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선보여…3천830만원부터 2020-08-24 10:55:24
스페셜 에디션도 추가했다. 가격은 익스트림 3천830만∼3천880만원, 익스트림 4WD 4천150만∼4천200만원, 익스트림-X 4천300만∼4천350만원, Z71-X 4천490만∼4천540만원, Z71-X 미드나잇 4천640만∼4천690만원이다. 상위 트림을 추가해 고급 사양에 대한 고객 니즈(요구)를 만족시키면서도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
현대차, '이제는 준중형' 제품 쏟아낸다 2020-08-02 09:00:06
터보 엔진으로 최고 204마력, 최대 27.0㎏·m의 토크를 발휘한다. 변속기는 6단 수동과 7단 dct(더블클러치)를 조합하며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및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을 준비했다. 8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린다. 구동계는 가솔린, 디젤의 경우 2wd(앞바퀴굴림)와 4wd를 각각 운용하며 하이브리드는 2wd만 채택한다.
아우디코리아, 347마력 SUV 'SQ5 TDI' 출시 2020-07-29 10:13:32
v6 3.0ℓ 디젤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성능은 최고 347마력, 최대 71.4㎏·m다. 0→100㎞/h 가속시간은 5.1초, 최고속도는 250㎞/h다. 연료효율은 복합 11.5㎞/ℓ를 인증받았다. 구동계는 4wd 콰트로 시스템을 채택했다. q5보다 차체를 30㎜ 낮췄으며 s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했다....
[시승]도로 누빌 작은 로켓, AMG A45 4매틱+ 2020-07-27 07:55:03
맞춰 퍼포먼스 4매틱+로 진화했다. 앞바퀴굴림 기반의 4wd 시스템이지만 주행 상황에 따라 구동력 배분 범위를 넓혀 민첩한 몸놀림을 가능케 한다. 때문에 코너링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다. 생각한 만큼 예리하게 코너에 꽂아 들어가는 느낌이 강해 중독성 있다. 리듬이 일정한 서킷을 벗어나 굽이진 산길 와인딩...
'불매 탈출' 특명받은 혼다 'CR-V 터보' 실제 보니 2020-07-23 14:49:26
2WD EX-L, 4WD 투어링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뉴 CR-V 터보의 전장·전폭·전고는 4630·1855·1680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다소 커졌다. 축간거리 역시 2660mm로 이전 모델 대비 미미하게 늘어났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1.5L 직렬4기통 직접분사식 터보 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의...
혼다코리아, 뉴 CR-V 터보 출시 2020-07-23 14:44:10
2wd ex-l, 4wd 투어링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한다. 판매가격은 2wd ex-l 3,850만 원, 4wd 투어링 4,540만 원이다. 혼다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평생 케어 패키지를 지원한다. 7월 내 cr-v 터보를 계약하는 소비자에게는 기간과 주행거리 제한이 없는 '엔진오일 평생 무상 교환'과 와이퍼, 에어컨...
혼다코리아, '뉴 CR-V 터보' 국내 출시…3천850만원부터 2020-07-23 13:36:34
'혼다 센싱'이 기본 탑재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뉴 CR-V 터보는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m의 힘을 내는 1.5ℓ 직렬 4기통 직접분사식 터보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2WD EX-L, 4WD Touring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천850만원, 4천540만원이다. hee1@yna.co.kr (끝)...
혼다코리아, 도심형 SUV ‘뉴 CR-V 터보' 출시 2020-07-23 13:26:43
무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뉴 CR-V 터보는 2WD EX-L, 4WD투어링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WD EX-L 3850만원, 4WD 투어링 4540만원이다. 색상은 화이트와 실버, 메탈, 블랙, 블루, 레드 총 6가지다. 새롭게 디자인된 레드 색상에는 아이보리 색상의 가죽시트가 적용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시승]국산 SUV의 자존심,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2020-07-09 08:00:08
-안정적인 파워트레인과 후륜구동기반의 4wd 10년이라는 세월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 하지만 변화를 통해 발전을 이룰 만한 기간으로는 충분하다. 모하비는 지난 13년 간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계속해서 진화해왔다. 지난해 9월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모하비는 스스로에게 '더 마스터'라는...
부활 나선 혼다, 월드 SUV '뉴 CR-V 터보' 사전계약 2020-07-06 11:08:09
모델이다. 내외관 스타일링과 편의 사양이 개선됐다. 트림은 2WD EX-L과 4WD 투어링 총 2가지로 출시된다. 전 트림에 첨단 주행보조시스템 혼다 센싱이 탑재된 ‘뉴 CR-V 터보’는 안전성을 갖췄다. 또한 1.5ℓ VTEC 터보 엔진과 CV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4.8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뉴 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