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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최고 현장 전문가 'LG화학 명장' 신설…5명 첫 선발 2022-07-18 08:47:13
올해는 제도 시행 첫해인 만큼 LG화학 명장 5명과 LG화학 전문가 37명을 별도로 뽑았다. 국가품질명장인 양방열 실장과 안동희 실장을 비롯해 업계 최고의 설계 기술을 보유한 김성춘 계장, 신제품 공정 개선 전문가 공국진 계장, 올레드(OLED) 편광판 특허를 보유한 김민중 주임이 첫 번째 LG화학 명장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200대 기업 중 47곳, 러시아 자산 압류 위기"…삼성·LG도 포함 2022-07-11 19:16:35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MRA는 삼성전자, LG전자, 닛산,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러시아 당국에 자산을 빼앗길 거라고 내다봤다. 이 중에서도 에너지 관련 기업이 위험도가 가장 높다고 평가했다. 이달 들어 러시아 당국은 대기업에 으름장을 놓기 시작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1일 극...
"삼성 등 세계 47개 기업, 러시아내 자산 압류 위험" 2022-07-11 15:59:35
셸(27.5%)과 일본 미쓰이물산(12.5%), 미쓰비시상사(10%)는 자칫 사업에서 배제될 처지가 됐다. MRA는 모스크바 인근 공장 두 곳을 소유한 미국의 식음료 회사 펩시코 역시 위험 노출도가 큰 기업으로 분류했다. 모스크바 외곽에 가전제품 공장이 있는 LG전자는 중간 수준 위험 노출 기업으로 평가됐다고 더힐은 전했다....
"삼성·LG, 위험에 노출"…러시아서 쓰나미처럼 일어날 일 2022-07-11 15:59:18
미쓰이물산(12.5%), 미쓰비시상사(10%)는 사업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MRA는 모스크바 인근 공장 두 곳을 소유한 미국의 식음료 회사 펩시코도 위험도가 큰 것으로 파악했다. 더힐에 따르면 모스크바 외곽에 가전제품 공장이 있는 LG전자의 위험도는 중간 수준이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세계 200개 대기업 중 47곳, 러시아내 자산 압류 위험 노출" 2022-07-11 15:31:17
일본 미쓰이물산(12.5%), 미쓰비시상사(10%)는 자칫 사업에서 배제될 처지가 됐다. MRA는 모스크바 인근 공장 두 곳을 소유한 미국의 식음료 회사 펩시코 역시 위험 노출도가 큰 기업으로 분류했다. 또, 모스크바 외곽에 가전제품 공장이 있는 LG전자는 중간 수준 위험 노출 기업으로 평가됐다고 더힐은 전했다. 러시아의...
'홈쇼핑' 뛰던 서울대 법대 수석, 유럽에 원전을 수출하다 [김인엽의 대통령실 사람들] 2022-07-03 09:00:03
2006년에는 기재부 후배들로부터 '닮고 싶은 상사'로 선정되는 등 인망도 두터운 것으로 전해집니다. '서울대 법대 82학번'은 최 수석을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수식어입니다. 동기로는 원희룡 국토부장관,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국 전 법무부장관 등이 있습니다. 그 중 수석 입학생이 원...
LX, LG에서 공식 독립…구본준 '미래 구상' 속도 2022-06-23 17:14:40
기업집단 LG는 전자·화학·통신 서비스, LX는 반도체·물류·상사 등 각각 경쟁력을 갖춘 주력 사업에 핵심 역량을 집중해 독립·책임경영이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홀로서기 원년을 맞은 LX그룹은 신사업 확장에 더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구본준 LX홀딩스 회장은 공격적이고 확장 지향적인 경영 스타일로 유명하다....
공정위, LX 계열분리 인정…LG 기업집단에서 제외(종합) 2022-06-23 10:44:15
LX 측이 보유한 LG 계열사(61개사 중 9개사) 지분 보유율이 각각 상장사는 3% 미만, 비상장사는 10·15% 미만이고 임원 겸임, 채무 보증, 자금 대차, 법 위반 전력 등이 없어 친족 분리 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친족 분리를 통해 기업집단 LG는 전자·화학·통신 서비스, LX는 반도체·물류·상사 등 각각...
공정위, LX 계열분리 인정…LG 기업집단에서 제외 2022-06-23 10:00:00
측의 LG 계열사 지분 보유율이 각각 상장사는 3% 미만, 비상장사는 10% 미만이고 임원 겸임, 채무 보증, 자금 대차, 법 위반 전력 등이 없어 친족 분리 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친족 분리를 통해 기업집단 LG는 전자·화학·통신 서비스, LX는 반도체·물류·상사 등 각각 경쟁력을 갖춘 주력 사업에 핵심...
평사원 출신 사장님이 말하는 `MZ세대 사용 설명서` [부터뷰] 2022-06-10 19:02:56
속에서 상사와 부하직원들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올랐던 이웅범 LG이노텍 전 사장에게 들어봤습니다. ● 상사가 아닌 멘토가 필요하다 "상사가 아닌 멘토가 돼야 한다" 1983년 평사원으로 입사해 LG이노텍, LG화학 사장 자리에까지 오른 이웅범 사장의 소통 철칙입니다. 상사, 특히 리더의...