙이었지만 공 너무 가까이에서 휘두른 탓에 채에 맞은 공이 4∼5m를 날아 앞에 떨어졌다. 공이 맞는 순간 외마디 욕설을 내뱉은 존슨은 얼음이 된 채 뒤를 돌아 같은 조 선수들과 캐디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