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국 대표 맥주 칭따오, 미국 대표 맥주 버드와이저 제쳤다" 2014-12-08 10:44:04
불리는 ‘하얼빈 맥주(330ml, 병)’를 첫 도입해 현재 전국 76개점에서 판매 중이며 올해 말까지 전 점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10일까지, ‘칭따오(500ml, 캔)’맥주를 10% 가량 할인한 2500원(기존 판매가 2750원)에 판매한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대형마트 수입맥주 매출, 처음으로 소주 넘어" 2014-12-01 10:11:41
할인한 2500원에 판매하며, 윌리안브로이(500ml) 3종, 담버거엑스포트(500ml), 밀러(330ml*4) 등 다양한 수입맥주를 할인해 선보인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하이트 `퀸즈에일`, 해외 맥주 시장 공략 2014-11-18 10:51:34
이들 국가에 퀸즈에일 블론드와 엑스트라비터 330ml 제품을 판매합니다. 호주의 크래프트 맥주 시장은 매년 10%씩 성장하고 있으며 홍콩의 경우도 주류세가 낮아 프리미엄 맥주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다른 아시아권 국가에 비해 진한 맥주 맛을 선호하는 홍콩과 호주의 입맛을 잡아 해외...
클라우드 출시 6개월, 6천만병 판매 돌파 2014-10-27 08:32:23
판매량 6천만병(330ml 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약 33만병, 1초당 4병 가량 판매된 셈입니다. 클라우드는 맥아와 홉으로 만든 맥주 원액에 추가로 물을 타지 않는 독일식 제조방법인 `오리지날 그래비티`공법을 적용해 제조한 맥주입니다. 롯데주류는 출시 이후부터 매달 30%가 넘는 판매 성장률을...
빕스, 생맥주 1잔에 1000원…내달 말까지 '빕스 옥토버페스트' 진행 2014-10-14 18:17:30
패밀리레스토랑 빕스(vips)는 11월 30일까지 생맥주 1잔(330ml)을 1000원에 제공하는 ‘빕스 옥토버페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빕스는 독일의 세계적인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처럼 국내에서도 맥주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가격은 기존 생맥주 한...
클라우드 맥주 미국에 수출한다 2014-10-05 23:49:52
15% 비싸게 책정했다. 330ml 제품은 1달러, 500ml는 2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미국 맥주 시장은 900억달러 규모로 중국과 함께 세계 최대 시장으로 꼽힌다. 롯데주류는 연말까지 총 15만병의 클라우드를 수출할 예정이다. 시음회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클라우드를 소개해 la뿐 아니라 미국 전역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라이프 스트리트]오늘의 라이프계 소식 2014-08-21 17:32:01
세계 최초의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330ml 소용량 캔을 출시합니다. 아웃도어 활동에 휴대하기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와 함께 먹거나 여성들이 혼자 마시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고 하네요. 필스너 우르켈은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1842년 세계 최초로 탄생한 황금빛 맥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하이트진로, 폴란드에 제품 수출…동유럽 진출 본격화 2014-08-18 14:59:57
하이트, 참이슬 등 맥주와 소주 6개 품목 2만5000병(330ml 기준)을 폴란드에 수출하게 됐다. 해당 제품들은 알코s.c를 통해 폴란드 수도 바르샤바 소재 20여 개의 대형할인매장 및 소매점에서 판매된다. 양인집 하이트진로 해외사업총괄 사장은 "한국의 술이 동유럽 현지인 시장에 처음으로 본격 진출했다는 데 의의가...
롯데맥주 클라우드, 100일 만에 2700만병 팔려 2014-07-31 21:46:42
2700만병(330ml 기준) 판매됐다고 31일 밝혔다. 하루에 27만병, 1초에 3병씩 팔린 셈이다. 경쟁사 제품의 초기 판매량을 앞선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롯데주류는 발효원액에 정제수를 섞지 않는 ‘오리지널 그래비티’ 공법으로 풍부한 거품과 깊은 맛을 낸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물타지 않은’ 전지현의 클라우드…1초당 3병 팔렸다 2014-07-31 09:26:28
2700만병(330ml 기준) 판매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회사측에 따르면 클라우드의 100일 판매량은 1초에 약 3병, 하루에 약 27만병씩 팔린 수치로 맥스, 에일스톤, 드라이피니시d 등 경쟁사 제품들의 출시 후 100일 판매량을 뛰어넘는 기록이다.롯데주류는 출시 후 사회 분위기를 고려해 ‘클라우드’의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